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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말씀

아모스5장

작성자엘리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6 목록 댓글 1

2026. 6ㆍ5.

7.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10.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
24.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시게 할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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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오늘 아모스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고 공의를 땅에 던져버리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여전히 정의와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공동체를 원하십니다.

    거짓으로 왜곡하며 편향적인 사고로 갈라치기 하며 국민에 주권을 침해 농단 하는 새로운 지도자를 세우는 과정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정의로운 정치와 공의로운 사회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들녁위에 초록빛이 선명한 줄다리기 선수들
    줄맞추어 물위에 연녹빛 모들의 기찻길 여행
    가고 오는 걸음길 님가신 발걸음 자욱마다
    고개내민 어린싹 바람결에 물결따라 춤추며

    물장개 치는 개구리 걸음길 흐르는 물줄기가
    님주시는 손길에 태양빛 아래서 키재기 하네
    손님길 문열어 성큼성큼 백옥빛 왜가리.....

    혼돈됨 속에도 무엇보다 우리 각 사람도 삶의 자리에서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며,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믿음의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소망 이루소서.
    이기는 승리자 되소서.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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