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5.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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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우리는 거짓과 위선으로 패역한 자들의 횡포로 속고 속이는 근심 많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악한자들의 횡포와 선전선동에 어떤 사람들은 내일을 걱정하며 잠 못 이루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며 괴로워하며,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며 현재의 기쁨마저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근심하고 있는 우리에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불안과 두려움을 알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세상 근심보다 믿음을 선택하라 하시면서, 근심의 해결책인 믿음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동트는 아침산야에 희뿌연 안개무로 피고지네
님주신 아침햇살이 갈무리 그림쟁이 산자락에
여름산 고갯길 진녹향 피고지는 산채가는길
뜨락길 나선걸음 마실마다 오디로 물들어지며
입가에 번지는 검은미소 앵두 치마 바람결에
분주한 이녘에 손길로 눈시울이 안개무로...
먼발치 들려오는 님을 향한 사랑가로.....
오늘도 모든 근심을 내려 놓고 캄캄하게 보이는 현실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소망 이루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