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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말씀

시편23편

작성자엘리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14 목록 댓글 1

2026. 6ㆍ8
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배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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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다윗은 하나님을 목자로 고백하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뿐 아니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는 순간도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을 고백하며,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라고 확신합니다.

    '선하심'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성품이고, '인자하심'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어떠한 상황 속에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평생 나를 포기하지 않고 떠나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보슬비가 아침들녘 문열어 진녹잎 색조로
    여름산골 산야위에 안개무로 걸어 오시네
    걸음 마다 님주신 생명길 여울로 담아네사

    흐르는 개울길 미나리 군락으로 돌고돌아
    십자가탑 여행으로 떠나는 님들의 미소가
    강산위에 통일 노랫길 눈시울에 밟으며...
    임의소리 먼발치에 설레이는 걸음으로....

    세상에 정의가 손실된 혼탁함 속에도 한 주간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른다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으로 승리하시는 복된날들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항상 강건 하시고 행복한 소망 이루소서.
    이기는자의 승리가되소서.
    크게 잘 되실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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