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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말씀

잠언15장

작성자엘리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9 목록 댓글 1

2026. 6ㆍ9

4. 온량한 혀는 곧 생명 나무라도 패려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15.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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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온유하고 따뜻한
    말은 사람을 살리는 생명나무가 되지만, 거친 말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가득한 마음은 얼굴을 밝게 하고, 삶을 풍성한 잔치와 같이 만들어 준다해요.

    거짓되고 패역한 무리들의 언어 장난의 기만 술수에 온나라가 걱정하는 위기 어두운 밤하늘에도
    새로운 한 날을 시작하며 주님 안에서 기쁨과 감사가 넘쳐, 얼굴에는 은혜의 미소가, 입술에는 사랑과 격려의 말이, 삶에는 평안과 건강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파도소리 새벽별 밤하늘 밟아 여명에 오시네
    아침햇살 물위를 조각배로 찬찬히 바람결에
    님계신 흔적 옛장터 마차진 백모래사장 길열어

    바닷물결 숨쉰다 물건너 해금강 노랫길 따라
    금강산 언저리 그림자 바라보며 통일에 기도

    보고픈 그리움에 저바다에 눈시울 담아보내네
    내친구여 내어미여 옛시절 옷고름 밟으며....
    님주신 생명길 여울목 햇살속 모래알에 .....

    어두운 터널속에도 범사에 감사하며 이웃에게 평화를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시고,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매일을 행복하게 살아가시는 복된
    날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소망 이루소서.
    이기는자의 승리가되소서.
    크게 잘 되실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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