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ㆍ10
20."저는 손을 들어 자기와 화목한 자를
치고 그 언약을 배반하였도다.
21."그 입은 우유 기름보다 유하여도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
22."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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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맡기라"는 말은 자신의 어깨에 있던 무거운 짐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준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은 우리를 속이고 거짓에 강포로 백성들의 주권을 짓밟아 배반하여 농단하는 난제 속에서도 우리는 종종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고 할 때가 있지만 한계에 부딪힐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의 짐을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로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며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낙심할 때 힘을 주시고, 눈물 흘릴 때 위로해 주시며, 어려움 가운데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십니다.
아침햇살 문열어 동산위에 피워주실 안개무로
지저귀는 생명노래 여름산길 산자락에 머물러
여름산골 살포시 불어오는 산새들의 허니문...
가신임에 발자욱 자욱히 밀려오는 옛그림자
님찾아 바람결에 흘러가는 세월의 목소리를
산야에 밀려오는 더위속 솔향기로 짙어감을
여름들녘 위에 옥수수 바람따라 키재기 하며
코스모스 두렁길로 벗님들 밟아오시네 ....
세상 혼탁속에서도 오늘도 나의 짐을 받으시고 나를 붙드시며, 끝까지 지켜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기시고 참된 쉼을 누리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