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ㆍ12
27.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0점 인생을 위로하시고, 용기와 희망을 주십니다.
악한자들의 횡포와 거짓된 선전선동에 이나라와 우리자신의 모습이 부끄럽고 초라하게 느껴지고 부족하게 보일지라도 낙심하지 말아야 할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위로하시며, 다시 일어설 소망을 주십니다.
아침햇살 빛으로 동산위에 피워주는 진녹잎
산야위에 걸터앉아 물들어지는 안개무로
여름산 나들이길 여름산골 님의 흔적 살포시
밤나무 하얀송이 머리위에 복스러운 벼슬꽃
향기가 언덕배기 뭉개구름 두둥실 바람결에
연못가에 살짝쿵 윙크하는 진분홍 석류꽃..
보고픈이의 걸음따라 자두나무 열매가 ....
세상에 혼탁함 속에서도 겸손히 주님을 의지하며 사랑과 섬김으로 우리의 삶을
통해 주님의 선한 영향력이 흘러가고,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소망 이루소서.
반드시 이기는 승리자 되소서.
크게 잘 되실것입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