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8.
7. 모세가 여호수아를 불러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그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여호와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들에게 그 땅을 차지하게 하라
8. 그리하면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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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할렐루야!!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우리를 향해 미소 지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과 평안을 전하는 평화의 메신저의 삶되어
감사는 웃음이 되고, 웃음은 간증이 되며, 간증은 또 다른 소망의 문을 열어봐요.
캄캄하고 어지러운 혼탁함이 세상을 속이고 우리의 주권을 빼앗아 절망에 끝으로 가는
길목에도 어두운 밤하늘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확신으로 담대히 나아갈 때,
평강의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줄 믿습니다.
먼산에서 우는 뻐꾸기 소리가 산새들의 노래가
이른아침 깨우며 산야위에 진녹의 솔향기 담아
바람결에 흩날리는 들녘위에 상큼한 콧노래가
덩쿨에 붙었던 오이가 물 향기로 밭고랑 채우고
녹두밭에 청포장수 그리움에 사모가 로 한자락
님을 향해 널뛰는 단오길 옛장터 여인의 머릿결
창공을 가르는 이녘에 숨결이 향기가 되어.....
오늘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건강과 기쁨을 누리시고,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는 복된 하루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행복한 소망 이루소서.
반드시 이기는 승리자 되소서.
크게 잘 되실것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