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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모독한 英 팬, 축구장 출입 전면 금지

작성자chukkuk56|작성시간17.05.07|조회수18 목록 댓글 0

            

              

                

 

   



원정 응원 나서 세계대전 들먹이며 독일 조롱한 일부 잉글랜드 팬, 앞으로 축구장 출입 못 한다
독일 원정 응원을 떠나 홈 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일부 잉글랜드 팬들이 자국 축구협회(FA)로부터 경기장 출입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레그 클라크 FA 회장은 지난 2016년 독일과의 평가전을 맞아 원정 응원에 나선 몇몇 자국 축구 팬들이 몰상식한 행동으로 물의를 빚었다며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독일에서 일부 잉글랜드 팬들이 보여준 행동은 부적절했고, 예의도 없었으며 실망스러웠다. FA는 그동안 수차례 모독이 될만한 내용의 응원가나 구호를 금지해왔다"고 설명했다.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원정 경기 응원을 떠난 일부 잉글랜드 팬은 독일의 어두운 역사로 남아 있는 세계대전, 히틀러의 독재, 유대인 학대 등을 비아냥거리는 내용의 응원가와 구호로 논란을 일으켰다.

FA는 영국 경찰 측의 협조를 구해 독일과의 평가전에서 잉글랜드 팬들이 앉은 좌석이 촬영된 비디오를 통해 문제의 응원가를 부르고, 구호를 외친 이들을 색출했다. FA는 물의를 일으킨 팬의 신원을 확인 이들이 앞으로 축구장에 출입할 수 없도록 징계를 내렸다. 이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물론 프리미어 리그를 포함한 모든 축구 경기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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