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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축구선수' 미녀 "축구엔 성별이 없다"

작성자chukkuk56|작성시간18.06.14|조회수32 목록 댓글 0

마티나 로수치


남자들의 로망 '축구하는 미녀'에 새로운 스타가 등장했다. 
유벤투스 소속 여자 축구 선수 마티나 로수치가 그 주인공이다

로수치는 2017년 유벤투스 여자축구팀에 입단했다. 유벤투스는 로수치의 입단과 함께 14승을 올리며 전성기를 맞았다.

미드필더 로수치는 뛰어난 득점력을 바탕으로 팀 상승세의 주역오로 활약 중이다.

이미 이탈리아의 브레시아에서 리그 우승을 한차례 경험했던 로수치는 유벤투스와 함께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선수로 성장했다.
 

 

 마티나 로수치
 
화려한 외모와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인 로수치는 축구 선수를 하기 전 잠시 모델 일을 했다. 패션 모델 답게 날씬하고 마른 몸매였던 로수치는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체중과 근력을 키웠다. 마른 몸매가 예쁘다고 생각했던 로수치에겐 큰 변화였다. 

로수치는 평소 강도 높은 훈련에 임하는데 주로 남자 선수들과 함께 연습 경기를 치른다.

 

 

마티나  로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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