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말레나 Malena (2000) - 이탈리아 영화, 미국 | 로맨스/멜로 - 여배우, Monica Bellucci (모니카 벨루치) - 포화속에서 피어난 나의 첫사랑, 열세살
작성자청사초롱작성시간11.11.26조회수12,212 목록 댓글 0[다시보기] 말레나 Malena (2000) - 이탈리아 영화, 미국 | 로맨스/멜로 - 여배우, Monica Bellucci (모니카 벨루치) - 포화속에서 피어난 나의 첫사랑, 열세살
영화이탈리아 영화중 도시적이고 현대적이며 현실성 짙은 영화들은 공간적 배경이 북부인 경우가 많고, 남부의 맨 끝 시칠리아 섬, 한 작은 촌동네에 관능미와 그런데 이 영화의 시작은 한 어린 소년의 나레이션으로 시작합니다. 어쩌면 이 영화는 여성들에게 내놓기 어려운 남자들만의 적나라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고 이 영화는 지난 번 소개해 드렸던 <피아니스트의 전설>을 만든 주인공인 여배우를 잠시 언급해 드리면 유소년 시절, 잊혀지지 않는 몰래한 짝사랑을 기억하고 계신 남자 샘들에게 이 영화를 권합니다. 남자들에게 첫사랑이란... 무엇일까요...? [글/로마 가이드]
모니카 벨루치 이탈리아 적인걸 알 수 없으니... 모든 부분에서 웃을 순 없었지만... 전쟁 소년 죽음... 영화의 종합세트 같습니다... 모니카가 연기를 정말 잘한 거였군요... 소년에게 모든 것을 준 말레나가 너무 예뻐서... 말레나의 마지막 모습... 소년이 마지막장면에서 말레나를 보는 모습이 정말 감동..
팸플릿총 2장무솔리니 정권의 이탈리아, 한 시골마을에 사는 주인공 소년 레나토(주세페 술파로)는
마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말레나(모니카 벨루치)에 한눈에 반한다.
레나토의 라틴어 선생(피에트로 노타리안니)의 딸인 말레나는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 혼자 살고 있었다.
레나토는 빼어난 미모 때문에 온 마을 사내들의 정욕에 찬 시선과 아낙네들의 따돌림을 감내해야 하는 말레나를 늘 안타깝게 지켜본다.
어느 날 말레나의 남편 스코르디아(가에타노 아로니카)의 전사소식이 전해지고, 독일군이 점령한 마을에서 생계를 잃은 말레나는 창녀가 된다. 전쟁이 끝나자 마을 여자들은 적군에게 몸을 팔았단 이유로
말레나를 집단 폭행하고 말레나는 마을을 떠난다. 얼마 안 있어 말레나의 남편이 살아 돌아오고,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를 냉대하지만 레나토는 그에게 말레나의 소식을 전한다. 시간이 흘러 레나토에게도 여자친구가 생겼을 무렵,
말레나와 남편이 돌아온다. 말레나 때문에 달뜬 소년기를 보냈던 레나토는 이제 한결 안정된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성장한 것이다. (이재연)
출연 & 스탭감독
출연
기획
조감독
촬영
음악
편집
음향
특수효과
캐스팅
기타
나는 그녀의 너무나 많은 곳을 알고 있다!
감독 : 쥬세페 토르나토레
시실리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단지 아름답다는 이유로 비난과 질시를 받아야했던 여인 말레나를 연모하는 13살 소년 레나토의 시선과, 우울한 전쟁의 시기에 배타적 집단주의의 광기에 희생되어버린 말레나의 비극적 사랑을 중년이 넘은 레나토의 회상으로 전개되는 시대극입니다. <시네마 천국>의 쥬세페 토르나토레가 감독하고 모니카 벨루치가 열세살 소년의 영혼을 사로잡는 관능적이고 신비로운 여인 말레나로 출연하며, 6000대 1의 오디션 끝에 13살의 주인공 쥬세페 술타로가 주연했습니다. 이 영화는 <시네마 천국>처럼 왁자지껄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분위기를 흥겨우면서도 때로는 감상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아카데미 음악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엔니오 모리꼬네의 애절하면서도 감미로운 선율이 영화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마을을 뒤덮는 폭격기의 장면이 압권이네요.... 모니카 벨루치의 미모도 역시...
2차 대전이 한창인, 햇빛 찬란한 지중해의 작은 마을. 매혹적인 말레나. 걸어갈 때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그녀를 훌터내린다. 여자들은 시기하여 쑥덕거리기 시작하고 곁에는 그녀를 연모하는 열세살 순수한 소년- 레나토가 있다. 남편의 전사 소식과 함께 욕망과 질투, 분노의 대상이 된 말레나. 남자들은 아내를 두려워해 일자리를 주지 않고, 여자들은 질투에 눈이 멀어 그녀를 모함하기 시작한다. 결국 사람들은 독일군에게까지 웃음을 팔아야 했던 말레나를 단죄하고 급기야 그녀는 늦은 밤 쫓기듯 어딘가로 떠나게된다. 소년 레나토만이 진실을 간직한 채 마지막 모습을 애처롭게 지켜볼 뿐이다. 그리고 1년 후 전쟁의 상처가 아물어 갈 때쯤 말레나가 다시 마을에 나타난다. 그녀의 곁엔 죽은줄 알았던 남편이 불구가 되어 팔짱을 끼고 있었다.
시실리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단지 아름답다는 이유로 비난과 질시를 받아야했던 여인 말레나를 연모하는 13살 소년 레나토의 시선과, 우울한 전쟁의 시기에 배타적 집단주의의 광기에 희생되어버린 말레나의 비극적 사랑을 중년이 넘은 레나토의 회상으로 전개되는 시대극. <시네마 천국>의 쥬세페 토르나토레가 감독하고 모니카 벨루치가 열세살 소년의 영혼을 사로잡는 관능적이고 신비로운 여인 말레나로 출연하며, 6000대 1의 오디션 끝에 13살의 주인공 쥬세페 술타로가 주연했다. 아카데미 촬영, 음악상 노미네이트. 흥겨우면서도 때로는 감상적으로 이끌었다. 아카데미 음악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엔니오 모리꼬네의 애절하면서도 감미로운 선율이 영화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마을을 뒤덮는 폭격기의 장면이 압권.
말레나 (Pretty Woman) 참~! 이 영상을 올리면서 우리 카페 품위유지를 위해 나름 노력을 했다. 지나친 노출에 검정 모자이크 처리....,ㅋㅋㅋ 찾아보시라~!!! 뽕 (Pretty Woman) 도대체 왜~! 큰 영상이 안 되는지…., 이미숙이 그리우신 분, 전체화면으로 보삼~!!! - 귀여운 여인 (Pretty Woman) 참고용으로 오리지널 줄리아 로버츠 버젼~!
[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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