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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노래]♪모나코♬-장프랑소와 모리스(허스키한 목소리)

작성자CCMC|작성시간06.06.23|조회수79 목록 댓글 0
 

 

우리에게는 Jean Francois Maurice(장 프랑소와 모리스)라는
국적불명의 가수의 곡으로

잘 알려진 Monaco(원제: 28°A L'ombre)...

파도 소리 효과음과 굵직한 베이스 음성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
토크 송
애잔한 분위기, 그리고 아름운 멜로디가 적절히 조화를 이룬...

사실, 굵직한 베이스 음성의 나래이션은 Jean Francois Maurice가 했지만

이곡의 여성 코러스와 보컬은 Saint Tropez(쌍 트호페) 라는 3인조 여성그룹이다.

우리나라에서 잘 알려진 Monaco라는 제목도 일본에서 붙여져서

우리에게 알려진것으로 기억된다.

아래의 앨범커버는 프랑스에서 발매된

Jean Francois Maurice 의 싱글앨범(LP)과

1989년도에 발매된 Saint Tropez - Greatest Hits 앨범이다.

참고로 Saint Tropez - 28°A L'ombre(Monaco) 이곡은 US 발매 음반에만

Bonus Track으로 실려있다. 


Saint Tropez - 28°A L'ombre(Monaco) <28 Degrees In The Shade>

Monaco

28 degres a l'ombre

C'est fou, c'est trop

On est tout seul au monde

Tout est bleu,

Tout est beau

Tu fermes un peu les yeux

Le soleil est si haut

Je caresse tes jambes

Mes mains brule ta peau

Ne dis rien

Embrasse-moi quand tu voudras

Je suis bien

L'amour est a cote de toi

On est bien...

Monaco

28 degres a l'ombre

Tu ne me dis plus un mot

J'eteins ma cigarettes

Il fait encore plus chaud

Tes levres ont le gout

D'un fruit sauvage

Et voila

Comme une vague blonde

Tu m'emportes deja

Ne dis rien

L'amour est au-dessus de moi...


 

모나코의

너무나도 무더운

28도의 그늘에서

세상엔 오직 우리 둘뿐이었죠

모든 것이 푸르렀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

태양은 드높았지요

그대를 어루만지는

내 손은 뜨거웠지요

아무 말도 하지마세요

마음이 이끄는대로 나를 안아주세요

나는 행복하답니다

사랑이 우리 곁에 있으니까요

우리는 행복해요

모나코

28도의 그늘아래에서

그대는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나는 담배를 껐습니다

여전히 따가운 날씨였지요

그대의 입술은 야생과일처럼

향기가 가득했죠

그대의 머릿결은

황금빛 물결 같았지요

그대는 내 마음을 빼았았지요

아무런 말도 마세요

사랑이 우리에게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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