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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소식

소통의 비책 : 할 말 다하면서도 밉지 않게 사람의 기를 살리는 실천 대화법

작성자전 창열(팬덤북스)|작성시간10.11.15|조회수146 목록 댓글 0

 

 

소통의 비책  : 할 말 다하면서도 밉지 않게 사람의 기를 살리는 실천 대화법

저 : 이남훈출판사 : 팬덤북스발행일 : 2010년 11월12일 / \13,000

 

 

 

-출판사 서평-

“[공피고아]를 읽었다면, 이젠 이 책을 반드시 읽어라!”

베스트셀러[공피고아]의 공저자가 제시하는 인간관계의 비법 : 소통과 대화

공피고아의 실천 편이라고 할 수 있는 먹히는 대화의 비법!
어떤 조직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소통의 비책!
화내거나 소리치지 않고도 상대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동기부여 대화법!

‘통하는 말’과 ‘막히는 말’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바로 ‘동기부여’다


사람들이 하는 모든 말에는 일종의 ‘욕구’가 담겨 있는 것이 사실이다. 명령과 지시는 그 욕구가 표현되는 가장 적극적인 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나의 의지대로 상대를 움직이겠다는 욕구, 그것을 통해서 무언가를 얻어내야 한다는 목표 의식이 결합된 욕구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것이다. 농담을 하는 것도 분위기를 좋게 한다든지, 상대의 마음을 편하게 하려는 ‘욕구’가 담겨 있게 마련이다. 심지어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말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랑 고백도 자신의 충만한 마음을 표현하고, 그것으로 상대의 사랑도 확인하려는 욕구가 내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어떤 면에서 세상을 ‘정글’이라고 본다면, 우리의 ‘말’이라는 것은 그 정글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하면서 효과적인 ‘무기’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무기는 극단적인 양면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한편으로 사람의 인격을 파괴할 수 있을 정도로 극단적일 수도 있고, 반대로 상대의 열정과 기를 살려 일상을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도록 해주는 방식도 있다.
사람만큼이나 천차만별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의사소통의 방법이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얄미워 옳은 말이라도 끝까지 듣기 싫은 말도 있고, 우스개 삼아 건성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도 가슴에 꽂히며 자신을 뒤흔드는 말이 있다. 두 가지 말의 차이는 바로 ‘설득력의 정도’와 ‘동기부여의 강도’가 결정한다. 설득과 동기부여에 대한 인식이 없는 사람들은 늘 ‘막히는 말’만 할 뿐이다. 타인의 심리적 상황과 감정의 기복, 당시의 상황을 감안하지 않으니 아무리 말을 해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소음에 불과한 것이다. 이런 사람들의 말은 늘 듣는 이로 하여금 짜증을 불러일으키고 뒷담화를 유발하곤 한다. 이런 사람들은 조직생활에서 최악의 조건을 갖춘 사람이기도 하다.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도움을 주어도 성공하기 힘든 조직생활에서 주변 사람들의 험담을 들으니 그에게 성공의 길이란 너무도 멀고 먼 험난한 길이 된다.
반대로 강한 설득력의 포인트와 동기부여의 핵심을 알고 있는 사람은 늘 ‘통하는 말’을 한다. 이들은 경쾌하게 대화할 뿐만 아니라, 상대의 심리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반응이 오는 ‘정곡’을 찌른다. 또한 스스로 변화의 열정과 의지를 뿜어낼 수 있는 핵심 포인트를 건드리며 대화를 리드해 나간다. 이렇게 하면 적은 말로도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고, 상대방에게 고맙다는 말까지도 듣게 된다. 조직 생활이 풀리지 않을래야 풀리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인 셈이다.

이 책은……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수많은 CEO와 직장인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서 얻어진 취재의 결과물이다. 현재 기업에서 이뤄지고 있는 의사소통 방식과 동기부여의 실질적인 효과에 대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앞서가는 경영자와 승리하는 직장인들의 커뮤니케이션 기법이 핵심적으로 압축되어 있다.
저자는 이제까지의 대화법에 대한 책과는 다르게 실질적인 대화의 스킬과 실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득과 동기부여의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추상적인 담론이나 고답적인 원칙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

 

 

-목 차-

차례
서문

‘통하는 말’과 ‘막히는 말’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바로 ‘동기부여’이다
프롤로그
동기부여의 6가지 핵심 원리

1. Change the View _ 관점을 바꾸면 동기부여의 영역이 확장된다
2. Change the Target _ 소구 대상을 바꾸면 효과는 200% 높아진다
3. Change the Area _ 공감의 깊이를 달리하면 동기부여의 깊이도 달라진다
4. Change the Time _ 성과에 대한 평가 시기를 바꾸면 전혀 다른 평가가 가능하다
5. Change the Point _ 동기부여의 포인트를 바꾸면 동기부여의 효과가 달라진다
6. Change the Attitude _ 태도를 바꾸 ...

 

 

-저자소개-

이남훈 [저]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주요 언론매체와 정부기관 경제지에 경제경영 분야의 원고를 기고했으며, 도서출판 전나무숲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그간 수많은 기업들의 CEO와 임원, 평사원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오직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통찰을 글에 담아왔다. 쓴 책으로 [찬스 CHANCE] [회사가 직장동료를 당신의 적으로 만드는 비밀 44] [On the Air 하늘 여행]이 있으며, [전유성의 구라 삼국지]에 취재 및 정리작가로 참여했다.
이 책 [공피고아]에서 그는 [사기] [삼국지] [한비자] [손자병법] 등 동양을 대표하는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수천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오늘날의 회사에도 예외 없이 적용되는 조직 내 인간관계의 룰과 이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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