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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 산책 : 365일 매일 듣는 긍정의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하라!

작성자전 창열(팬덤북스)|작성시간11.01.10|조회수109 목록 댓글 0

 

365일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 산책  365일 매일 듣는 긍정의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하라!

저 : 나인화출판사 : 라이프하우스발행일 : 2011년 01월15일/\11,000

 

 

 

-출판사서평-

365일 매일 듣는 긍정의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하라!”
해마다 '좌절'과 '우울'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질 문명은 발달했고, 하루가 다르게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이때 우리는 알 수 없는 무언가에 의해 통제되고 있습니다. 컴퓨터의 발달로 더 큰 시간적 이득을 볼 수 있으리라 여겼지만, 우리는 엑셀 파일과 수많은 문서 파일에 의해 억압받고 있습니다. 암 발생률도 높아졌으며, 이별하며 좌절하는 연인들도 많아졌고 왕따와 같은 차별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우리는 실제 광고 속의 그들처럼 행복하지 않습니다.
여기 20년간 DJ생활을 하며 엄선한 곡들로 물질 문명이 주는 '고통'과 '상처'로부터 치료할 아날로그 음악들을 엄선하였습니다.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요에서부터 팝, 월드 뮤직에 이르는 치유의 음악들을 듣고 마음을 정화하길 바랍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마음 속 안식처를 걷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두드리는 365개 아날로그 음악의 향연"


마음이 아프다, 우울하다, 세상에 내 마음 알아주는 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외로워한다. 세상은 정말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로 가득한 걸까?
컴퓨터의 발달로 인해 세상 일이 편리하게 돌아가는 것 같지만 사람들은 팍팍한 일정에 쫓겨 다닌다. 다급한 일정에 쫓겨 살다가 어느날 문득 건강이 악화되어 슬퍼하고, 부모의 나이 듦을 문득 발견하곤 자신의 불효를 뒤돌아보기도 하고, 사랑했던 연인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인생에 회의가 들어 우울에 빠진다. 고민에 휩싸인 이 시간에도 퇴근길은 언제나 만원이다.
하지만 이렇게 팍팍한 세상에 괴로움에 휩싸여있더라도 유유자적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DJ 나인화는 오히려 2010년 한 해 동안 음악을 선곡하는 일을 하다가 인생은 충분히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어디서 그런 인식을 얻었을까. 여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365개의 명곡에서 인생 미학을 만끽한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마이클 잭슨, 사이먼&가펑클 등이 만들거나 불렀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명곡들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러분의 일상을 어루만지고 치유하고자 다가온다. 시처럼 아름다운 노랫말, 마음에 힘을 주는 사연들은 인생이 실제로는 즐겁고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긍정을 노래한다. 물론 삶을 마냥 찬양하고 있지는 않다. 캣 스티븐스는 와일드월드를 부르며 소녀들에게 거친 세상에서 불량 소녀가 되지 말라고 경고를 한다.
여기 당신의 마음이 아프거나 우울하고 지루하다고 느낄 때, 마음을 치유할 365일 간의 음악이 여기에 있다. 치유하라, 당신의 아픈 마음을, 음악으로 어루만져 주리라.

 

 

-목차-

들어서며
팝의 탄생 6
제1장
20세기 최고의 브리티쉬록 5대 그룹

1월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2일
그것은 인생이다

1월3일
창가에 강아지가 얼마나 있는지

1월4일
음악

1월5일
애를 태우다

1월6일
내게 말해주세요

1월7일
옳지 않은 얘기

1월8일
소리쳐 울지 말아요

1월9일
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1월10일
그런식으로 보지 마세요

1월11일
그냥 내버려 둬

1월12일
나에게 돌아와

1월13일
자유로운 새

1월14일
꿈을 꾸다

1월15일
모든 꿈은 이루어진다.

1월16일
당신을 사랑합니다.

1월17일
당신은 ...

 

 

-본문중에-

그녀는 맨하튼 음악대학 출신의 가수이자 영화배우입니다. 1982년 제25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성 팝 보컬상을 받은 그녀가 노래합니다. 크게 소리쳐 울지 말라고, 감정을 숨기는 법을 배우라고. 어쩌면 우리는 나이를 먹고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감정까지 연기하게 됩니다. 아버지로서, 때로는 직장 상사로서, 학생으로서 가면을 쓰고 살다보면 감정을 조절하는 배우가 된 기분입니다. 최고의 배우로 불리는 찰리 채플린 쯤 되면 어떤 상황에도 감정 조절을 잘 했고 사회 생활도 잘 했겠죠.
(/ p.8)

 

 

-저자소개-

나인화 [저]

마음에 음악과 함께 뭔가 아련하고 흐뭇한 설렘의 흔적이 남아 있다면 그는 마음을 챙기며 사는 사람이다. 음악의 동력은 서로 교감하는 것이다. 음악, 그 힘을 믿으며 20년 동안 DJ로 살아왔다. TBN 한국교통방송(105.9 mhz), 분당 라디오 방송 FM(90.7 mhz)을 진행하면서 청취자와 함께 음악을 공유하는 것을 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에서 나인화의 팝스토리(cafe.naver.com/popsstroy)를 운영하면서 세상 모든 음악과 자료를 정리하여 회원들과 그 지식을 나누고 있따. 저서로는 나인화의 [팝스 스토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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