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 Inessa Garmash
Sleeping Beauty

By the Shore
6월에는
평화로워지자
모든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
쉬면서 가자
되돌아보아도
늦은 날의
후회 같은 쓰라림이어도
꽃의 부드러움으로
사는 일
가슴 상하고
아픈 일 한두 가지겠는가
그래서 더 깊어지고 높아지는 것을
이제 절반을 살아온 날
품었던 소망들도
사라진 날들만큼 내려놓고
먼 하늘 우러르며 쉬면서 가자
(나명욱·시인, 1958-) 6월에는

Toes in the Sand

Fair Beauty

Waiting for Love

Dreaming of Love

Yellow Roses

Quiet Moment

Morning Beauty

smell of flower

Waiting in the Courtyard

Lost n Lilies

Sleeping Beauty
For Tomorrow / Yukie Nishi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