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화물차(1940)/이화자(1919. 인천 1950 향년 33-34세) 작성자뮤직러버|작성시간26.06.05|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마음의 화물차 멋모르고 받은 사랑은 병을 샀구려 구름다리 우르릉 우르릉 밤차는 간다마는 병들어 썩은 눈물 실어 보낼 아 화물차는 언제 오나 멋모르고 주는 사랑은 병을 샀구려 구름넘어 으스름 으스름 달빛은 운다마는 울어도 한이 없는 이 내 눈물 아 그칠 날은 언제 오나 멋모르고 속은 사랑은 병을 샀구려 추녀밑에 주루룩 주루룩 밤비는 온다마는 병들어 썩은 가슴 씻어버릴 아 소낙비는 언제 오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