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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보름달과 초승달의 차이

작성자야성의 엘자|작성시간08.10.30|조회수13 목록 댓글 0

달은 자연계에만이 아니라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실제로 보름달이 뜬 밤에 교통사고나 방화사건이 많다는 기록이 있다. 그 다음으로 사고가 많은 것은 초생달이 뜬 때이다.

옛날부터 탈무드 기록에 '보름과 초승 전후에는 출혈량이 많아서 위험하다'는 말이 있었다.

이 말이 사실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 학자 앤드류스는 1,000건 이상의 사례를 조사했더니 사실이었다고 한다.

미국의 생물학자 해리 브라운즈의 연구에 의하면 스트레스가 있는 사람은 보름과 초승에 스트레스 증폭 물질이 증가했고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은 오히려 평온했다고 한다. 성질이 급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사람은 보름과 초승에 주의를 해야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런 때에 상처를 입으면 출혈량이 많아서 위험하다는 결론이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가에 대해서는 리퍼라는 학자는 달이나 태양의 인력이 우리 몸 속의 수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본다.

우리 몸의 수분은 80%정도이고 지구 표면의 물도 80% 정도인데 우리 몸의 수분도 바닷물처럼 천체의 인력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바닷물의 간만의 차가 가장 크게 생기는 때는 태양과 달의 인력이 최대가 되는 보름과 초승이다. 그래서 보름달과 초생달이 뜨는 때를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펴온글(www.fi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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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詩를 사랑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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