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알지 못한체
시샵님 에 주선으로
낮선 하늘 낮선 땅에서.
만났습니다.




처음엔 어색한 마음도 있었고...
서먹 거렸지만
식사를 하고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오 가는 대화 속에
서로가 서로를 조금씩 알게되였고
어색했던 마음이
이슬비 속에 만개되에
떨어져 내리는 벛 꽃잎에 뭍어 땅위에
떨어져 내렷고 ...
어느세 우리는 웃음곷 피우는
대화속에 젖어들었죠...!!



사찰 에 대한 시샵님에
설명 은 훌륭하셨습니다.
감사함니다.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전회원이 다모여서
함께 식사도 하며
정담도 나눌수있는 그런날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한규님과 동열님 그리고 사랑님 들 께는
시샵님 덕분에 전화로 인사를
들리고 정식으로 인사도 못들인체
대전으로 내려왔내여.
제천 에서 오신분들께서는
잘가셨는지 궁굼하네여.
이글울 보시거든 꼬랑지나 기~ㄹ~게
달아주세염ㅎㅎㅎ
그리고 방실님께서는
사고로 인해 건강이 안 좋으시다 면서요.?
빠른 시일에 쾌유하시길 이불소가 바라옴니다.
글구;전회원이 다시만나 뵐수있기를....!!




비를 맞아가며
하루동안 회원님들을
인도해 주시고 돌아올땐
손에 선물까지 해주신
시샵님 에게
깊은 감사를 표함니다.
---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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