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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우리가 행하여야할 사랑은?

작성자주마등|작성시간26.06.08|조회수29 목록 댓글 0

★올바른 불자의 생활에서 언급된 ★

공부하고 , 답사하고 , 기도 한다,에서 

수행자가 되여 공부 하고, 수행하고, 보시한다 는 목표를 

공부와, 수행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우리에게 남은것은 ?

 

**우리가 행 하여야할 사랑(보시)은 ?**
모든 인간들이 사랑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종교적 교훈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함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사랑은 집착일경우가 많다.
대가를 바라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기
때문이다.
순수한 사랑은 아름다운 바다를 , 아름다운 산을 ,예뿐꽃
을사랑한다는것

즉 ! 대가를 바라지 않기에 부작용이 없는 그 사랑을 최고

의 사랑이라하고 순수한 사랑이라 하지요.
이런걸 불교에서는 무주상 보시(無主想報施) ,타종교에는 
"원손이 한것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하잔아요/.
이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보시의 실천이 되나요?
부모님,부부간,자식,들에게도 이러한 사랑을 베풀어야지
바램이있는 사랑을 주면 내가 후회하고 미워하는 업을 짓
게되는거예요 .
그런 원리가 부처님 한테도 바램없이 좋아하고 사랑해야

조건 없는 가피력을 받게 되는거예요.
그래서 "진실한 신앙은 유위 함이 없는 행위라고 해요".
그러니 내가 행복해지는 조건은 <*사랑 함을 버리든가,>
좋아함을 버리든가*> 아님<"*바라는 마음을 버리든가*>
둘중 하나는 버려야 행복해 짐니다.
그 진리를 부처님은 규명해 놓으신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쥐에게 쥐약을 먹으면 죽는다 규정하면,! 먹고, 안먹고는

각자 자신들에 달려 있고 그 결과도

자신들이 책임 지는거예요.
" 예 " "불전함에 돈을 넣으면 복을 두배로 더 받나요"

만약 그리 된다고 하면
넣으면 두배가 나오는데 자신이 넣지 왜 넣으라 하겠어요?
흔히 "수행자" 라면  불교  대학을 나오거나 신도로 2~3

사찰을  다니며  공부한 사람들을 부르는 호칭이죠.

수행자는  보살의 호칭을 받게 되는데

그것은 보살행의 발심을 부처님 앞에 약속 한 수행자라면 ,

*받으려하는 마음주려는 마음으로,

*내 주장을 펴려는 마음을 이해하는마음으로*

♠나뿐점을 보는마음에서좋은것만 보는것으로 

*오계*를 받아 수행자가 되는 모든이는 

+3계를 더받아야 하는데 그것은
첯째;  꾸미지 말아야 한다,

둘째;  유흥을 줄기지 않는다,
세째는 ;높은 자리에 앉지 않는다.
이 중요한 내용을 지혜롭게 깨달아 성불 하세요
수행자에게는 불명을 받게 되는데 불명은 부처님의 명호,

훗날

부처가 되였을때 부처님이 부를 이름을 수기 하는것입니다
다시말해 수행자는 ?
복을 구하는 신자에서 복을 나누며 보살행을

하겠 다고 수계를 받는거예요
 

♧이제는 배움을 실행하는 대상이 생겼내요♧

선생님에게 배운 자비의 나눔 조건 없는 보시를 해봅시다

우리 대각사의 행사나 신도들의 복덕을 기리는 어려운 일

에  늘 물심 양면으로 진심을 다해 굿은 일을 다 해주시는

이 건수씨 나눔회 신도도 아니고 상조의 회원은 아니지만 

대각의 식구들과 깊은 인연의 연고가 있음은 분명 하겠죠

그 동안 선생님 혼자 알뜰히 살펴주시고 건강을 챙겨주심

을 신도 여러분들은 잘 알고있으리라 생각 함니다

그래서 완벽한 임원진의 협의는 어렵지만 부회장과 박희정

도반과 의견을 나누어 마음이 어려운 이건수 씨에게 작은 

자비의 마음을 전하는 보시를 생각 했음니다

이번에는 선생님은 별도로 하겠음니다

신도들의 정성을 모아 전달식만 선생님에게 부탁 드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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