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625 사변의 신창 어록

작성자주마등|작성시간26.06.20|조회수3 목록 댓글 0

 

625 사변의 신창 어록

아산 경찰서 예하 신창 지서장 유혜진의 변(신창 지역신)

신창 한티 고개의 600명 북한군의 앞잡이로 지목된 인원

★유혜진의 입이 목숨을 우지 좌지 했다

오목리 . 궁화리. 가내리. 수장리.  수라리. 신달리. 황산리

창암리 가덕리 신곡리 등이 지리산의 빨찌산 같은 상황이

되풀이 되였다

★지역별 청년회원과 북한군 지원 인원과의 파벌 잔혹사

 

‘도교는 몸을 다스리고,  불교는 마음을 다스리고,

유교는 세상을 다스린다.’

노자

평상심 [平常心] 의 생활화

평상심 [平常心] 특별한 일이 없는 보통 때와 같은 마음

  @人生은 기다림의 連屬(연속)이고,@

 @生活 (생활)은 苦集滅道 의 연속이다 @ 

 

무언가를 믿음으로 나를 지탱할려면 평상심을 유지 하며

지행 비원의 마음으로 삶에 여행을 하라 !

*지행 비원 : 알고 행하며 꼭 이루고자 하는 비장한 소원

**삶**이 여행이라면  ?

*가슴이 떨릴때 떠나라 다리가 떨리면 못간다  ㅎㅎㅎ

 천도(天道) 는 *무친 상여 선인 天道無親 常與善人 ** 

하늘은 네편 내편이 없다 항상 착한 사람 편이다 

~노자의 도덕경~

불교

불교의 법구경 제1장

마음이 모든것의 근본이다, 마음으로 말하고 마음이 행한다

 

불교가 무속과 함께가는 이유

무속의 산을 섬기는 그 경외심, 하늘을 두려워 하는 겸손,

조상을 기리는 그 효심, 그 속에 한국 불교의 특징이 있고

♧불교가 말하는불교의 씨앗인 진리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무소 불이의 진리에 감동 하면서 . . .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재산?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눈이 있는것 !

을 깨달아 ! 오늘도 대각의 도반 모두의 성불을 바라며 . .

 

인생의 마지막에 남는 것은
가진 것이 아니라 베푼 마음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지은 업을 스스로 이어받는다.
선한 업은 즐거움을 낳고,
악한 업은 괴로움을 낳는다

”《중아함경(中阿含經)》

 

 

간월암  원산도 (영목 전망대) 해저 터널(6.927km)

★ckarh :가거대교 해저 터널( 3.7km)

 

광천읍 옹암리 제당

(매년 정월 초 엿세산당제

주소:광천읍 옹암리 산 26

“본당조부모님, 오방대장군님, 산신령님…옹암포구

주민을 돌봐주시고…마을을 지켜주시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