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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사변의 신창 어록

작성자주마등|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0

 

 

625 사변의 신창 어록

아산 경찰서 예하 신창 지서장 유혜진의 변(신창 지역신)

신창 한티 고개의 600명 북한군의 앞잡이로 지목된 인원

★유혜진의 입이 목숨을 우지 좌지 했다

오목리 . 궁화리. 가내리. 수장리.  수라리. 신달리. 황산리

창암리 가덕리 신곡리 등이 지리산의 빨찌산 같은 상황이

되풀이 되였다

★지역별 청년회원과 북한군 지원 인원과의 파벌 잔혹사

 

인생의 마지막에 남는 것은
가진 것이 아니라 베푼 마음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지은 업을 스스로 이어받는다.
선한 업은 즐거움을 낳고,
악한 업은 괴로움을 낳는다

”《중아함경(中阿含經)》

 

간월암  원산도 (영목 전망대) 해저 터널(6.927km)

★ckarh :가거대교 해저 터널( 3.7km)

 

광천읍 옹암리 제당

(매년 정월 초 엿세산당제

주소:광천읍 옹암리 산 26

“본당조부모님, 오방대장군님, 산신령님…옹암포구

주민을 돌봐주시고…마을을 지켜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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