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하기(간빙기, 홍적세)시 한반도 주변 상황
2. 빙하기에 기초한 문명의 전파 방향
기원전 18,000년~12,000년경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빙하 및 대륙의 사진자료이다.
위의 자료는 영국의 새턴대학에서 작성한 자료로 보인다.
위의 자료에서 보듯이 한반도 황해는 초원지대고 아래 그림의 좌측하단 그림과 같이 큰강이 흘렀다.
또한 위측 그림 중앙부분의 하늘색 부분은 빙하(얼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구석기 시대 한반도 중심의 상황을 고려할 때 고조선의 건국지라고 보여지는 만주쪽은 당시 사막지대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림내 왼쪽 하단 그림은 박용안 서울대 명예교수가 그린 최종 빙하기의 해안선과 강줄기. 중국 대륙과 한반도가 육지로 연결되었음>
그러므로 한반도 주변 문명의 발생은 마고문화로 알려 진 난생설화 중심의 모계사회가 농경문화를 중심으로 황해대평원이라고 부르는 광범위한 지역에 산재하여 살았을 것이고(그렇다고 현제처럼 인구가 수억명은 아니고 잘 해야 수만~수십만 정도로 생각된다.
부도지 내용을 참조하더라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처음부터 번성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고...
여기에 대빙하기(공룡멸족기)까지 수십억년전에 발생한 지각 대변동이 없었으므로 한반도 남부에 공룡의 최종 생존자들이 몰려 최후를 맞이한 것으로 보인다.
대빙하기 이후 인류의 출현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호모사피엔스 사피엔스에 해당하는 구석기시대 인물들의 간빙기, 또는 대빙하기를 견디는 방법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기원전 8,000년경 간빙기가 끝나면서 평균수심 100m이하인 황해대평원은 위의 그림처럼 물에 잠기기 시작했다. 마고할머니가 물로 청소를 하였다는 부도지 전설은 이와 다름없을 것이다...
지나가는 이야기로 요즘 절정을 이루는 보양식 이야기를 한다면 '풍천장어'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문명이 진화하여 회귀본능을 대부분 상실했지만 풍천장어를 비롯한 연어등의 회귀본능은 익히 알려진 바이다.
기가막힌 것은 이 풍천장어가 한반도 및 중국대륙으로 두번째 그림의 물길을 따라 아직도 회귀하고 있으며,
산란은 필리핀만의 해저 깊은 곳에서 한다고 알려졌다.(유일하게 양식이 안되는 어종임)
블로그 운영자가 할 이야기는 뿌리가 황해대평원에 있던 인류가 해수면 상승과 더불어 한반도 남단, 산뚱반도(기원전 수천년전에 한때 섬으로 알려짐, 양즈강삼각주와 해수면 하강으로 대륙과 연결되었다 함),,,음 지금은 남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으니 해수면이 상승할 것이고...또 섬이 될지도 모름,,,거기에 요하는 과거부터 늪지대였으므로 바다물이 만주까지 들러갔다는 연구 자료도 본 것 같다)
결국 거석문화를 가진 마고문화는 한반도 남단에 상륙하여 거대한 무덤군을 형성하였고, 이것이 유네스코가 인정한 고인돌 유적이다.
유네스코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단지 우리만 모르고 있을뿐,,,고창, 순천등지가 이를 대변한다...
기원전 18,000~12,000,,,황해대평원을 거점으로 한 인류는 생각보다 앞선 문명과 생활을 하였을 것이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지구의 다른편에서 추위와 배고픔에 떨고 있을때 이들은 농경, 수렵, 어업등 2-3모작이 가능한 자연환경에 놓여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선 부족의 일단들이 성장하며 새로운 개척지를 찾아 나서는 것은 본능에 가까운 것이다...
하여 이들은 이동을 시작했다. 기원전 10,000년을 전후하여...만주, 슈메르, 지중해, 아메리카...등으로
또한 이들은 이미 거석문화라는 인류의 잔존문화를 보유하고 있었 기때문에... 도처에 이에 대한 흔적을 남기며 머나면 개척의 세월을 갖게
된 것이다. 아리들...우리의 조상이다...먼 항해와 원행을 통해 세상을 밝게 하고자 했던 사람들...마고할머니 시대에서 환인할아버지(황궁씨) 시대까지...
한반도에 상륙한 인류는 한반도를 따라 점차 북상하였고, 간빙기 중간에 낀 얼음이 녹는 과정에서 바이칼의 천손문화를 가진 몽골리안과 만주일대에서 조우하여 문화의 중첩이 이루어진다.
그 중에 환웅할아버지, 단군 할아버지들이 있었고...
즉 부계사회와 모계사회의 만남으로 한반도인들은 청동기 문화를 탄생시키며 문명(홍산문명, BC6.000년경)을 잉태한다.
(중요관점) 거석문화의 변화를 보면 초기 남방식 고인돌문화가 북상하다, 북방식 고인돌로 변화하여 남,북진하고,
다시 고인돌을 중심으로 모든 민주적인 문화를 진행했던 마한인들은 적석총문화(성황당 돌무지)를 발전시켜,
한강부근에 적석총 문화(오리엔트성좌 구도, 이는 모계사회의 출신 별자리라고 말한다, 석촌동에 있다.)...완성하고 북상하여 압록강변에 대규모 적석총문화를 형성하고, 다시 북상하여 바이칼 부계(천손사상)와 만나면서 홍산의 피라미드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슈메르의 지구랏, 아메리카대륙의 피라미드, 잉카놔 마야의 피라미드...피라미드는 모계사회 민주적인 사회통치 이념과 하늘에 대한 제를 지내던 제정일치 시대의 정치, 종교 이념이 천손사상을 만나면서 권위와 영속의 상징으로 변천되어 갔다.
3. 유물과 유전자로 살펴 본 마음의 고향 "황해대평원"
이제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자...빗살무늬토기의 전파방향, 헬리코박터 유전자 분포, 동아시아 유전자 분포...
위와 같이 밝혀진 다양한 연구결과들에 의하면, 결국 황해대평원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일본에서 만든 유전자 지도
또한 얼마전 중국등 몇개국이 모여 아시안 인종의 유전자를 분석하였는데,,,그 결과 아래와 같은 그림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위의 연구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을 간과한 것이 있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박영훈·생명연 발표)
즉, 간빙기 인류이동 경로가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대륙붕(연한 회색)이 인류가 걸어다닐 수 있는 공간인 점을 무시하고, 오늘날과 같이 바다에 의해 왕래가 불가능한 상황에 맞추어 연구결과를 발표한 우를 범했다.
즉, 위의 그림에서 주의해서 볼 점은 화장표의 방향이 모두 합해지는 방향을 주의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위의 그림에서 중국에서 실크로드를 따라 이동해간 인류에 대해서는 고려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처음그림에서와 같이 당시 그 지역은 빙하지역이기 때문이다.
결국 위 그림의 빨간점 부분으로 모든 화살표가 집중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이를 다시 생각하면 그 지점으로부터 인류의 전파가 이루어졌다는 역설이 가증하다.
주지하건데 그 부분에 해저 피라미드(거석문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는 황해대평원으로 가는 길목이며, 풍천장어가 산란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결국 유전자 공학자들이 지구과학 공부를 하지 않은 까닭이다.
쉽게 생각하면 빨간 지점에서 한반도로 걸어가면 될 일을 멍청한 인류가 중국대륙을 통과하여 한반도로 거꾸로 내려온 것으로 밝힌 것이다.
4. 병(당뇨병)도 같은 핏줄끼리 유전된다.
당뇨병:
당뇨병(기근유전인자, 먹을거리가 부족한 빙하기를 견딜 수 있는 절대 유전자, 풍족해지면 당뇨병 발생)은 채식, 쌀 중심의 식습관을 가진 사람(저칼로리 음식)이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였을때 발생하는 비만(위처짐 현상)에 의한 인슈린관 압착 및 이로 인한 인슈린 분비가 적었을때 발생하는 병이다....
그런데 이병을 가진사람의 대부분은
a. 몽골로이드계(피마인디언) 여자 67%, 남자 70%
b. 인도계 싱가포르인 34%
c. 이슬람계 모리샤스인 25%
d. 말레이계 싱가포르인 23%
e. 인도계 모리샤스인 22%의 당뇨병 유전인자를 갖고 있는 것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1997년 발표하였다...
굳이 부도지를 비교한다면 황하, 메소포타미아,인더스 문명,,,의 사람들이 다 같은 유전자를 갖고 있으며, 그 뿌리가 같다는 것이다.
5. 동물의 키웠는데...
개의 기원(동아시아, 유라시아 등등등) 그 중 최고의 개는 진도개...특이유전자 다량...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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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을 최초로 키운 인류는 누구일까요...결국 이 문제는 무덤을 파 보는 방법외에는 없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러나 현제까지 발견된 무덤에서 다양한 가축의 뼈가 가장 오래전에 묻힌 사례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것이라는 것이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발견한 내용입니다. 더욱이 개는 인류와 뗄 수 없는 관계인데,,,진도개는 어떨까요?
(서울=연합뉴스) 개가 처음 사람에게 길들여진 지역은 동아시아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최신 연구 결과 유라시아의 다른 지역들도 유망주로 새로 떠올랐다고 BBC 뉴스가 보도했다. 지금까지 학자들은 동아시아 지역 개들에게서 폭넓게 나타나는 유전적 다양성 때문에 이 지역을 길든 개의 발원지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미국 코넬대의 애덤 보이코 교수 등 국제 연구진은 이집트와 우간다, 나미비아의 여러 마을에서 채취한 개들의 DNA를 분석한 결과 그 다양성이 동아시아 못지 않게 풍부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미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했다. 오늘날의 개는 약 40만년 전부터 1만5천년 전 사이에 길들여진 유라시아 회색늑대의 자손이지만 어떤 과정을 통해 이들이 사람에게 길들여졌는 지는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다. 연구진은 이집트와 우간다, 나미비아의 여러 마을에서 채취한 개 318마리의 DNA를 분석했다. 이들이 마을 개를 택한 것은 사육된 개에 비해 유전적 다양성이 훨씬 풍부해 개의 가축화 과정을 추적하기가 더 쉬웠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와 함께 살루키, 로디지안 리지백, 파라오 하운드 등 아프리카 원산으로 알려진 개들의 유전자도 함께 분석해 푸에르토리코 도시의 떠돌이 개 및 미국의 족보 없는 개처럼 아프리카와는 관계없는 개들의 유전자와 비교했다. 그 결과 아프리카의 마을 개들은 동아시아 개들만큼 유전자 다양성이 풍부한 것으로 나타나 개 길들이기가 동아시아에서 시작됐다는 가설에 의문이 제기된 것이다. 연구진은 "동아시아 기원설은 분석에 사용된 개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주로 도시의 떠돌이 개들이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동아시아의 개들이 유전적으로 더 다양해 보인 원인은 이 지역 개들이 다른 지역보다 더 다양해서가 아니라 족보 없는 개나 마을 개들이 사육견보다 유전적으로 더 다양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그렇다 해서 동아시아가 처음 개를 길들인 곳이 아니라고 볼 수는 없으며 다만 회색늑대와 인간이 공존했던 유라시아 대륙 어딘가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보이코 교수는 연구 결과 모든 개에게서 회색늑대의 DNA가 나타났으며 따라서 개가 유라시아 늑대의 후손이라는 가설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오늘날의 아프리카 마을 개들은 먼 옛날 아프리카로 들어온 다양한 토종 개들이 섞인 것임을 밝혀냈다. 이들은 또 원산지가 아프리카로 잘못 알려진 일부 종들의 발원지를 밝혀냈는데 예를 들어 살루키는 오늘날 이집트 마을 개와 같은 DNA를 갖고 있으며 아프간 하운드 역시 이름과 달리 이집트 마을 개와 친척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파라오 하운드와 로디지안 리지백은 아프리카 토종 개들과는 공통점이 없어 이들의 조상이 아프리카 개가 아님을 시사하고 있다. 연구진은 포르투갈에서부터 파푸아 뉴기니에 이르는 유럽 및 아시아 전 지역의 떠돌이 개 및 마을 개들을 대상으로 유전자 다양성이 가장 풍부한 지역이 어딘지 추적하는 새로운 연구에 착수했다. youngnim@yna.co.kr (끝)
141개의 진도개 특이적 발현 유전자가 분석을 통해 밝혀졌다.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진도개사업소와 공동으로 진도개의 간 및 뇌 조직으로부터 2만 여개의 발현유전자의 염기서열을 결정했고 141개의 특이적 발현 유전자를 찾아냈다고 15일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이들 유전자는 진도개의 다양한 모색이나 체형을 결정짓는데 중요할 뿐 아니라 충성심, 귀소성 및 청결성 등과 같은 품성을 좌우하는데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이 유전자들 중에는 25개의 보고되지 않은 유전자들도 발견됨으로써 추후 논문 등에 새롭게 보고함으로써 진도개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학술적 의미가 될 수 있을 거라 판단되고 있다.
진도개와 독일셰퍼드의 간과 근육에서 차등발현유전자를 대량유전자발현 칩을 통해 간에서 18개, 근육에서는 71개의 차등발현 유전자가 탐색됐고 이는 진도개의 생리적인 특성을 규명하는데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진도개의 간에서 인슐린 신호전달 체계와 관련되어지는 단백질 카이네이즈 계열 유전자가 독일 셰퍼트보다 유의적으로 많이 발현됐고 근육에서 근육생리와 관련되는 지방대사 및 질소대사 관련 차등발현유전자가 탐색됐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농진청 라승용 국립축산과학원장은 "이번 진도개만의 독특한 유전자를 발견함으로써 국내적으로 진도개의 명견화를 통한 반려동물산업의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세계적으로 우리의 고유의 토종동물자원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