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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토피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13 우주는 무한하다는 부르노의 주장은 신은 없다는 주장과 동일한 의미이다.
우주는 무한한 것 같지만 결국에는 유한한 그 무엇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무엇을 인정하는 것인가 아니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정치적인 의미를 지닌다.
천부경은 일석삼극 무진본이라고 하였다. 즉 무한속에서는 반드시 본이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다만 그 본이란 무엇인가하는 점에서 하나님일 수도 있고 빛일 수도 있고 생멸인 경우에는 유전자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주는 무한을 가다보면 결국에는 본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