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판은 천부경의 구구단의 원리를 좌표계로 표시한 것이라고 하였다.
우주운행의 모형도 즉 천문도인 셈이다.
현대에서는 좌표계로 표시를 한다.
윷판과 현대적인 좌표계와 비교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음은 천부경의 수를 윷판으로 모형화한 것이다.
本心 本太陽 昻 明人 中天地 一
一終無終一 一始無始 一析 三極 無盡本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一積 十鉅無 櫃化三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大三 合六 生七八九
運 三 四 成 環 五七一 妙衍 萬往萬來 用變 不動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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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계는 세부적으로 본다면 3가지가 있습니다.
1. 직교좌표계
2. 구면표계
3. 원통좌표계
그런데 평면을 나타낼때는 2번과 3번은 동일하게 나타나기때문에 둘을 합하여 극좌표계라고 통합하여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크게 분류를 하면 직교좌표계와 극좌표계 두개로 나뉘어집니다.
직교 좌표계(直交 座標系, Rectangular coordinate system)
직교 좌표계는 수학에서 평면 또는 공간안의 임의의 점을 나타내는 수의 짝이다.
보통 2차원 또는 3차원 좌표계를 많이 사용하나, 4차원 이상의 좌표계가 쓰이는 경우도 있다. 서양에서 처음 직교 좌표계의 개념을 확립한 수철학자가 데카르트인데 그의 이름에서 따서 데카르트 좌표계(Cartesian coordinate system)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늘날 사용하는 2차원 데카르트 좌표계는 xy평면을 이루는 서로 직교하는 x축 (수평방향)과 y축(수직방향)으로 정의한다. x축과 y축이 만나는 점을 원점이라고 한다.
"양식(良識)은 이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게 배분되어 있는 것이다.…바르게 판단하고, 참을 거짓과 구별하는 능력, 그것이 바로 양식 또는 이성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이것은 날 때부터 타고난 것이며 사람에게 평등하다."
이와 같이 유명한 구절로 시작되는 이 《방법서설》(方法序說,: Discours de la méthode)은 프랑스의 철학자 르네데카르트가 1637년에 쓴 철학서이다.
완전한 제목은 《이성을 올바르게 이끌어, 여러 가지 학문에서 진리를 구하기 위한 방법의 서설 (Discours de la méthode pour bien conduire sa raison, et chercher la verité dans les sciences)》이다.
방법서설은 " 나는 생각한다.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cogito ergo sum)"는 글로 유명하다.
또 이 책에서 데카르트는 직교좌표계를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직교 좌표계(直交座標系, : rectangular coordinate system), 혹은 좌표평면은 임의의 차원의유클리드 공간 (혹은 좀 더 일반적으로 내적공간)을 나타내는 좌표계의 하나이다.
직교 좌표계는 극좌표계 등 다른 좌표계와 달리, 임의의 차원으로 쉽게 일반화할 수 있다.
직교 좌표계는 나타내는 대상이 평행이동(translation)에 대한 대칭을 가질 때 유용하나, 회전 대칭 등 다른 꼴의 대칭은 쉽게 나타내지 못한다.
일반적으로, 주어진 유클리드 공간에 기저와 원점이 주어지면, 이를 이용하여 직교 좌표계를 정의할 수 있다.
가장 흔한 2차원 혹은 3차원의 경우, 직교 좌표를 통상적으로 라틴 문자 x, y, z로 적는다.
4차원인 경우, w나 (물리학에서 시공을 다루는 경우) t를 쓴다. 임의의 차원의 경우에는 첨자로 xn의 꼴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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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용하는 3차원 좌표계는 xy, xz 그리고 yz 평면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세 평면은 서로 직교하며, 평면을 이루는 x축(수평방향)과 y축(수직방향) 그리고 z축 또한 서로 직교한다. x, y, z축이 만나는 점을 원점이라고 부른다.
책은 자주 사상의 영역에 있어서의 '인권선언'이라고 일컬어져 왔다.
이 이성능력에서의 평등이라는 생각을 한발 추진시켜, 사회적 시야로 바꿔 놓고 본다면 바로룻소의 평등으로 전화(轉化)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데카르트는 인간의 평등이라는 말을 하고자 했던 것일까,
이 글을 깊이 읽으면 거기에 감추어져 있는 회의적 어조는 수없이 많다.
그는 결코 양식의 보편성을 낙관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증거로
"모든 사람은 동일한 자연적 빛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모두 같은 관념을 지니고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이 빛을 바르게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전무한 것이다 "
라고 단언하고 있다.
(1639년 10월 16일, 메르센에게 보낸 편지) 말할 나위도 없이 그는 사실로서의 인간 정신의 평등을 주장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니 반대로 지금은 아무데도 존재하지 않는 이성 능력의 평등한 발현을 미래에 실현시켜야 할 것이 아닌가 하고 사람들에게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성을 순서있게 이끌어 나가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상은 표면상의 말의 의미에 현혹되지 않고, 감춰진 뜻을 꿰뚫어 읽어야 한다.
사상의 무서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저서는 무엇보다도 '방법의 이야기'이다.
"이 책을 하나의 역사서로서, 또는 바란다면 하나의 이야기로서 제공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다.
그는 자기의 정신의 역사로서 철학을 이야기하려고 한 것이다. 그가 여기서 제기하는 방법은 누구를 막론하고 무차별하게 적용되는 일반적인 방법은 아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저자 자신)의 정신을 바르게 이끄는 방법'이었다. 방법은 실제로 채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는 그것을 말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 방법의 4칙이라는 것은 놀랄 만큼 단순한 것이다.
요컨대 가장 단순한 여러 사실의 명증적(明證的) 직관과 이것들을 결합하는필연적 연역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 방법을 실제로 사용하여, 자연인식이나 형이상학적 진리를 이끌어 냈을 뿐만 아니라 '생활의 지도, 건강의 유지, 모든 기술의 발명'에도 도움이 될 지식을 이끌어 낸 것이다.
이 책은 프랑스어로 쓰여진 최초의 철학서적이며(그때까지 학술서적은 스콜라(학원)의 말, 즉 라틴어로 쓰는 관습이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도 기념비적 저작이었다. 왜 프랑스어로 썼느냐 하는 데 대해 데카르트는 이렇게 말한다.
"고인(古人)의 서적만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보다도 누구에게나 갖추어져 있는 대체로 단순한 분별만을 작용시키고 있는 사람들이 나의 의견을 바르게 판단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이 책은 기성의 권위를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기 머리로써 사물을 생각하고 철학(哲學)하는 사람들만을 상대로 해서 쓰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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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표계(極座標系,: polar coordinate system)
극좌표계란 평면 위의 위치를 각도와 거리를 이용하여 나타내는 2차원 좌표계, 직교좌표계에서는 삼각함수r로 나타내는 반지름 성분은 극(데카르트 좌표에서 원점)에서의 거리를 나타낸다.
주로 θ로 나타내는 각 성분은 0°(직교 좌표계에서 x축의 양의 방향에 해당)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잰 각의 크기를 나타낸다.
그는 《유율법(Method of Fluxions)》(1671년 작성, 1736년[4] 야콥 베르누이는 학술지 Acta Eruditorum(1691년)에서 점과 선을 이용한 좌표계를 사용하고 각각을 극과 극축이라 불렀다. 좌표는 극에서의 거리와 극축에서의 각으로 정의하였다.
구면좌표계
구면좌표계는 원점에서의 거리 r, z축 양의 방향과 이루는 각 θ, xy 평면으로의 사영이 x축 양의 방향과 이루는 각 φ, 이 세 가지 변수 r, θ, φ로 이루어지는 좌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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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면계와 윷판과 주령구
윷판을 오늘날의 구면좌표계로 표시하면...
다음 3좌표계에서 각 구면의 길이가 얼마인가?
일반적으로 6이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 11의 수가 된다.
그리고 각 축의 길이는?
총길이는 13의 수가 된다.
중심에서 각각 7의 수가 된다.
중심축이 3개축이 7이므로 3곱하기7= 21이다.
신라에서는 우주모형도를 놀이로 활용한 것이 있는데 흔히 주령구이다.
천부경의 빛의 사상이 데카르트의 영혼속에 영접된 것은 아닐까?
데카르트는 3극좌표계로 세상을 설명한 것이기도하다.
이미 1만년전에 천부경은 천지인을 3극으로 하여 세상이 이루어 졌다고 한다.
천지인이 원주율로서 원의 형상을 하고 있는 것이고 천지인이 각각 원의 삼체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본이란 바로 신을 의미하는 것이고 절대적인 시원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참묘연한 것이 있는데 이를 8의 수로 규정하는데...
헤겔이 표현한 정대정신이라고 해야할지 주역의 8괘로 표현해야할지...
이 묘연한 것이 만물에 깃들이면서 나타났다가는사라지고 사라지다가는 나타나고...
그래서 오늘날 천부경을 신선놀음인 선학이라고도 하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