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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대수기하학( ‘algebra)

작성자유토피아|작성시간20.07.31|조회수57 목록 댓글 0


천지인의 피라미드 기하학은 환웅시대에서 정립된 수리학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 구체적인 원리에 대하여 아작도 정리되지 못하고 있으며 과연 오늘날 수리학과는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조차 알지못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흔히 알지브라라고 하는 수학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대수학이라고 하는 개념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대수학이란 알지브라의 개념을 번역한 것이라고 이해하면됩니다.


‘algebra’라는 말은 아리비아의 ‘al-jabr’에서 유래했다. 이 말의 정확한 뜻은 불분명하지만 “재결합”이라는 사람도 있고 “완성”이라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균형”으로 번역하는 것이 더 낫다는 사람도 있다.


대수라는 말은 페르시아의 수학자 무하마드 이븐 무사 알-콰리즈미가 쓴 《Hisabal-jabr w’al-muqabala》라는 책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 책의 제목은 균형과 대립에 의하여 계산하는 책이라는 정도의 뜻으로, 820년 즈음에 출판되었으며 대수적 표현의 다양한 형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연구한 책이다.

알콰리즈미에 의해서 대수라는 말이 생겼지만 그는 변수를 나타내기 위해서 문자를 사용하지는 않았다. 문자 대신, x2을 나타낼 때는 ‘제곱’, 5x와 같은 항을 나타낼 때는 ‘근’, 어떤 미지의 대상을 나타낼 때는 ‘것’이라는 낱말을 사용하였다. 어떤 학자들은 알콰리즈미의 업적이 스페인어로 번역될 때, ‘것(shay)’이 ‘xay’로 옮겨졌는데 이것이 우리가 미지의 대상을 x로 사용하게 된 유래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대수학 혹은 알지브라 란 뭔가요?

흔히 동양에서는 방정식이라고 하는 개념과 흡사합니다.


등식으로 하여 미지수를 풀어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은 우리 환단시대에는 환산이라고 하는 것과 동일하다고보면 좋겠스빈다.


환산한다는 것은 치환한다는 것이고 차원이동을 하는 것이라고도 합니다.


이를 더 확장하면 바로 마술적인 차원이동도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원에서 방으로 방에서 각으로 다시 각에서 방으로 방에서 원으로의 이동을 하편으로 하고


또 원방각의 수리학에 대응하는 물리학을 대입하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천부경의 환산원리입니다.



一 始無始  一 析 三極  無盡 本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一積 十鉅無 櫃化三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大三  合六  生七八九   

 運 三 四 成 環五七 妙衍  萬往萬來 用變 不動本    

本心 本太陽 昻明人 中天地 一  一終無終一 



一 始無始  一 析 三極  無盡 本의 수리학적인 존재를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의 존재로 환산한다는 겁니다.


수리학적으로는 등식관계 대응관계이지만

물리학적으로 대응관계라고 할까요 아니면 차원이동관계라고 할 까요

혹은 완성의 개념이나 균형의 개념으로도 환산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등식관계를 플라톤은 어떠한 개념을  표현했을까요?



대수학혹은 알지브라 균형환산이라고 하는 개념을 사용하지 않고 도톡한 개념을 사용한 것입니다.


지성적인 존재 필연적인 존재의 개념으로 등차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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