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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

일본 2년 연속 노벨물리학상

작성자유토피아|작성시간18.05.17|조회수160 목록 댓글 0

2015-10-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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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2년 연속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지타 다카아키(梶田隆章·56) 일본 도쿄(東京)대 교수가 올해의 노벨 물리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되면서 일본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이 분야의 상을 거머쥐었다.

작년에는 아마노 히로시(天野浩) 나고야대(名古屋大) 교수 등 3명이 '청색 LED' 개발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일본은 올해의 노벨상 발표 첫날인 5일 오무라 사토시(大村智·80) 일본 기타사토(北里)대 특별영예교수가 생리의학상을 받은 데 이어 이틀 연속 자국의 수상자가 발표되는 경사를 맞았다.

남은 분야 가운데 일본의 헌법 9조(이른바 평화헌법)를 지킨 일본 국민이 평화상 후보로 추천돼 있고,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가 문학상 단골 후보라서 나머지 수상자 발표에 대한 열도의 기대감은 한층 고조하고 있다.

일본은 노벨 경제학상을 제외한 전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했기 때문에 이번에 경제학상 수상자를 낼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가지마 교수가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림으로써 일본의 역대 노벨상 수상자는 24명(미국 국적 취득자 2명 포함)으로 늘어나게 됐다.

물리학상 11명, 화학상 7명, 생리의학상 3명, 문학상 2명, 평화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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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국 일본은 전후, 더 이상 적국으로 간주하지 않았던 미국의 기술원조를 받아 경제성장과 기술발전을 이루었다.

 일본이 단지 미국에서 들여온 기술을 받아들이기만 하였다면, 지금의 일본은 없었을 것이다.

여기에는 일본 나름의 도입 방식이 있었던 것이다.

 

일본인들은 서구로부터 들여오는 기술에 대해서 메이지 시대나 그전 시대 혹은 여기에서 논할 전후에 있어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기술을 이용하고자 하였다.

 

그래서 도입기술과 고유기술을 접목시키는 노력을 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은 새로운 형태의 기술을 만들었던 것이다.

꼭 그것이 기술상의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었더라도 점차적으로 쌓여서 일본의 기술이 되었던 것이다.

 

 

일본 과학기술수준은

우리나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자료로 보면

99개 핵심기술 중 95%이상최고 기술이 16개 90%이상 기술이 33개라 하네요

2003년 기준입니다.

일본기술을 알려면 월간 뉴턴 잡지 보세요.

이 잡지가 일본과학잡지번역본이라 일본의 과학기술 자랑이 많아요.

일본을 대표하는 기술 알려드이죠.

1.

세계 최고 크기의 방사광 가속기

우리나라에도 포항공대에 방사광 가속기가 있는데 일본은 세계최고의 방사과가속기가

있죠. 스프링 8입니다.

자세힌 내용은 스프링8 방사광 가속기 입력해보세요.

2.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원자시계

이것도 잡지에나온 기사

3

슈퍼컴퓨터

이건 미국과 일본이 서로 싸우는데요

일년전만 해도 일본이 세꼐랭킹1위인데 미국이 충격받고 다시 1위 탈환했죠.

일본이 다시 재도전 합니다.

4 비메모리 반도체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1&article_id=0000048442§ion_id=101&menu_id=101

이게 바로 일본의 슈퍼컴퓨터 핵심기술입니다.

이게 상용화하면 전세계의 모든 컴퓨터를 능가하는 컴퓨터입니다.

5

해저 1만미터 이하의 심해저 탐사 로봇기술

이건 현제 일본만이 가능합니다.1만 8000천미터 이하인가 ?

우리나라도 6000미터 정도

6.

부품소재산업

이건 윗분이 말한 그대로입니다.

엄청 강합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8&article_id=0000314402§ion_id=105&menu_id=105

7

고속증식로와 핵제처리기술

일본이 핵무장화 우려하는 기술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과학기술부의 홈페이지에 보면

퓨처 2030 이 있어요.

여기 다운 받아서 보세요.

최고 기술국가 보유귝이 있어요.

너무 자료가 방대해서 답변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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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세계대전당시 독일은 거의 모든분야에서 우수하다고들어서 종전후 소련과미국등이 수많은 과학자들과 고급인력들을 착출해가서 현대무기사에기여했다고들었고 그리고 일본은 생체실험등을 해서

의학분야가 뛰어나다고 들었습니다 정확히 독일과 일본의 과학기술수준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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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은 기술력만 따지면 독일이 독보적이었습니다.

 

근데 왜 졌느냐를 굳이 예로 들자면 월등한 과학기술과 무기체계를 앞세운 독일은 속도전으로 전유럽을 제패합니다.

겜에 비유하자면 프로토스 캐리어까지 뽑아놓은 상황에서 시저탱크도 변변찮은 테란을 공격하니 무지 쉬운 싸움있습니다만, 전쟁 후기에 러시아를 공격하여 무한 저글링 러시아군이 2000만명이라는 천문학적 숫자의 전사자를 내면서도 독일군에게 달려들었고, 서쪽으로는 새로운 미군이라는 테란대군이 드랍샵을 타고 압박해오면서 결국 독일이 GG를 치게되었습니다.

 

굳이 말씀드리자면 인해전술에 독일이 진 것이라 보면 됩니다.

그럼 무슨 무기들이 월등했는지 말씀드릴게여...

 

1)세계 최초의 로켓

 

모두 프로펠러 비행기 타던 시절에 독일의 폰 브라운 박사는 V로켓을 만들어 냅니다.

독일은 이 로켓으로 영국의 런던등지를 공습하여 영국인들에게 엄청난 공포를 심어주었습니다.

전후 폰 브라운 박사는 미국으로 데려가져서 새턴로켓등을 개발하여 미국의 우주산업을 이끌었습니다.

 

2)세계 최초의 제트기

 

세계 최초의 제트기 역시 독일이 만들었습니다만, 전쟁 말기에 독일 전역이 폭격당할 정도로 연합군에 의해 제공권이 붕괴되었을때 단지 몇 대만이 출격할 수 있었습니다.

전과는 어마어마 했지만, 캐리어 한 두대로 레이서 수천대 못이기듯 전세를 뒤집기엔 때가 늦었습니다.

공군이라는 것이 비행장을 폭격당하거나 점령당하면 힘을 쓸수가 없으니까여...

이 제트기 기술 역시 전후에 미국,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을 데려가 6.25전쟁때 최초의 제트기끼리의 공중전이 벌어집니다.

 

3)최초의 중장갑전차

 

 

위부터 독일의 타이거(티거)탱크, 미국의 셔먼탱크, 소련의 T-34탱크사진입니다.

딱봐도 대형차와 소형차의 차이가 보이져^^

 

독일의 타이거탱크를 파괴할 수 있는 탱크는 당시 연합군 탱크중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타이거 탱크의 30cm의 철갑판은 연합군의 어느 탱크의 포로도 격파할 수 없었다합니다.

미군의 경우 셔먼탱크 4대가 타이커탱크 한 대와 교전했는데 셔먼탱크 3대가 타이거 탱크에게 파괴될 동안, 한 대의 셔먼탱크가 타이거 탱크 뒤를 돌아 연료통을 사격하여 파괴하는 방법이 유일했다 합니다.

소련군은 더 비참하여 10대의 T-34전차가 타이거탱크에게 육탄돌격하여 몸통박치기로 꼼짝못하게 하고 기름을 부어 불지르거나 항복을 받았다합니다.

10대중 6대는 파괴되었던거져..

대충봐도 1당 4~5대 이상의 스펙을 가진 타이거전차의 약점은 명품인 만큼 대량생산이 불가능햇다는 점이구여 부품 역시 다른 중간대의 탱크들과 호환이 안되어 고장이 날 경우 정비하기 힘들기도 하였습니다.

반대로 소련은 하루에 100대이상이 생산될만큼 엄청나게 대량생산을 했구여 미국 역시 만만치 않았습니다.

독일의 승리로 전선이 길어진만큼 부품보급이나 수리가 쉽지않았기에 수천대밖에 안되었던 타이거탱크는 엄청난 전과를 올렸지만 수십배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미,소연합군의 탱크숫자에는 결국 이길수가 없었습니다.

 

4)세계 최초의 돌격 자동소총

 

 

 

독일이 조금만 빨리 stg-44를 개발했다면 2차대전의 양상은 달라졌다는 유명한 말이 있을정도로 훌륭한 총입니다.

현재 세계 각국이 쓰고있는 자동돌격소총의 최초모델이 되었구여, 이를 보고 소련에서는 AK-47이 만들어졌고 미국에서는 칼빈과 m16등이 만들어지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친 모델입니다.

옵션까지도 파격적으로 최초의 야간투시경, 저격용 스코프까지 개발하여 나왔던 만능소총이었습니다.

그당시 보병의 총은 소총과 기관단총, 그리고 중기관총등으로 나뉘었는데 단발로 쏘는 소총을 대부분의 보병이 쓰고 있었져...

만일 stg-44가 조금만 독일군에게 일찍 보급되었어도 독일군의 전선이 연합군의 인해전술에 쉽게 무너지지 않았을것 같네여..

 

5)원자폭탄

 

원자폭탄의 개발은 독일이 제일 빨랐습니다. (이론은 대충 서로 공유했었지만...)

결국 독일의 패망후 독일의 과학자들 (아인슈타인도 독일에서 망명한 유태계 과학자입니다)이 미,소 양국에서

개발의 완성을 도왔습니다.

독일은 전쟁말기에 거의 원자폭탄이 완성단계에 있었지만, 원자폭탄 제조에 필요한 원료들의 공장들을 연합군이 폭격하므로써 제조를 하지못하고 패망하게 됩니다.

그 중 유명해서 영화까지 만들어진 전투가 독일이 노르웨에에 건설하였던 "중수"공장을 폭격하여 파괴한 특공대와 공군의 일화입니다.

연합군조차 이 작전이 실패했다면 히틀러가 원폭을 터뜨렸을거라 얘기할 정도였으니 기술의 격차가 크긴 컸던 모양입니다.

 

6)그외 무기와 기술들

 

. 음향포 -- 음파를 증폭시켜 비행기를 추락시키려 개발한 무기입니다.

폭격기요격에는 신통치않았지만 현대 음향무기의 시초가 됩니다.

 

.굴절총 -- 독일 기갑병들이 전차에 달려들어 불지르는 소련군을 사살하기 위해 개발한 총입니다.

총열이 휘어서 총알이 휘어나갑니다.

심지어 총열에 부딪힌 탄투가 깨져서 발사되기도 했으나, 근접하여 탱크에 매달린 적에게 쓰는 총이

므로 오히려 장점이 되었습니다.(산탄총처럼여 ㅎㅎ)

 

. UFO? -- 많은 사진들과 증언들이 패망직전 독일군이 원반형 비행물체를 개발하였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근데 그것들이 전후에 증명된 것이 아무것도 없네여^^

 

 

일본은 너무나 유명한 731부대를 통한 마루타실험으로 엄청난 의학적 기술을 축적합니다.

살아있는 사람을 감염시키고 바로 해부하며 실험했기에 여러 의학적 데이터를 빠른 시간에 모을수 있었습니다.

(원래 의학은 사람을 치료하며 발달하는 학문이지만, 살아있는 사람을 몰모트로 무한정 죽여가며 실험했기에 빨랐던거져 ㅜㅜ)

이를 통해 그당시 생소했던 생물학적 무기를 대량생산하는데 성공하고 중일전쟁때 중국지역에 살포하여 수많은 군인과 민간인을 살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후 전범으로 모두 교수형에 처해야 마땅한 이들은 그 의학기술에 매료된 미군정의 사면으로 죄다 자유의 몸이 되고 심지어 의학계에서 존경받는 과학자가 됩니다.

731부대의 부대장이었던 이시이 시로는 이후 도쿄 올림픽 위원장까지 하며 대우받다가 늙어 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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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학기술지표 2015 발표 글로벌동향

2015.10.13. 08:48

복사 http://blog.naver.com/uk04062/220507149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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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NISTEP)는 일본의 과학기술활동 현황을 객관적 및 정량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도출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과학기술지표를 작성 및 공표하였다. 본 자료는 과학기술활동을 연구개발비, 연구개발인재, 고등교육, 연구개발 아웃풋, 과학기술 및 혁신의 5가지 대분류로 나누었으며, 구체적으로 약 150개 지표가 일본의 과학기술 현황을 보여준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연구개발비로 본 일본과 주요국가의 과학기술 현황
1) 일본의 GDP대비 연구개발비 총액이 주요국 중 가장 높지만, 10년 전과 비교해보면 GDP가 감소한 효과도 있음.
: 일본의 GDP대비 연구개발비 총액은 2013년도 기준 3.75%(OECD추계 3.45%)로 주요국 중에서도 높은 수준이다. 최근 10년간의 변화를 보면 영국 및 프랑스를 제외하고 주요 국가는 모두 GDP대비 연구개발비가 증가하였다. 다만 이 경우 일본은 GDP가 감소하고, 다른 국가의 GDP가 증가한 경향이 있다. 즉, 일본의 GDP대비 연구개발비 총액의 증가분의 일정비율은 GDP감소에 의한 효과이다. 반면, 미국, 독일, 중국, 한국은 경제규모가 확대되면서 동시에 GDP대비 연구개발비가 증가하였다.

2) 일본 정부의 연구개발비 부담비율은 낮은 편
: 다음으로 연구개발비 중 정부의 부담비율을 조사해 보았다. 정부부담 비율이 가장 큰 나라는 프랑스로 2012년 35.0%였다. 일본은 7개 국중 가장 적은 비율로 2013년 기준 19.5%(OECD 추계 17.3%)였다. 일본의 경우 연구개발비를 담당하는 곳 중 기업(69.9%)과 사립대학(9.6%)이 다른 국가보다 높았다.

3) 일본의 대학연구개발비 중 기업부담 비율은 큰 변화가 없음
: 대학의 연구개발비를 주목하여 보면 연구개발비 중 기업에서 부담하는 비율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 변화를 보이지 않지만, 독일의 증가와 한국의 감소가 눈에 띈다. 최근 현황을 보면 중국이 가장 높고 (33.8%), 독일 (14.0%), 한국 (11.0%), 미국 (5.2%), 영국 (4.1%), 프랑스 (2.7%), 일본 (2.5%, OECD 추계 2.6%)순으로 이어진다.

2. 연구개발인재로 본 일본의 현황
1) 일본의 노동력 인구 당 연구자수는 주요국 중에서도 높지만, 과거 10년 추이를 보면 연구자수 증가는 적은 편
: 연구개발자금과 함께 중요한 연구 인풋은 연구자수이다. 일본의 노동력 인구 당 연구자수(FTE)를 보면, 2000년대 전반에는 주요국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였지만, 2009년 한국이 일본을 추월하였다. 2013년 지점에서 일본의 인구당 연구자수는 높은 수준이지만 과거 10년 정도 연구자수를 보면 영국을 제외한 주요국가에서 연구자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에 반해, 일본은 큰 변화를 보이고있지 않다. 부문별로 보면 독일은 대학에서의 연구자수, 프랑스와 한국에서는 기업의 연구자수의 증가가 눈에 띈다.

2) 일본의 연구자수를 보면 남성연구자의 대부부은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것에 반면, 여성 연구자의 대부부은 대학에 재직하고 있음
: 일본의 연구자를 보면 여성 비율은 2014년 시점에서 14.6%이다. 부문별로 남녀별 연구자수의 재직 비율을 보면 남성 연구자가 가장 많이 재직하고 있는 곳은 기업(64.1%)이며, 다음으로 대학 (31.3%)이다. 한편, 여성 연구자는 대학 (61.8%)에 가장 많이 재직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기업(32.9%)이다.

3) 일본의 박사학위 취득자는 남녀 모두 대학에 가장 많이 재직
: 남녀 모두 대학의 경우가 연구자 중 박사학위를 가진 비율이 높다. (남자 43.6%, 여자 25.7%) 한편 기업에 있는 연구자중 박사학위를 가진 연구자의 비율은 남자 4.4%, 여자 3.0%로 적었다.

3. 대학원생으로 본 일본의 현황
1) 대학원 박사과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일반인의 비율이 증가
: 일본의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자수는 2003년 피크 이후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며, 2014년 기준 1.5만명에 달한다. 한편, 일반인의 박사과정 입학자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2014년도 0.6만명에 달한다. 일반인 박사과정 입학자수의 점유율은 2003년 21.7%에서 2014년 37.7%에 달한다.

2) 대학원에 재적하고 있는 학생의 구성에는 큰 변화가 있음
: 일본의 대학원생 중 일반인 대학원생의 비율은 2000년 12.1%에서 2014년 22.3%로 약 2배가 되었다. 2010년에는 대학원의 전체 학생수, 일반인 학생수가 함께 증가하였던 반면, 2011년 피크 이후 대학원 전체 학생수는 감소하는 반면 일반인 대학원생수는 증가하고 있다. 분야별로 보면 이공계 석사 및 박사과정에 일반인 대학원생 수는 2000년대 중반에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4. 연구개발 아웃풋으로 본 일본 및 주요국의 현황
1) 10년 전과 비교하여 일본의 논문수는 큰 변화가 없지만, 다른 나라의 논문수는 확대되고 있음.
: 연구개발의 아웃풋의 하나인 논문을 보면 일본의 논문수(2011~2013년 평균)은 미국 및 중국에 이어 3위이다. 한편 Top10% 보정논문수를 보면 미국,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에 이어 6위이며, Top1% 보정논문수를 보면 미국,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에 이어 7위이다. 10년 전과 비교해보면 일본은 논문 수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다른 국가의 논문수 확대로 인해 순위가 내려간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향은 특히 Top10% 보정논문과 Top1% 보정논문에서 현저하다.

2) 일본은 10년 전부터 특허 개수(특허 패밀리 개수)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 분야에서는 한국과 중국에게 추월당함.
: 다음으로 주목한 연구 아웃풋의 하나는 각국 및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발명 수를 국제비교 가능한 형태로 계측한 특허 패밀리 개수이다. 특허 패밀리수 점유율을 보면 미국과 일본의 순위는 1990년도 후반 들어 변화를 보여 2000년대 일본의 점유율은 1위로 이는 일본에서 복수의 국가로 특허 출원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편, 중국의 점유율은 점차 증가하여 2009년에는 5위였다. 특허 패밀리에서 일본의 기술분야를 보면 전기공학, 일반기기, 정보통신기술의 점유율이 높고, 생명공학, 의약, 바이오 및 의약기기의 점유율이 낮다. 시계열 변화를 보면 한국과 중국의 특허 패밀리수가 증가하면서 전기공학 및 정보통신 기술의 일본의 점유율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운송기기, 기계공학, 화학의 경우 위의 분야처럼 돌출되지는 않았지만, 독일이나 미국과 비슷한 점유율을 보인다. 10년 전과 비교해보면 점유율이 약간 증가하거나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

5. 과학기술 혁신으로 본 일본과 주요국의 현황
1) 일본은 기술에 강점이 있지만, 이를 이용하여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시도는 다른 곳 보다 적다
: 일본은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특허 분석을 통해 보면 이것이 신제품으로 연결되어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국경에 관계없이 상표출원수 및 특허 출원수를 분석하였다. 상표출원수는 해외에서 신제품이나 서비스의 도입상황과 관계있는 지표로 보았고, 특허 출원수는 국제 기술을 측정하는 지표로 보았다. 상표출원수와 특허출원수의 밸런스를 보면 상표출원수보다 특허출원수가 많은 국가는 일본, 독일, 한국이었다. 일본에서는 그 경향이 특히 현저하여 2002년에서 2012년까지 11년간 큰 변화를 보였다. 즉 일본은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이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로 도입되는 전개가 적었다.

2) 일본의 하이테크놀로지 산업의 경쟁력의 우위는 저하되고 있지만, 미디엄 하이 테크놀로지 산업의 경쟁력은 높은 수준임
: 마지막으로 제품이나 서비스의 무역수지에서 하이테크놀로지 산업의 경쟁력을 보면, 일본은 지속적으로 무역수지가 감소하고 잇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역수지를 보면 2011년도 이후 1을 하회하고, 수입초과가 되어 2013년도의 경우 일본의 수지비가 0.78이다. 산업별로 보면 지금까지 수출초과였던 전자제품이 2013년을 시작으로 약 90억달러 수입초과되었다. 또한 의료품에서도 수입초과가 계속되고 있어, 2013년에는 약 180억달러가 수입초과되었다. 한편, 2014년 일본의 미디엄 하이테크놀로지 산업무역수지비는 2.7로 주요국 중 1위였다. 추이를 보면 1990년대 중반부터 급격하게 감소를 보인 후 경감 경향을 보이다가 다른 국가보다 크게 수출초과하였다. 산업별로 보면 2014년도 시점에서 자동차가 약 1,200억 달러로 수출초과, 기기제품이 약 810억 달러로 수출초과를 보였다.

[그림 1] 주요국의 GDP대비 연구개발비 총액 추이
[그림 2] 주요국의 정부 연구개발비 부담비율의 추이
[그림 3] 대학에서 기업부담 연구개발의 비율의 추이


출처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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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학기술의 희망, 그리고 빛 - 신칸센
김지현 (KBS 월드넷 일본 통신원)
▲ 김지현 KBS 월드넷 일본 통신원 ⓒ
내가 학생 때에는 일본의 과학기술 하면 소니, 히타치, 내셔널, 미쓰비시 등 전자제품 메이커들을 떠올리는 것이 보통이었지만, 일본 생활이 어느 정도 익숙해진 지금은 일본과학기술력은 교통수단에 집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일본의 대중교통은 아주 부러울 정도로 잘 정비되어 있다. 버스는 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기다릴 필요없이 시간 맞춰 나가면 되고, 장애인도 편히 탈 수 있게 버스발판이 자동으로 올라가고 내려간다.

전차는 JR 뿐 아니라 다른 사철(私鐵)들도 많은 곳으로 통하며, 지하철 내부에 쓰이는 좌석은 내연 소재로 되어있어 안심이 된다. 일본의 기술력이 집결된 것은 단연 일본고속철도 신칸센(新幹線) 일 것이다. 우리나라에 고속철 시대가 도래한 것과 비슷한 시기에 일본도 도쿄, 오사카 등이 있는 본섬 뿐 아니라, 후쿠오카, 고시마 등이 있는 규슈에까지 신칸센 시대가 시작되었다.

2004년 3월 13일, 드디어 규슈에도 신칸센이 달리게 되었다. 아직은 가고시마 중앙역에서 신하치요역까지의 구간만 부분 개통되었지만, 기존에는 후쿠오카의 하카타에서 최남단 가고시마까지 3시간 40분이 걸렸는데, 이제는 2시간 10분이면 된다. 내친김에 규슈보다 더 밑에 있는 오키나와까지 해저 터널을 만들어 신칸센을 달리게 해 달라는 움직임도 있다.

▲ 200년 새로 개통된 규슈 신칸센 '쓰바메(제비)' 호 ⓒ
도쿄, 오사카를 잇는 신칸센이 처음 운행이 된 것이 1964년 10월 1일이다. 신칸센에는 다 각각의 이름(애칭)이 있는데, 첫 신칸센의 이름은 히카리(빛)였다. 당시 도쿄-오사카를 잊는 신칸센의 요금은 편도 3,280엔 정도였다(현재는 14,050엔). 그 뒤 1975년 3월에는 오사카에서 후쿠오카 하카타를 잇는 산요 신간센이, 1987년엔 오미야에서 니가타를 잊는 동북 신칸센이 생겼고 동시에 국철이 민영화돼 지금의 JR이 되었다.

1992년에는 4량짜리 미니 신칸센도 등장하고, 신칸센 중에서도 제일 빠른 노조미(희망)호가 운행되게 된다. 2000년에는 레일스타라는 예쁜 신칸센이 등장해서 많은 여성과 아이들이 휴가와 방학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2002년 12월 1일 모리오카에서 일본 본섬 최북단 아오모리현의 하치노헤까지 개통되게 되었다.

마치 일본의 기술은 다 신칸센으로 집약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신칸센의 우수한 점은 기술 뿐 아니라 승객의 마음까지 잘 파악해 차량을 만든다는 점이다. 아무리 비행기가 경쟁과 위기감에 가격을 내린다고해도 신칸센을 고집하고 싶을 정도로 넓고 편한 좌석과 차량자체가 마음에 든다.

쓰바메(제비)란 이름이 붙은 이번 규슈 신칸센은 이름 그대로 제비처럼 외관이 날렵하고 내부는 원목 의자를 사용해 아주 세련되어 보인다. 쓰바메의 운행으로 올해 골든 위크(4월 29일부터의 황금연휴)에는 비행기의 공석이 많았다고 한다. 4월 20일 현재, 개통 1개월 만에 30만명이 쓰바메를 탔다고 하고, JR규슈 본사에는 분기 결산 첫 흑자를 안겼다고 하니, 규슈 신칸센 쓰바메(제비)가 어찌 흥부에게 씨앗을 물어준 제비만 못하겠는가.

일본은 섬나라라는 말만으로는 좁은 느낌이 들지만 우리나라의 4배 가까이 넓다. 방학이나 명절, 연휴가 되면 늘 신칸센을 기다리는 행렬을 보여주며 인터뷰 한다. 기자의 “어디 가요?”란 질문에 신칸센을 기다리는 꼬마가 “할머니, 할아버지 뵈러 가요. 빨리 보고 싶어요”라고 하는 장면을 보면서 이제 명절 러쉬가 시작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아마 어린이들에게나 신칸센 매니아들에겐 히카리(빛), 노조미(희망), 고다마(메아리), 쓰바메(제비)는 아빠의 큰 자동차보다, 자신의 자동차보다 멋지고 기술적인 교통수단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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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과학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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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실험 모듈 "키보" 호

일본은 과학 연구 분야의 수준이 높은 나라 중 하나로, 특히 기술, 기계달러[1] 일본은 기초 과학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이기도 해서 물리학과 화학, 생리학·의학 분야에서 13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을 뿐만 아니라[2] 세 명의 필즈상 수상자와[3][4] 한 명의 가우스상[5][6]

일본의 탁월한 기술 분야의 기여는 전자 공학, 자동차, 기계, 지진 공학, 산업 로봇, 광학, 화학 물질, 반도체, 금속로봇 공학[7] QRIO, ASIMO, AIBO 같은 로봇들을 제작하였다.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를 만드는 나라이며[8]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기준으로 뽑은 열 다섯 개 자동차 제조사 중 네 곳의 본사가 있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기준으로 뽑은 스무개의 반도체 판매사 중 일곱 곳이 있는 나라이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국제 우주정거장[9][10] JAXA는 금성 기후 탐사 인공위성(아카츠키[11][12][13] 또한 JAXA는 2014년에 수성탐사위성을 쏘아올리려고 계획하고 있으며[14][15][16][17] 2030년에는 달에 식민지를 건설하려고 하고 있다.[18] JAXA는 2007년 9월 14일에 달 탐사 위성인 셀레네(SELENE, 일본어: かぐや 가구야/카구야[*])를 발사했다.[19] 셀레네는 아폴로 계획[20][21][22][2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동 ↑ McDonald, Joe. "China to spend $136 billion on R&D." BusinessWeek (2006-12-04).
  2. 이동 ↑ “Japanese Nobel Laureates”교토 대학. 2009년 11월 7일에 확인함.
  3. 이동 ↑ “Japanese Fields Medalists”교토 대학. 2009년 11월 7일에 확인함.
  4. 이동 ↑ 수학의 노벨상 '필즈상'에 日 수학자 선정
  5. 이동 ↑ “Dr. Kiyoshi Ito receives Gauss Prize”교토 대학. 2009년 11월 7일에 확인함.
  6. 이동 ↑ ‘가우스상’ 초대 수상자에 이토 교수
  7. 이동 ↑ The Boom in Robot Investment Continues—900,000 Industrial Robots by 2003.
  8. 이동 ↑ “World Motor Vehicle Production by Country” (PDF). oica.net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07년 7월 30일에 확인함.
  9. 이동 ↑ “Japan Aerospace Exploration Agency Homepage”. 2007년 3월 28일에 확인함.
  10. 이동 ↑ 日 우주실험 모듈 `키보' ISS 합류
  11. 이동 ↑ JAXA, Venus Climate Orbiter "PLANET-C" (일본어)
  12. 이동 ↑ ISAS, Venus Meteorology PLANET-C
  13. 이동 ↑ 日, 첫 금성 탐사위성 발사 성공
  14. 이동 ↑ JAXA, Mercury Exploration Mission "BepiColombo"
  15. 이동 ↑ ISAS, Mercury Exploration MMO (BepiColombo)
  16. 이동 ↑ 인류 최초 우주 비행 '50년' 다시 불붙은 우주 경쟁
  17. 이동 ↑ 日, 우주탐사 '희망' 쏜다…31일 우주실험동 '기보' 발사
  18. 이동 ↑ “Japan Plans Moon Base by 2030”. 2007년 3월 27일에 확인함.
  19. 이동 ↑ “"KAGUYA" selected as SELENE's nickname”. 2007년 10월 13일에 확인함.
  20. 이동 ↑ Japancorp.net, Japan Successfully Launches Lunar Explorer "Kaguya"
  21. 이동 ↑ BBC NEWS, Japan launches first lunar probe
  22. 이동 ↑ 中-日-印 달탐사 ‘우주 레이스’
  23. 이동 ↑ 일본·중국, 달 탐사위성 발사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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