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 핵융합과 태양외계문명과 지구문명 2013/09/29 19:42
■태양의 실체를 찾아서 태양은 뜨거운 별이 아니다?!
"태양이 너무 뜨거워서~~~"
부조리의 아버지요 실존주의 작가 카뮈의 소설 '이방인'을 보면, 주인공 '뫼르소'가 마치 석양의 무법자 '클린트 이스트우드'처럼 이런 말을 읊조린다. 해변가에서 아랍인을 쏴 죽이고는 법정에 섰는데, 판사가 '왜 사람을 죽였냐'고 물어 보자 이렇게 무책임(?)하게 얘기했던 것이다.
대체 태양이 얼마나 뜨거웠길래 사람을 죽여? 물론 거기에는 문학적 함축 요소가 듬뿍 담겨 있었겠지만 아랍과 태양의 묘한 상관 관계가 독자들의 시선을 그냥 내버려 두지는 않았을터이다.
(사진설명: 태양의 일몰 분석 사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하늘에서 이글 이글 타오르는 저 태양에 대해서 말이다. 그 태양이 과연...진정으로 뜨겁다고 생각하시는가? 어쩌면 그것은 우리의 착각이라고 생각해 보지 않았는가? 지구는 네모졌기 때문에 배를 타고 바다 끝까지 가면 떨어져 죽을 것이라는 옛날 사람들처럼 말이다.
이와 관련하여 진보적인 과학자 그룹의 최신 연구에 의하면, 우리가 그렇게 뜨겁다고 생각하는 태양은 사실 그렇게 온도가 높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태양의 방사선은 행성의 대기권에 들어와서야 비로소 빛과 열을 내기 때문에, 방사선은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행성일지라도 가까운 행성과 마찬가지로 온난한 기후가 된다는 것이다.
모두 알다시피 실제 로켓이 대기권을 벗어나 태양 가까이에 가도 밝아지기는 커녕 우주 공간은 캄캄하며 뜨겁지도 않다. 대체 왜 그런 것일까?
■상온 핵융합과 태양
우리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빛과 열은 함께 한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빛과 열은 전혀 별개의 매커니즘을 가진 현상이다. 반딧불이나 야광석에서 보는 것처럼 빛이 있다고 해서 열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태양이 뜨겁지 않다는 근거는, 최근 상온 핵융합 실험에서 보여지는 일련의 실험 결과들로서 설명이 가능하다. 핵융합이란 수소와 같이 가벼운 원소들의 핵이 서로 결합해 헬륨과 같은 조금 무거운 원소의 핵을 형성하는 물리현상을 말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질량 결손 때문에 엄청난 에너지가 방출돼 수소폭탄같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는 현상이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이러한 핵융합이 일어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가 1억도 이상의 높은 열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론이 제기된 후 1990년을 전후한 시기에 상온에서 핵융합이 가능하다는 학설이 곳곳에서 발표됐으나 여러 가지 실험상의 미흡이나 자료의 불명확함으로 한때의 이슈로 그치곤 했다. 그런데 2002년 3월에 세상을 뒤흔들만한 논문이 세계적인 과학잡지 사이언스에 발표되었으니,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루시 테일야칸' 박사 연구팀의 상온 핵융합 실험 성공 소식이 바로 그것이다.
연구 결과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상온에서 비커에 든 용액에 기포(氣泡)를 만들어 터뜨리면 핵융합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인데, 연구팀은 보통의 수소보다 중성자 하나가 더 있는 중수소로 만든 아세톤에 초음파 진동과 고속 중성자를 가했더니 기포가 생겨나 최대 반지름 1㎜ 크기까지 자랐다가 터졌으며, 이 과정에서 중수소들을 핵융합 시킬 때 만들어지는 삼중수소(수소보다 중성자가 두 개 더 있는 원소)와 250만 전자볼트의 에너지를 가진 중성자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중수소 두 개를 핵융합 시키면 헬륨과 중성자, 삼중수소와 양성자가 각각 하나씩 만들어진다.
핵융합은 바닷물에 포함돼 있는 중수소를 원료로 삼기 때문에 화석연료처럼 자원고갈이나 환경오염의 염려가 없고, 원자력에너지 10배 이상의 출력을 얻을 수 있지만 핵의 안전성과 방사성폐기물의 문제도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꿈의 에너지'로 인식되고 있다.
물론 여기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았다. 핵융합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온도를 수억℃까지 올려야 하며 강력한 자기장으로 이온화된 반응물질을 담아둘 수 있는 구조물이 필요하다는 것이 과학계의 기존 의견인지라, 같은 연구소에 있는 사피라 박사 등은 더욱 정밀한 중성자 계측기로 측정했더니 테일야칸 박사의 실험과 달리 중성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상온 핵융합의 세계적인 추세
이외에도 프라이즈, 폰즈박사가 중수의 전기분해를 행하여 과잉에너지와 중성자를 발생, 핵융합이 일어나는 것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으며, 불란서의 생물학자 겔브란 박사도 닭의 사육실험을 통하여 생물의 체내에서 칼륨에서 칼슘, 칼륨에서 마그네슘, 나트륨에서 칼륨 등의 원소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발견. 생물체내의 상온 핵융합을 증명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일본의 고마끼 히사도끼 박사는 미생물 29종류를 사용하여 나트륨에서 칼륨으로 원소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증명하기도 했다.
상온 핵융합 현상은 이론적으로는 제대로 설명이 되지 않고 있지만, 이 현상이 객관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은 학계에서 점점 분명한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제는 실용적인 기술개발에 경쟁적으로 달려들고 있는 실정이다. 그 단적인 예로 1990년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상온 핵융합 실험을 성공적으로 관찰했다고 발표한 학술논문과 특허출원만 하더라도 무려 수천 건에 달하고 있다.
또한 일본, 중국, 러시아, 유럽 등지에서 상온 핵융합 전문 학술대회를 이미 여러 차례 개최했으며 미국 화학회와 원자력 공학회와 같은 정통 과학계에서도 정식으로 상온 핵융합 분야를 인정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이며 미국조차 비관적으로 보고 있는 고온 핵융합 연구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러니 태양이 뜨거운 별이 아니라는 소리가 우리 나라에서는 그야말로 저 멀리 태양계 밖의 얘기로 들릴 수 밖에 없음이다.
■태양은 뜨거운 별이 아니다?!
태양이 뜨겁지 않은 별이라는 주장을 하는 학자들은, 태양에서의 핵융합은 우리의 상상보다 훨씬 낮은 온도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여기에서 생기는 에너지는 열로 변하지 않고 초미립자의 에너지 형태로 방출되어 지구의 대기나 또는 지각과 교차하여 비로서 열과 빛을 발생시킨다고 한다. 열과 빛의 강약은 태양으로부터의 거리에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플러스 에너지 형태와 지구의 마이너스 에너지 형태 사이의 교차 각도와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적도 부근에서는 대단히 강해지고 양극에서는 매우 약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지구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내의 모든 혹성에도 똑같이 영향을 끼치는데, 태양의 방사선은 각 혹성의 대기권에 들어와서야 빛과 열을 내는 것이며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혹성도 가까운 혹성과 같이 온난한 기후라고 한다.
그 일례로 해왕성과 금성의 경우를 보도록 하자.
해왕성과 그 위성 트리톤은 나사의 관계자들도 경탄할 정도로 밝게 빛나고 있다.
이것은 45억Km나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태양의 에너지가 충분히 도달해 있다는 증거이다. 자기와 태풍, 그리고 밝게 빛나는 사진. 이러한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은, 나사에서 공표한 것처럼 해왕성과 트리톤이 섭씨 영하 230도 이하의 극저온의 별이 아니다라는 '최소한'의 사실이다.
지금까지의 상식으로 태양 에너지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므로 태양으로부터 지구보다 30배 이상이 더 떨어져 있는 해왕성에는 지구의 약 일천분의 일 밖에는 태양에너지가 미치지 못한다. 그렇다면 해왕성도 트리톤도 거의 암흑의 별이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 법칙을 완전히 배반하고 있고, 같은 높이에서 촬영한 지구와 해왕성의 사진을 비교해 보아도 양자는 같은 밝기로 빛나고 있다.
금성도 마찬가지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밤하늘에 밝게 빛나는 우리의 샛별인 금성은 두터운 이산화탄소의 대기로 덮여 있으며, 지표의 대기압은 90mb. 구름의 대부분은 황산이고 지표의 온도는 무려 섭씨 470도이다. 기온이 너무 높아 수분은 모조리 증발되었고 대기 중에는 극히 미량의 고온 수증기만 존재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과학의 기본은 상식이다. 아무리 사실을 감추려고 해도 셜록 홈즈가 작은 단서에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듯이 최소한의 정보만으로도 상식적인 전후 사정 정도는 알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금성에 대한 최소한의 데이터에서 상식적인 생각을 가지고 접근해 보면 다음과 같은 놀라운 추론이 가능해진다.
우선 온도 문제다. 금성 지표면의 온도가 섭씨 470도라면, 이런 고온에서는 컴퓨터의 집적회로가 작동되지도 않을뿐더러 착륙한다해도 데이터를 보낼 수가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탐사선이 정상적으로 데이터를 보내오고 있으며 컴퓨터도 아주 잘 작동하고 있다.
이번엔 기압 문제다. 기압이 90mb라고 하면, 약 1만톤의 압력에 해당된다.
이 압력 하에서는 자동차도 순식간에 찌그러져 버린다. 탐사선이 아무리 강하게 설계되어 있다해도 1만톤의 압력은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탐사선은 찌그러들지 않았으며 그로인해 컴퓨터도 부서지지 않았고, 우리가 지구에서 받아보듯이 데이터도 잘 보내왔다.
기압과 관련하여 바람의 문제를 빠트리고 넘어갈 수는 없다. 나사는 금성에 초속 100m의 모래바람이 분다는 발표를 했는데, 90mb의 기압이 사실이라면 이 모래바람을 지구에 그대로 옮겨놓을 때 그 바람의 속도는 초속 9000m의 엄청난 태풍이 생기게 된다. 이런 강력한 태풍 속에서는 탐사선이 활동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 형태를 유지할 수 조차도 없다. 그러나...역시 우리의 탐사선은 끄덕없이 일만 잘 했다.
이외에도 금성의 구름이 황산임에도 불구하고 소련의 베네라 14호에서 찍어보낸 탐사선의 금속면은 전혀 부식 되어 있지 않고 빤들 빤들 했다거나 대기중의 중수소 비율로 따져보건데 상당한 바닷물이 존재하리라는 미시건 대학의 토마스 도나휴 박사의 연구 결과 또한 태양이 뜨겁다는 것과 정면 배치되는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이 두 혹성의 경우만 보더라도, 태양의 열과 빛은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했던것과 전혀 다른 메카니즘으로 각각의 혹성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음이다.
■과학의 기본은 '열린 마음'
우리는 자신들의 지식과 전혀 다른 주장이나 발견에 대해 그 원리나 법칙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것을 사기라고 몰아 붙이거나 착각에 불과하다고 얘기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 세상 아무리 똑똑한 과학자라고 해도 세상의 모든 진리를 다 알고 있지는 못하다. 예를 하나 들어보자. 여러분들은 중력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뉴튼이 사과 나무에서 열매가 떨어지는 걸 보고 발견한거? 그게 없으면 우리 모두 둥둥 떠 다니는거 아니야?" 라고 간단하게 얘기할지 모르겠지만, 놀라지 마시라. 지금껏 어느 과학자도 중력이 왜 존재하는지, 그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한 근거나 원리를 발표한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다.
즉,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은 알아도 그 이유가 전혀 설명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런 예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런데도 주류 과학자들은 자기들이 모든 것을 알고 있고 자신들이 이해되지 않는 사실은 거짓이라는 듯한 얼굴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이란 명저로 유명한 철학자 겸 과학자인 '칼 포퍼'선생은 이렇게 말했다.
"진정한 과학이란 모든 가능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 말만 가슴에 새겨 넣고 있어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한결 여유롭고 부드러워 질 것이다.
오컬트 칼럼니스트 이한우 (i33man@naver.com)
*이 글은 스포츠조선닷컴에 기고한 글임을 밝힙니다
*모든 저작권은 www.occultist.co.kr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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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인터넷에서 스크랩한 내용이다. 아래의 글을 보지 않더라도 우리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태양이 뜨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태양의 온도가 6000도 이상이면, 대기권 밖에 나가있는 우주선이나 우주인은 타버려야 정상이다. 태양이 정말 불처럼 활활 타오르듯이 뜨겁다면, 저 멀리 해왕성까지도 6000도씨가 되어야 될것이다. 왜냐면 우주공간에는 산소나 질소등 기체가 거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복사에너지를 감쇄시킬 물질이 없어 열에너지가 무한대로 전달될 것이기 때문이다. == 이것은 우리가 과학 시간에 배운 사실이다. 태양이 뜨겁다고 거짓말을 퍼뜨린 이유는 우리는 알아야 될것이다. 나찌는 2차세계대전때 행성간 비행체(비펠트브라운효과를 이용한 전기력추진체)를 개발했으며, 태양과 태양계 행성들을 탐사했다고 한다. 물론 2광년 떨어진 외계천체도 탐사했다고한다. 참고로 비행체 속도는 광속보다 빠르다고 한다. 태양을 탐사한즉 태양은 뜨겁지 않은 별이 라는 것이 드러났고, 사람이 살수 있는 환경이란 것이다. 마치 안개속에 가려진 곳을 가보니 사람이 살 수 있는 섬인것처럼! 나찌가 태양에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은 태양은 지구처럼 사람이 살 수 있는곳이고, 태양이란 행성 자체에서 전자기적인 입자만 방출되는것이 우리 눈에는 불타는 별처럼 보일 뿐이란 것이다. 금성 또한 마찬가지로 산소도 있고, 지구처럼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이란 것이다. 이미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찌의 기술 전수를 받은 일본이, 금성을 식민지행성화 했다는 사실이다. 한때 미국팀도 일본과 금성에 같이 거주한 적이 있다고한다. 목성은 구소련(지금의 러시아)의 식민지 별이며, 영국, 미국, 나찌, 러시아, 일본등의 선진국들이 이미 태양계 행성을 점령한 상태이다. 우리는 과학시간에 배운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들을 알고 있으면서도, 음모론자들이 거짓말로 뒤덮은 내용들을 생각도 않해보고 믿고 있는것이다. 가장 단순한 과학적 사실로도 태양은 절대 뜨겁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래의 내용을 참고해보기 바란다. ■태양은 뜨거운 별이 아니다?! 태양이 뜨겁지 않은 별이라는 주장을 하는 학자들은, 태양에서의 핵융합은 우리의 상상보다 훨씬 낮은 온도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여기에서 생기는 에너지는 열로 변하지 않고 초미립자의 에너지 형태로 방출되어 지구의 대기나 또는 지각과 교차하여 비로서 열과 빛을 발생시킨다고 한다. 열과 빛의 강약은 태양으로부터의 거리에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플러스 에너지 형태와 지구의 마이너스 에너지 형태 사이의 교차 각도와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적도 부근에서는 대단히 강해지고 양극에서는 매우 약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지구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내의 모든 혹성에도 똑같이 영향을 끼치는데, 태양의 방사선은 각 혹성의 대기권에 들어와서야 빛과 열을 내는 것이며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혹성도 가까운 혹성과 같이 온난한 기후라고 한다. 그 일례로 해왕성과 금성의 경우를 보도록 하자. 이것은 45억Km나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태양의 에너지가 충분히 도달해 있다는 증거이다. 자기와 태풍, 그리고 밝게 빛나는 사진. 이러한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은, 나사에서 공표한 것처럼 해왕성과 트리톤이 섭씨 영하 230도 이하의 극저온의 별이 아니다라는 '최소한'의 사실이다. 지금까지의 상식으로 태양 에너지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므로 태양으로부터 지구보다 30배 이상이 더 떨어져 있는 해왕성에는 지구의 약 일천분의 일 밖에는 태양에너지가 미치지 못한다. 그렇다면 해왕성도 트리톤도 거의 암흑의 별이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 법칙을 완전히 배반하고 있고, 같은 높이에서 촬영한 지구와 해왕성의 사진을 비교해 보아도 양자는 같은 밝기로 빛나고 있다. 금성도 마찬가지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밤하늘에 밝게 빛나는 우리의 샛별인 금성은 두터운 이산화탄소의 대기로 덮여 있으며, 지표의 대기압은 90mb. 구름의 대부분은 황산이고 지표의 온도는 무려 섭씨 470도이다. 기온이 너무 높아 수분은 모조리 증발되었고 대기 중에는 극히 미량의 고온 수증기만 존재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과학의 기본은 상식이다. 아무리 사실을 감추려고 해도 셜록 홈즈가 작은 단서에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듯이 최소한의 정보만으로도 상식적인 전후 사정 정도는 알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금성에 대한 최소한의 데이터에서 상식적인 생각을 가지고 접근해 보면 다음과 같은 놀라운 추론이 가능해진다. 우선 온도 문제다. 금성 지표면의 온도가 섭씨 470도라면, 이런 고온에서는 컴퓨터의 집적회로가 작동되지도 않을뿐더러 착륙한다해도 데이터를 보낼 수가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탐사선이 정상적으로 데이터를 보내오고 있으며 컴퓨터도 아주 잘 작동하고 있다. 이번엔 기압 문제다. 기압이 90mb라고 하면, 약 1만톤의 압력에 해당된다. 이 압력 하에서는 자동차도 순식간에 찌그러져 버린다. 탐사선이 아무리 강하게 설계되어 있다해도 1만톤의 압력은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탐사선은 찌그러들지 않았으며 그로인해 컴퓨터도 부서지지 않았고, 우리가 지구에서 받아보듯이 데이터도 잘 보내왔다. 기압과 관련하여 바람의 문제를 빠트리고 넘어갈 수는 없다. 나사는 금성에 초속 100m의 모래바람이 분다는 발표를 했는데, 90mb의 기압이 사실이라면 이 모래바람을 지구에 그대로 옮겨놓을 때 그 바람의 속도는 초속 9000m의 엄청난 태풍이 생기게 된다. 이런 강력한 태풍 속에서는 탐사선이 활동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 형태를 유지할 수 조차도 없다. 그러나...역시 우리의 탐사선은 끄덕없이 일만 잘 했다. 이외에도 금성의 구름이 황산임에도 불구하고 소련의 베네라 14호에서 찍어보낸 탐사선의 금속면은 전혀 부식 되어 있지 않고 빤들 빤들 했다거나 대기중의 중수소 비율로 따져보건데 상당한 바닷물이 존재하리라는 미시건 대학의 토마스 도나휴 박사의 연구 결과 또한 태양이 뜨겁다는 것과 정면 배치되는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이 두 혹성의 경우만 보더라도, 태양의 열과 빛은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했던것과 전혀 다른 메카니즘으로 각각의 혹성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음이다. * 비펠트브라운효과로 이미 중세시대에 달에 갔었다고한다. 비펠트브라운 효과를 이용한 UFO비행체는 이제 일반인들도 만들 수 있는 흔한것이 되었고, 2차세계 대전때 나찌가 선구적으로 행성간UFO를 만든이후 나찌의 기술을 전수받은 일본, 그리고 나찌의 기술을 강탈해간 영국, 미국, 러시아등이 이미 수만기의 UFO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가장 기술이 앞선 나라는 미국이며 지구 크기의 우주 모선도 보유중이며, 행성 하나를 통째로 날려버릴 수 있는 위력의 우주전함 10척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인터넷을 뒤져보기 바란다. )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정말로 진실일까? 세계를 움직이는 극소수의 검은 무리들이 우리의 의식과 일상을 지배한다. 장차 모든것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무한한 행복의 시간대로 태양계도 접어들 것이다. 그때가 되면 검은 무리들은 남김없이 뽑혀 없어지고, 우리는 그동안 감춰져왔던 진실들을 알게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