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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

통일장이론과 역학관계

작성자유토피아|작성시간17.12.30|조회수381 목록 댓글 0


 

   

지금까지 알려진 힘의 종류는 4가지로 중력과 전자기력, 강한 핵력, 약한 핵력으로 구분해 왔다.

그러나 제1의 힘인 중력을 제외한 전자기력과 강한핵력과 약한핵력은 미시세계의 상호작용으로 하나로 묶을 수 있으므로 제2의 힘인 양자력으로 통일한다.

 

과학자들은 이 힘들을 통일장이론을 통해 입자들 사이에 작용하는 힘의 형태와 상호관계를 하나의 통일된 개념으로 기술하고자 노력해 왔다.


 

   제1힘은 역시 거시세계의 중력이다. 제2힘인 양자역학 즉 전자력과 강력과 약력은 서로 계산이 이루어지지만 그렇지 못한 제1의 힘과 제2의 힘은 상호관계를 통합하는 이론의 제시가 과제로 남은 것이다.

 

중력은 물질의 세계지만 양자력학은 물질이라기보다 물질의 계산을 벗어난 확률의 모호한 계산으로 갈 수밖에 없는 반물질에 가까운 형태로의 성질이 판이하게 상극적 대조다.

물질에서 익숙한 눈으로 반물질세계를 이해할 수 없고 반물질세계는 물질의 한계영역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쉽게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는 속도라는 사선을 2개 그려, 하나는 플러스 사선 다른 하나는 마이너스 사선으로 속도의 운동이 서로 만나는 분기점에 광속의 초월과 회복이 서로 발생하는 곳이다.

 

 수학의 지수와 미지수 지점 0을 이루는 두 사선 분기점에서 반물질의 영역이 생성되는 초전도체의 영역이고 제3의 힘이 존재하는 곳이다.

물질인 별은 나선방향 운동을 하고, 반물질에 가까운 제2의 힘은 방향 무시로 운동을 한다.

이를 통털은 제3의 힘은 球力을 발휘하여 모든 방향운동을 할 수 있는 우주제어 기능이다.

초전도체 영역은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를 통합, 조정, 관리 기능을 갖는 것이다. 그래서 속도라는 작용으로 두 세계가 하나로 공존하는 역학관계의 우주다.


 

   다시 강조해서 속도의 사선이 서로 만나는 분기점에 다다른 물질의 마지막 남는 형상은 빛이다.

중력인 제1의 힘과 제2의 힘인 양자력학이 쉽게 합쳐지지 않는 이유는 분기점의 계산이 제로가 되기 때문이다.

 

믿어지지 않으면 어떠한 아무리 많은 수와 0을 곱해도 답은 0을 면치 못하는 걸 보면 안다.

그래서 우주의 초전도체 영역은 거리와 시간을 논할 수 없는 수리적 계산의 제로영역이다.

안드로메다은하군 근처에 있는 에너지도 지구에 있는 에너지와의 사이 거리의 계산이 안 되며 시간 경과도 물론 없다.

왜냐하면 초전도체 영역의 에너지인 제3의 힘 작용 때문이다.

양자론의 멀리 떨어져 있는 입자들이 서로 연관되어 있는 현상처럼 여기서는 물질의 기능을 벗어난 곳으로 별도의 장소가 있는 것도 아니다.

물질세계와 반물질세계가 함께 혼재. 공존하고 있다.


 

   블랙홀 현상을 겪으면 모든 물질적 계산은 제로가 되나 역학은 제로가 아닌 제3의 힘인 초전도체 영역이다.

 제3의 힘은 물질의 개념상 에너지가 제로로 계산되지만 전자기력과 유사한 나선유형의 물체 회전력에 종적(날줄)힘 球력의 장악력 세계이다.

그래서 물질은 회전력을 갖지만 반물질에선 종적인 구력을 더하여 우주를 섭렵 관장하게 된다.

원자와 전자의 운동에서 물질의 세계와 반물질의 세계는 상극의 세계로 서로 이해될 수 없고 이런 상태의 공존은 불가능하나.

 그래서 블랙홀의 제조공정을 거쳐 반물질 영역을 통해서만 공존이 가능하다. 제3의 힘 세계에서 바라본다면 질서유지를 위해 기능이 노쇄된 물질을 극미세계로 호출하여 제3의 힘으로 정돈하는 작업이다.


 

   제3의 힘 영역은 형체와 시간은 없고 모든 기능의 간섭 작용만 있어 에너지로 명명될 뿐이다. 물체의 나선형 운동 중력에 반물질의 구선형 장악력 섭렵의 팽창과 축소의 에너지를 좌지우지한다. 상기 도표 +속도사선과 -속도사선이 서로 만나는 분기점 제로영역의 시각차 때문에 거시세계와 미시세계의 눈으로는 이해의 혼란이 중첩해 끈이론이 나오고 불확정성원리가 나오고 여분의 차원이 나왔다. 가끔 학문의 정도를 수행한 사람이 간과하고 지나치는 곳이 있다. 이런 곳이 제3자 관계없는 문외한인 사람의 시선에는 잘 보인다. 항상 밝은 곳에 있던 사람은 그림자 지는 곳의 요점은 눈이 부셔 놓치고 만다.


 

   나는 물리학과는 멀리 떨어져 살아온 사람이다.

학문의 수학훈련의 체계적인 정도와는 문외한이다. 그러나 이론물리학에 관심을 갖고 학자들의 고민을 접할 때 섬광처럼 느껴지는 발견을 상상했다. 한문을 숭상해온 선비가 하늘천자에 막히는 일도 생긴다. 그럴 때는 천자문 초입의 소년이 해결해 준다. 뉴턴 시대에 반물질의 극미세계를 예언하는 사람은 미치광이 소리를 듣게 마련이다. 중력장과 양자력장이 계산상 불가한 것은 앞에서도 기술한 바와 같이 물질과 반물질의 상극형의 상관관계 때문이다.


 

   아무리 높은 수치라 할지라도 제로와 곱해서 얻는 것은 역시 제로인 것이다. 물질적 호화로운 높은 가치개념의 계산도 반물질의 경과를 겪고 나면 아무 소용이 없는 제로이기 때문이다. 생전에 정승을 했건 판서를 지냈건 사람살기 좋은 지구도 모든 존재의 제로인 블랙홀의 반물질로 변환과정을 겪고 나면 수리계산 자체가 무의미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래도 초전도체 영역의 분기점에서 다시 광속 이하로 속도가 느려지는 재료가 물질로 회귀하는 수리계산은 가능한 물질의 탄생을 예견한다. 그것이 광자역학적 요동에 점화력의 빗장이 벗겨져 초전도체 대폭발을 예견할 수 있는 의미도 포함된다. 반물질의 에너지가 과도하리만치 충만해지면 블랙홀 반대현상의 폭발이 빅뱅처럼 생각되기도 한다. 여기에 소립자도 생기고 전자도 일어나고 물질 시초의 형태가 갖추어 진다.


 

   초전도체 영역이란 별도의 장소가 아닌 우주 자체다. 거기에는 수많은 은하단과 성간물질과 가스와 중력과 양자역학의 엄청난 부산물이 같은 몸으로 거대한 에너지인 제3의 힘으로 어우러져 있는 상태로 통일장인 것이다. 물질과 반물질로 출납과정이 불안정적으로 혼란할 것 같지만 전체 우주의 시선으로 보면 일사불란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이 제3의 힘인 초전도체영역이다. 물질과 반물질의 상극을 이루면서도 함께 공존이 가능한 것이라면 물질의 눈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시간 속의 수리계산과 공간의 수리계산은 대입불가의 제로카운트로 오류만 나타나는 현상이 시각을 혼란시킨다. 통일장이란 바로 초전도체영역의 집합이다. 초전도체의 관장아래 "태허의 생각"은 어떤 물질에게도 상태기억의 기회를 부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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