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체의 자전 방향을 따지는 기준이 있어야겠지요.
시계니, 반시계니 하는 것은 기준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의미가 없어요.
천체의 자전의 경우는 북극을 중심으로 정합니다.
북극을 중심으로 보았을때 회전방향은 태양계의 행성들은 대개 반시계 방향입니다. 지구도 그렇구요, 예외는 금성과 천왕성이 있습니다.
공전방향은 지구와 태양계의 모든 천체가 반시계방향으로 돌아요
그래서 과학자들이 태양계의 천체들은 한꺼번에 동시에 생겼다고 추측하는 근거가 되지요.
태양의 연주운동 방향도 시계 반대방향입니다.
자전과 공전 방향을 이야기할 때 시계, 반시계 방향이 있는데 이것은 기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보통 배울 때는 우리가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고 전세계의 많은 나라-특히 유럽이나 미국 등-이 북반구에 있기 때문에 북반구를 기준으로 해서 북극방향을 위쪽으로 해서 볼 때라는 가정하에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만약 호주나 남미같이 남반구에서 남극을 위쪽으로 해서 보면 방향이 달라지는 것이죠.
북반구에서 북극을 위로 놓고 보면 태양의 자전 방향, 행성의 공전 방향, 행성의 자전 방향, 달의 공전 방향, 달의 자전 방향... 모두 반시계 방향입니다. 예외가 있는 것이 행성 중 금성과 천왕성은 자전방향이 시계 방향이 됩니다.
자전의 경우는 서쪽에서 동쪽이 움직여서 반시계 방향으로 자전한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설명하면 지구본은 밖에서 자전하는 방향으로 돌려보면 지구의 서쪽에 있는 부분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위에서 본다면 반시계 방향이면 서에서 동으로 갔다가 동에서 서로 갔다가 반복합니다. 원의 아래 부분은 서에서 동쪽으로, 원의 위부분은 동에서 서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이경우 어떤 것을 서에서 동으로 봐야하는 것에서 혼란이 옵니다.
그래서 위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앞이나 옆쪽에서 볼 때 자전하는 경우 움직이는 방향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서쪽에서 동쪽으로 자전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전 경우에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또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공전한다는 표현을 거의 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시계방향, 반시계방향해서.. 반시계 방향으로 공전한다고 합니다. 일단 공전의 경우 방향이 천체상이기 때문에 동서 방향이 지구를 생각할 때와 반대로 바뀌게 됩니다. 이것도 굉장히 헷갈리기 쉬운 것입니다. 행성의 자전의 경우 옆에서 보는 기준이 있지만 공전의 경우는 옆에서 보는 것보다 위쪽에서 보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반시계 방향의 원운동하면서 움직이는 것이 있지 동에서 서, 서에서 동 이런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천체상에서 동서 방향은 지구가 자전하기 때문에 동서 방향이 관측하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윗분이 그림을 잘 그려서 설명을 하셨는데 두번째 그림에서 동서 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에서 태양을 바라볼때는 남쪽방향이 되기 때문에 오른쪽이 서쪽, 왼쪽이 동쪽이 됩니다.
정리하면 자전, 공전 등은 대부분 반시계방향으로 한다.(단 북반구에서 북쪽을 위로 기준할 때, 보충 설명하면 위에서 북극의 위쪽에서 아래로 내려볼 때) 자전의 경우는 눈에 보이는 표면 부분-앞쪽만 보이지 뒤쪽면은 보이지 않습니다-은 서에서 동쪽으로 자전한다. 공전의 경우는 동,서를 구분하지 않는다.
보통 배울 때는 우리가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고 전세계의 많은 나라-특히 유럽이나 미국 등-이 북반구에 있기 때문에 북반구를 기준으로 해서 북극방향을 위쪽으로 해서 볼 때라는 가정하에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만약 호주나 남미같이 남반구에서 남극을 위쪽으로 해서 보면 방향이 달라지는 것이죠.
북반구에서 북극을 위로 놓고 보면 태양의 자전 방향, 행성의 공전 방향, 행성의 자전 방향, 달의 공전 방향, 달의 자전 방향... 모두 반시계 방향입니다. 예외가 있는 것이 행성 중 금성과 천왕성은 자전방향이 시계 방향이 됩니다.
자전의 경우는 서쪽에서 동쪽이 움직여서 반시계 방향으로 자전한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설명하면 지구본은 밖에서 자전하는 방향으로 돌려보면 지구의 서쪽에 있는 부분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위에서 본다면 반시계 방향이면 서에서 동으로 갔다가 동에서 서로 갔다가 반복합니다. 원의 아래 부분은 서에서 동쪽으로, 원의 위부분은 동에서 서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이경우 어떤 것을 서에서 동으로 봐야하는 것에서 혼란이 옵니다.
그래서 위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앞이나 옆쪽에서 볼 때 자전하는 경우 움직이는 방향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서쪽에서 동쪽으로 자전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전 경우에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또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공전한다는 표현을 거의 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시계방향, 반시계방향해서.. 반시계 방향으로 공전한다고 합니다. 일단 공전의 경우 방향이 천체상이기 때문에 동서 방향이 지구를 생각할 때와 반대로 바뀌게 됩니다. 이것도 굉장히 헷갈리기 쉬운 것입니다. 행성의 자전의 경우 옆에서 보는 기준이 있지만 공전의 경우는 옆에서 보는 것보다 위쪽에서 보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반시계 방향의 원운동하면서 움직이는 것이 있지 동에서 서, 서에서 동 이런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천체상에서 동서 방향은 지구가 자전하기 때문에 동서 방향이 관측하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윗분이 그림을 잘 그려서 설명을 하셨는데 두번째 그림에서 동서 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에서 태양을 바라볼때는 남쪽방향이 되기 때문에 오른쪽이 서쪽, 왼쪽이 동쪽이 됩니다.
정리하면 자전, 공전 등은 대부분 반시계방향으로 한다.(단 북반구에서 북쪽을 위로 기준할 때, 보충 설명하면 위에서 북극의 위쪽에서 아래로 내려볼 때) 자전의 경우는 눈에 보이는 표면 부분-앞쪽만 보이지 뒤쪽면은 보이지 않습니다-은 서에서 동쪽으로 자전한다. 공전의 경우는 동,서를 구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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