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에는 4대힘이 존재하고있습니다,
그 4가지종류로는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이 있습니다.
이 4가지힘중 강력을 1이라고 잡으면 전자기력은 1/100이라고 할 수 있고, 약력은 1/100000
중력은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분의 1 -10의 44승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즉 10의 -44승으로 너무도 며력합니다.
양자역학에 작용하는 힘으로는 중력을 제와하고 강력과 약력과 전자기력입니다.
이중에서 강력이 가장 강하고 그뒤를이어 전자기력>약력>강력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1. 강력
강력은 양성자와 중성자의 내부의 쿼크들을 단단하게 결속시켜주는 힘으로 원자핵이 존재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이 힘이 없다면 우주 만물의 형상도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밀가루가 물이 없으면 뭉쳐질 수 없듯이, 물질의 최소 입자중의 하나인 쿼크들이 없으면 물질을 만들수 없기 때문입니다.
원자핵은 중성자와 양성자로 구성돼 있고, 그 각각에는 세 개의 쿼크가 한 조를 이루며 뭉쳐 있습니다.
이 중 어느 하나가 멀리 떨어져있으면, 쿼크들은 고무줄처럼 서로 잡아당겨 결국 중성자와 양성자로 이루어지는 원자핵을 구성합니다다. 그리고 강력은 오로지 양성자나 중성자 같은 소립자 내부에서만 작용하며 이들 소립자의 구성을 책임집니다.
2.약력(약상호작용)
우라늄이나 코발트 같은 원소에서 방사능을 붕괴를 일으키는 힘입니다. 그런데 중성자가 저절로 양성자와 전자로 바뀌는 현상을 중력이나 전기력 또는 강력으로 설명할 수는 도저히 없음을 깨닫고 방사능 원소에서 베타선이 나온다는 사실은 자연에 또 다른 기본 상호작용이 존재하여야만 함을 나타내고 있어 이 네 번째 기본 상호작용을 약상호작용 또는 약력이라고 부릅니다. 이 약상호작용에는 다른 기본 상호작용이 지니지 않은 많은 특별한 성질들도 지니고 있다고 알려져있지만 약상호작용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것이 더 많으며 현재 물리학자들이 가장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는 분야 중에서 하나입니다.
3. 전자기력
두가지 종류로 이루어진 전하 사이의 상호작용이라고 볼 수 있으며 전자기력 상호작용은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반적인 현상들을 말합니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TV, 컴퓨터, 전화등과 천둥 번개같은 자연현상의 근원이 되는 힘입니다. 심지어는 피부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손의 감촉도 전자기력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전자기력에서 전기 전하는 중력의 질량과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즉, 전기 전하는 전자기력의 크기를 결정하는 물리량인 것입니다 또한 자석도 이 힘에 의합니다.
4. 중력
첫번째 기본 상호작용인 뉴튼의 만유인력의 힘인 중력은 한가지 종류로 이루어진 질량 사이의 상호작용이며 이 중력은 사물들로 하여금 땅으로 떨어지게 하고 동시에 행성들이나 은하계의 운동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이 중력은 어떤 면에서는 가장 거대한 힘인데요, 전자나 양성자로 구성된 미시세계에서는 중력의 힘은 극단적으로 약하여 거의 작용을 하지 않고 있어 독립적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공전하는데 필요한 구심력의 원천이며, 우리들의 발이 지구에 붙어있도록 해주는 힘입니다.
우주에 작용하는 4대힘은 고등물리과정이며 이 자연계 힘중 전자기력과 강력, 약력은 양자역학으로도 묶어서 설명할 수도 있지만 이 양자역학은 상당히 어려운 이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