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외각 전자와 원자가 전자
▶ 전자의 배치(위치)는 가장 안정한 바닥상태 기준.
( 바닥상태 설명 https://ywpop.tistory.com/7576 )
▶ 최외각 전자
> 가장 바깥 껍질에 존재하는 전자, 또는
> 주양자수가 가장 큰 오비탈에 존재하는 전자
▶ 원자가 전자
> 화학 반응에 참여할 수 있는 전자
> 대부분 가장 바깥 껍질에 존재한다.
▶ 3주기 원소, 또는 원자번호 20번까지 원소는 ( 또는 전형원소는 )
> 최외각 전자 = 원자가 전자
---> 이 때문에 간단히 “최외각 전자 = 원자가 전자” 라고
누군가는 설명했을 것이다.
[ 참고: 전자 점 주기율표 https://ywpop.tistory.com/2872 ]
> 전형 원소의 원자가 전자 개수는 위 그림과 같이 족의 수와 같다.
[ 참고: 족의 명칭 https://ywpop.tistory.com/5893 ]
▶ 그러나 21번 원소부터는
> 가장 바깥 껍질에 존재하는 전자 ≠ 원자가 전자
> 주양자수가 가장 큰 오비탈에 존재하는 전자 ≠ 원자가 전자
[ 예: 크롬(Cr)의 원자가 전자 https://ywpop.tistory.com/8894 ]
[ 예: 철(Fe)의 원자가 전자 https://ywpop.tistory.com/9317 ]
---> 이 때문에 최외각 전자와 원자가 전자의 개념이 혼란스럽다.
[ 관련 글 https://ywpop.tistory.com/2866 ] 원자가 전자 수 결정하기
[ 관련 글 https://ywpop.tistory.com/5653 ] 비활성기체족의 원자가전자
[ 관련 글 https://ywpop.tistory.com/15967 ] [도표] 원자의 바닥상태 전자배치
출처: https://ywpop.tistory.com/10468 [좋은 습관: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