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 방정식(Schrödinger equation)은 비상대론적 양자역학적 계의 시간에 따른 진화를 나타내는 선형 편미분 방정식이다
여기서 ψ(프사이)는 파동방정식을 뜻한다.
아무리 어려운 양자역학 문제라도 기본은 이 ψ를 구하는 것이다.
이 파동방정식 앞에 붙어 있는 ∂와 ∇라는 기호는 미분을 뜻한다.
파동방정식을 구하려면 미분과 적분을 꼭 거쳐야 한다는 뜻이다.
지수함수는 미분과 적분을 해도 모양이 유지된다.
덕분에 파동함수를 구하기가 간편해지고, 여러 가지 물리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양자역학에 지수함수가 꼭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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