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성과 창발.
- 자연과학 및 사회과학의 개별 요소의 이해를 넘어서서'상호작용이 어떻게 창발현상을 만들어내는가?' 에대한 궁금증으로 시작.
- but, 구성요소들의 상호작용은 대부분 비선형(nonlinear)이므로 수학적으로 정확한 해답을
구하는 것이 불가능,
참여하는 구성요소의 수와 상호작용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으나 이를 계산할 수단이 없었음.
- 20세기 중반 이후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발전.
- 1980년대부터 산타페 연구소로 시작. 자연과학자들과 사회과학자들의 공동연구로 복잡성 과학으로 창발현상을 통합 & 설명.
- 한국은 1990년대에 도입되었으나,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아 아직 초보 수준이다.
01. 복잡계의 특징과 이론 체계
- 선형 : 하나씩 더해도 결과값이 같다. 과거로인해 미래를 예측 가능. 연장선상에 있다.
- 비선형 : 상호작용으로 인해 부분의 합을 더하면 완전히 다른 답이 나온다. 과거로인해 미래 예측 불가능. 완전히 단절된 상태.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 생겨나면(창발이 일어나면), 종전의 것은 차단된다. ex) 흑백 TV
-> 복잡계는 수많은 구성요소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은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이들의 상호작용은 대부분 비선형적이어서 작은 변동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전혀 다른 결과가 생겨날 수 있다.
- 혼돈(Chaos) : 초기에 미시적인 작은 차이는 관찰이 어렵지만,
이것이 시간에 따라 크게 증폭되면, 거시적으로도 뚜렷이 관찰 할 수 있는 변화로 발전하는 현상.
* Chaos is a state of complete disorder and confusion.
- 자기유사성(Self-similarity) : 축척에 따라 자신과 같은 모습이 반복되는 성질.
- 프랙탈(Fractal) : 자기유사성을 가지는 도형.
무한히 자신의 모습을 반복하는 괴이한 도형 by 만델브로.
※ 복잡계의 특징 1 : 열린시스템
- 자기조직화(self-organization) : 외부로부터 에너지가 드나들며 개별요소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스로 새로운 계층의 조직을 만드는 (창발적인 질서를 만들어가는 ) 과정.
* 위대한 기업 : 완전히 통제하지않고, 가이드라인을 만들어놓으면, 그 안에서 스스로 조직화(창발, 혁신)가 일어난다.
※ 복잡계의 특징 2 : 임계현상
- 시스템이 임계점과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는 무질서한 상태였다가, 임계점에 접근하면 구성요소들이 규칙을 갖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낸다.
- 자기조직화된 임계성(SOC, self-organized criticality) : 외부에서 시스템의 조건을 인위적으로 조절해주지 않더라도 내부의 자기조절 과정을 통해 힘계상태로 스스로 전이.
※복잡계의 특징 3
- 능동적으로 주변환경에 적응하는 성질.
- 복잡적응계 (CAS, complex adaptive system) : 변화에 적응하는 구성요소를 가지는 복잡계
< 복잡계의 역사의 위인들 >
- 1960년대 로렌츠가 혼돈이론의 지평을 열음.
- 1970년대 뤼엘과 타켄스의 난류와 혼돈.
요크의 혼돈의 정의.
파이겐바움의 보편상수.
- 프리고진 - 진화와 진보는 완벽한 질서도 무질서도 아닌, 이들이 팽팽하게 맞서는 지점(혼돈의 가장자리)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확인.(자기조직화라 칭함.)
- 카우프만 - 이 경계지대(혼돈의 가장자리)에서 한층 고도의 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시뮬레이션 해 보임으로써
진화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시함.
- 백 - 스스로 임계점을 찾아가며 창발적 질서를 만들어가는 복잡계의 이론을 전개.
- 1984년 산타페 연구소 설립 - 복잡계 과학(Complexity science) , 자연과학자들과 사회과학자들의 협력.
- 머레이 겔만 (1969년 물리학상)
- 애로 (1972년 경제학상 수상)
- 앤더슨 (1977년 물리학상 수상)
< 운동역학 test로 본 코칭 1-100>
끌개척도 / 코칭 지식 / 코칭 기술 / 경험치, 임상시간 (300-500시간)
60 10 10 20
Theory of Everything is consciousness.
02. 혼돈과 기이한 끌개
- 섭동: 시스템 외부에서 가해지는 변동
- 요동: 시스템 내부의 구성요소들에서 발생하는 변동
* 4분면으로 본 섭동과 요동
| I 개인의 내면 | IT 개인의 외면 |
| WE 공동체의 내면 | ITS 공동체의 외면 |
I와 IT는 요동 , WE와 ITS는 섭동
* 끌개의 종류
- 에너지 유입: 점끌개 -> 한계순환 끌개 -> 토러스 끌개 -> 기이한 끌개
- 에너지 방출: 기이한 끌개 -> 토러스 끌개 -> 한계순환 끌개 -> 점끌개
자연현상과 인간행동의 복잡성을 끌개로 이해할 수 있고, 자연계와 인간의 의식은 토러스 끌개로 theroy화 中에 있다.
<Theory for Coaching >
카오스 이론 , 복잡계, 양자론, 운동역학, 상대성이론 - 각 100 hrs.
코칭 이론 - 500 hrs.
<추천도서>
신의 과학, 진실과 거짓
Movie 카오스
카오스 이론에 대한 설명이 명료하게 나와있어서 옮겨봅니다.
카오스 이론을 만든 로렌츠와 요크 요원도 나오는군요. 물론, 동일인물이었지만요.
참으로 흥미진진했습니다.^^
카오스(Chaos) 이론
1960년대 초 에드워드 로렌츠가 주장한 이론으로, 불규칙한 현상에대해
초기 조건이 절대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수학적으로 증명되었고,
일관성이 없고 불규칙적인 현상들도
결국은 어떤 패턴이 보이고 연관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