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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조선문명

청동경은 무엇을 의미하나? - 11

작성자뽀야|작성시간21.10.12|조회수478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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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80÷13,000=27.9138461538(57)

 

362880/13000

362880/13920 

 362880/31920

 

                                                         [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 - 지름 21.2㎝ ]

 

다뉴세문경(多紐細汶鏡)은 고리(紐(뉴))가 여러개이고 세세한 무늬가 있는 청동거울을 뜻한다.

다뉴세문경은 한반도, 만주, 연해주, 일본에서 발견되는 청동 거울.

 

중국에서도 청동거울이 많이 발견되지만

세문경(細汶鏡) 즉 세세한 무늬가 있는 것은 발견되지 않는다.

 

즉 다뉴세문경은 [한반도-만주] 즉 고대한국의 중심영역에서 생겨나서

연해주, 일본등으로 전파되었다.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은 한국의 여러 다뉴세문경 중 하나로

1971년도에 국보로 지정되었다.

 

한국의 다뉴세문경은 위 것 이외에도 여러 개가 있다.

 

 

 

                                                       고조선의 다뉴세문경 - 전북 완주 갈동유적

 

 

기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568292§ion_id=103&menu_id=103

 

 

 

 

초현대적 기하학적 무늬가 감탄스럽다 하겠다.

마치 현대 작품인 것 같다.

최소한 2천수백년 이상 전 작품들이라는 게 믿기 힘들 정도.

 

 

[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 - 지름 21.2㎝ : 충남 논산 출토 ]

 

위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의 특징은 불과 지름 21㎝ 정도 되는 크기 안에

0.3㎜ 간격으로 무려 가는 선 약 1만3000개를 새겨넣었다는 데 있다.

 

0.3㎜ 간격

가는 선 약 1만3000개

 

세문경은 한국 특산품이기 때문에 여러차례 현대기술로 복원을 시도했으나 

아직도 복원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마치 고려청자를 아직도 제대로는 복원하지 못하고 있는 것과 같다 하겠다.

 

 

  

 

 

                                                          [ 잔줄무늬 거울 (다뉴세문경) - 국보 141호 ]

 

초현대식 기술로도 만들지 못하고 있는 저 작품을 

그 옛날 어떻게 만들었나 하는 것이 현대 과학계의 숙제 중 하나라 하겠다.

 

다뉴세문경은 금속을 깍아서 만든 것이 아니라

주물로 떠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더욱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것.

 

  

 충남 논산과 전북 완주에서 발견된 위 3개의 다뉴세문경을 보면

모두 무늬가 중심축에서 약간 기울어져 있다.

 

이것은 혹시 지구가 중심축에서 기울어져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닌가.

그 옛날 고대한국 사람들이 지구가 기울어져 있는 것을 

어떻게 알았겠느냐고 너무 속단하지는 말자.  

 

손바닥만한 면적에다가 0.3미리 간격으로 

무려 1만 3천개나 되는 선을 만든 사람들이다.

그것도 파서 만든 것이 아니라 주물로 떠서 만들었고

지금의 첨단 현대기술로도 복원을 못하고 있다.

 

 

긴 시간과 넓은 공간 속에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은 너무나 많지 않을까.

중국 설화에 '초가지붕만한 거북이 등껍데기'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현대 고생물학자들의 얘기가

지금의 황해(서해)가 1만여년 전만 해도 대평원(육지)였고 

'황소만한 거북이'가 기어다녔다고 한다.

1만년전 멸종되었다는 맘모스도 지금의 코끼리 보다 몇배 더 크듯이.

지금의 황해(서해) 바다 속에는 '자동차만한 거북이 등껍데기'가 아직도 묻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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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상들은 이미 3천 년 전에 세계최고의 정밀과학과 수학을 상징하는 나노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그 당시에 우리조상은 세계 최고의 초정밀기술을 가지고 인류 문명을 선도했음을 실체로서 웅변하는 유물이 있다.

 

다음 구리거울의 사진은 기원전 4세기 무렵 청동기시대에 만든 국보 제141호로 이른바 ‘다뉴세문경’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우리조상들이 세계 최고수준의 정밀기술로 만든 것이다. 

 

오늘날 최첨단의 과학시대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주철제조 기술을 따라 할 수가 없다.
이 다뉴세문경 제작 방법의 비밀을 풀기 위해 지금껏 수차례 복원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고 한다.

 

이 구리거울은 초기의 철기시대에 유행한 청동거울이라고 한다.


‘다뉴’란 끈으로 묶을 수 있는 고리가 여러 개 달려 있다는 뜻으로, 

거울 뒷면에 달려 있는 고리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세문’은 이 문양이 정밀하다는 뜻에서 붙은 것으로, 

거울 뒷면에는 직선과 원으로 이루어진 기하학적 문양을 새겼다.

 

이 다뉴세문경의 사용처는 아직 정확하게 증명하지 못하고, 단지 얼굴을 비추는 거울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고 

환단문명을 이룩한 과학기술인 환단역학을 상징하는 것이다.

그런데 환단역학을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전문가들도 세문경이 무슨 주술적인 제사나 의례활동 하는데 사용된 도구라고 짐작한다.

아직 우리과학계나 역사 전문가들, 고고학자들의 수준이 함양미달인 것은 분명하지만 반드시 지혜수준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고 학문시스템상의 왜곡된 상태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원래 우리 족속들은 머리좋기로 유명하니... 


아무튼 기원전 4세기경인 초기 철기시대에 제조된 청동거울로 뒷면에는 이 거울을 멜 수 있는 고리가 2~3개 있다.

 

이 구리거울은 중국 동북 지방과 러시아 연해주를 비롯하여 한반도 전역에서 발견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국보인 이 구리거울의 비밀은 무엇보다도 새겨진 문양의 정교함에 있다.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큰 것이 지름이 21.2㎝에 불과하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좁은 공간에 무려 1만3000개가 넘는 정교한 선과 100여 개의 동심원이 새겨져 있다.


21cm에 불과한 원내에 깊이 0.7mm, 폭 0.22mm로 구성된 1만 3000개 이상의 선과 원이 새겨져 있는데, 선의 굵기는 머리카락보다도 가늘다.

 

 

현대의 컴퓨터기술로도 재현이 불가능한 이런 청동거울을 기원전 4세기경에 어떻게 만들었는지 여전히 신비한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선과 선 사이의 간격은 불과 0.3㎜에 불과한데다, 원과 직선이 복잡하게 교차하면서 기하학적인 아름다움까지 만들어내고 있다.


현대 최고의 숙련된 제도사가 확대경과 초정밀 제도 기구의 도움을 받아 그린다고 하더라도 쉽지 않은 작업이다.


육안과 도구에 의존해서 이처럼 정교한 문양을 그렸다는 것 때문에 신비감을 불러일으킨다.

어떤 전문가는 후대에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위조논란까지 일고 있다.
이 제작방법의 비밀을 풀기위해 지금껏 수차례 복원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을 정도다.
 
과학자 이종호 박사는 저서 ‘한국 7대 불가사의’에서 거울 안에 0.3㎜ 간격으로 가는 선 1만3천개를 기하학적 규칙성을 고려해 화려하게 새겨 넣었는데, 이 기술은 확대경과 정밀한 제도 기구를 갖춘 현대의 주조기술로도 만들기 어렵다며 다뉴세문경을 ‘불가사의’로 손꼽기도 했다.


또 놀라운 점은, 그것이 거푸집에 청동을 부어 만든 것인데, 도안이 아무리 정밀하더라도 그 도안을 바탕으로 주물을 떠내기 위해서는 고도의 주물기술이 필요하다.


주물기술에 문제가 있을 경우, 도안의 정교함이 희생되어 최종적으로 만들어낸 거울이 도안과 같은 수준의 정밀성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거푸집이 출토된 적이 없기 때문에 거푸집의 재질과 형태는 더욱 더 신비한 수수께끼에 휩싸여 있었다.

 

또, 구리거울의 합금기술은 당시 최고의 기술로 세계사적 사건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청동기는 구리·주석·아연의 합금인데, 고조선의 것은 중국 것보다 아연 성분이 많다고 한다. 이는 고조선의 합금기술이 가장 우수하다는 증거가 된다고 한다.


비등점이 다른 아연·청동 합금은 고도의 합금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고조선보다 훨씬 뒤인 한나라 때에야 나타나게 된다.

 

제철기술도 마찬가지이다. 철은 탄소 함유량에 따라 연철·선철·강철로 구분한다.
탄소가 많은 선철이 유럽에서 널리 사용된 것은 서기14세기경 이후이고, 선철에서 강철을 얻는 제련방법도 대략 이때부터 사용된다.


그 전에 사용했던 강철은 연철을 단조하여 얻었다. 그런데 고조선 사람들은 기원전 수백 년 전에 연철과 선철을 제련하고 강철도 제련하여 사용했다.

이는 철에 대한 지식과 가공 기술이 매우 높았음을 말해 준다.

한편, 이 구리거울의 제작의 비밀을 푸는 관건은 주석과 구리의 비율, 거푸집의 재질, 문양제도방법 등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었다.


우선, 이 구리거울은 구리와 주석의 비율이 매우 이상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구리와 주석의 비율이 중요한 것은 주석 함유량이 많을수록 거울의 반사율이 높아지지만, 주석 함유량이 일정비율을 초과하면 인장강도가 급격하게 떨어져 작은 충격만으로도 쉽게 깨지기 때문이다.


이 거울의 구리와 주석비율은 65.7:34.3으로 다른 나라 것에 비해 주석 함유량이 높은 편이고, 제작당시 거울면의 빛깔은 은백색에 가까웠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로 엄청난 문양을 그려 넣었는가 하는 점이다.
21cm의 원안에 무려 1만3000여개의 선과 100여개의 동심원을 0.3㎜ 간격으로 어떻게 그려냈는지는 가장 큰 관심거리이다.

 

또, 원의 반지름 분포가 동일한 경향을 보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1㎝길이 안에 무려 20개의 바늘을 박아야 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초정밀기계의 도움 없이 어떻게 그 기구를 만들어냈는지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다.

 

확대경이나 초정밀의 제도기구의 도움 없이 어떻게 그처럼 복잡한 문양을 그려냈는지도 미지수의 영역으로 남아있으며, 대부분은 수학적인 설명이 결여된 상상력의 수준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 구리거울의 복원에 도전했던 한 장인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그 정밀한 제작기술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위대한 유물은 분석할수록 더 많은 비밀을 드러낸다.
이 구리거울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비밀을 간직한 채 현대인들에게 지속적인 찬탄의 대상으로 남아 있다.


우리가 가장 주목하는 것은 과연 왜 지름이 21㎝에 불과한 동판에 그토록 현대최첨단의 과학으로도 풀리지 않는 정교한 문양을 새겨 놓았을까 하는 점이다.
분명한 것은 그 문양을 새기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과 공이 바쳐진 것이다.

왜, 만3천개의 직선과 100개의 원을 수놓았을까?


그러한 문양의 개수를 정하고 실제로 신기에 가까운 작업을 하여 정교하게 새겨 놓는 데서도,  어떠한 의미 없이 대충 하지 않았을 것임을 쉽게 짐작 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과연 무슨 연고와 사연이나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말해서 구리거울 그자체가 일종의 피라미드이고 금척의 상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도형을 체계화 한 것이 수학이고, 이를 세상에 적용한 것이 바로 철학이다.
구리거울 안의 도형은 분명하게 원방각의 도형이 새겨진 것이다.

 

초고대사회의 모든 인류는 이른바 우주만물의 원형인  ‘원방각의 우주관’이 공유되고 있었다고 하였다.
기원전 1000년 전에 주비산경이 등장하였다는 것만 보아도 확실한 증거가 된다.
물론, 서양의 경우, 플라톤도 삼각형의 기하학으로 마름모와 사각형 그리고 원의 그림표를 작성하였다.
 
특히 주목되는 것으로 우리의 민족은 이미 일만 년 전부터 환인과 환웅, 그리고 단군의 시대가 있었다고 하며, 그 때에 통치철학이 아주 간단한 81자의 천부경에 담겨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천부경이란 무엇인가?
천부경은 우리민족이 처음 시작하는 시기부터 구전으로 이어져 전해졌다고 한다.
그러다가 환웅의 시대에 비로소 천부경은 구리거울에 새겨지고, 환웅과 단군이 강론을 할 때 가지고 나왔다는 기록들이 남아 있다.

 

특히 태백일사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 한웅천황께서 제천단에 나가실 때에는 엄중한 여러 가지 제도예법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천부경을 거울에 새겨 신하 중에 풍백이 받들고 나간다.”


위의 글에서 언급된 천부경은 현재에는 81자의 한문으로 된 것으로, 만일에 이를 경전이라고 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최초이며, 가장 초 미니의 경전이 된다.


천부경은 우주만물의 변화와 이치를 황금비의 구구단의 수로 파악한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는 정도로 추측하고 있다.  


이 천부경의 내용을 도형으로 표현한 것이 바로 구리거울이라는 의미이다.
구리거울의 삼각형과 원의 문양은 바로 천부경의 세계관을 나타낸다는 것이라 해도 틀림이 없다.


그러나 천부경의 81자의 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현재로서는 전문적인 기관에서 연구된 바가 없는 실정이다.

 

그런데 천부경의 놀라운 점은 주비산경의 원방각의 원리를 제공한다는 점과 피라미드의 황금비의 원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천부경의 81자의 글자 자체가 황금비의 구구단이라고 하는 점이다.
우주만물의 이치를 원주율의 구구단으로 환산해보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100개의 원은 삼라만상의 근본을 상징한다고 볼 수가 있다.
단군신화에서도 나오는 100일 동안이라는 개념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이 100의 수를 곱하기 하게 되면  1만이 되는데 이는 100의 환산의 결과이다.

그렇다면 1만3천의 선의 수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13의 수는 황금비의 등비관계에서 전체를 의미하고, 다시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즉, 구리거울은 그자체가 원주율의 황금비의 상징이며, 우주나 자연을 황금비의 수로 정확히 계산하였다는 점을 잘 나타낸다.
 
고조선 시대는 원방각의 세계관을 통하여 당시의 사회제도의 운영은 물론이고, 개개인의 실생활에서 광범위하게 적용하고 응용하였는데, 이를 수학적으로 등식화한 것이 바로 1만3천개의 선과 100개의 동심원이라는 의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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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十五章260

又設朝市於澧陽交地之腹 設海市於八澤 17

每歲十月行朝祭 四海諸族 皆以方物供進 17

山岳諸族 供之以鹿羊 海洋諸族 供之以魚蚧 18

乃頌曰 朝祭供進魚羊犧牲 五味血鮮休咎蒼生 19

此謂之朝鮮祭 是時 山海諸族 多食魚肉 交易之物擧槪包貝皮革之類 28

故 乃行犧牲之祭 使人反省報功也 14

揷指于血 省察生命 注血于地 還報育功 16

此代物而償五味之過 願其休咎 卽肉身苦衷之告白也22

每歲祭時 物貨輻湊 廣開海市於津浦 除祓潔身 鑑于地理 23

行交易之法 定其値量 辨物性之本 明其利用 18

又象鑿符都八澤之形 報賽於曲水之間 會燕而行濟物之儀 24

諸族取五瑞之實於蓬萊圓嶠之峰 卽栢子也 謂之蓬萊海松 惠得五幸而歸 30

自此 四海興産 交易殷盛 天下裕足. 14

 

또 예와 양(陽)이 교차하는 중심지에 조시(朝市)를 설치하고, 팔택(八澤)에 해시(海市)를 열었다.

매년 10월에 조제(朝祭)를 행하니 사해의 제족이 모두 지방 토산물을 바쳤다.

산악의 제족은 사슴과 양을 바치고, 해양 제족은 물고기와 조개를 바쳤다.

송축하기를 고기와 양을 희생으로 조제에 공진하니, 오미의 피를 신선하게 하여 창생의 재앙을 그치게 하소서라 하였다.

이를 가르켜 조선제(朝鮮祭)라 하였다.

이 때에 산악과 해양의 제족이 물고기와 육(肉)고기를 많이 먹으니,

교역하는 물건이 거개가 저린 어물과 조와 가죽류이기 때문에 곧 희생제(犧牲祭)를 행하여, 인간으로 하여금 반성 하고, 공에 보답하게 하였다.

피에 손가락을 꽂아 생명을 성찰하고, 땅에 피를 부어 기른 공을 보답하니,

이는 물체가 대신 오미의 잘못을 보상하여, 재앙을 먿게 하기를 원하는 것이었다.

즉 육신고충의 고백이었다.  

언제나 세제(歲祭) 때에는 물화(物貨)가 폭주 하므로 사진과 사포에 해시를 크게 열고,

몸을 깨끗하게 하여 지리(地理)를 거울삼고, 교역의 법을 시행하여 그 값과 분량을 정하며,

물성(物性)의 근본을 분별하여 이용하는 법을 밝혔다.  

또 부도 팔택의 모양을 본떠서 뭇을 파고, 곡수(曲水)의 사이에서 보새(報塞)를 지내고,

회연(會燕)하여 제물(濟物)하는 의식(儀式)을 행하였다.

제족이 봉래산 원교봉(圓嶠峯)에서 오서(五瑞)의 열매를 얻으니, 즉 잣나무 열매였다.

봉래 해송(海松)이라 하여 은혜롭게 오행(五幸)을 얻고 돌아갔다.

이로부터 사해가 산업이 일어나서 교역이 왕성하게 되므로, 천하가 유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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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화폐 - 명도전(明刀錢)

 

 

 

 

 

국립중앙박물관 고조선실의 명도전(明刀錢)

출처 - 뉴시스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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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많이들 아시듯이 명도전(明刀錢) 입니다.

고조선 시대에 [한반도 북부 - 만주]에서 주로 쓰이던 돈으로

중국 명나라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이죠.

명나라보다 훨씬 더 전인 기원전에 쓰이던 것이니까요.

 

 

 

 

 

그림 출처 - 강원도민일보 2008.08.01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374375

 

위에서 보이듯이 명도전(明刀錢)

대부분 고조선 영역에서 출토됩니다.

현대의 한국 돈이 대부분 한국 땅에 존재하듯이

 

명도전이 고조선의 돈이니 거의 다 고조선에 존재했던 거라 봐야겠죠.

 

 

명도전(明刀錢)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그 돈에 고대의 명(明)자가 있다는 이유로

[명(明)자가 있는 칼 모양의 돈]이라는 뜻으로 명도전(明刀錢)이라는 이름이 붙은 거죠.

 

한자의 기원에 대해서 요새는 중국 학자들도

한자가 원래 동이족(한민족)이 쓰던 것이라는 공식적인 발표들도 나오고 있죠.

즉 한자가 원래 한국의 문자인데 중국이 배워갔다는 얘기죠.

 

갑골문자보다 천년 앞선 동이(한민족) 골각문자 발표 <- 관련글

 

고조선의 원래 이름은 조선(朝鮮)이죠.

근세조선과 구분하기 위해서 고조선이라 부르는 것이죠.

 

명도전에다가 明 이라고 써놓은 것은

이 것이 朝 즉 조선의 돈이라고 써놓은 것이라는 얘기죠.

돈을 만들 때부터 [이건 조선의 돈이야] 하고 나라이름을 써놓았다는 겁니다.

 

그럼 고조선은 왜 스스로를 明 이라 했을까요.

 

 

 

日月所出(일월소출)

중국 고대책인 [산해경]에 보면 조선에 대한 설명에서

日月所出(일월소출) 이라는 말이 숱하게 나옵니다.

日(해)  月(달)이 뜨는 곳이라는 얘기죠.

 

 

 

조선왕조실록 태조 6년 3월 8일 기사에 보면

명나라 태조는 사신으로 간 조선의 권근에게 자신(황제)이 쓴 시 3수를 주는데

그 중 고려고경(高麗故京) 즉 '고려의 옛 수도'라는 시에 다음과 같은 귀절이 나옵니다.

 

 

此是昔時王氏業 檀君逝久幾更張

- 이곳은 옛날에 왕씨(고려 왕조)의 기업(基業)이었는데

단군(檀君) 가신지 오래이니 여러번 왕조가 바뀌었다.

이렇게 명태조 스스로가 한국의 오래 전 임금이 단군(檀君)이시다 하는 것을 명시하고 있고

 

조선왕조실록 태조 2년 2월 15일 기사에 보면

명나라 태조는 [조선(朝鮮)]이라는 국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동이(東夷)의 나라이름은 조선(朝鮮)이 아름다운 이름이고 오래된 이름이다. "

 

東夷之號 惟朝鮮之稱美 且其來遠

 

명나라 태조도 단군(檀君)께 존칭했다. <- 관련글

 

이러함을 볼 때 명나라 태조가 나라이름을 명(明)이라 한 것은

 

고조선을 염두에 두었을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명나라 태조는 나라이름을 조(朝)라 지으면 중국인들의 반발이 심할 것이므로

 

명(明)이라 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조(朝) 와 명(明)은 원래 같은 글자이니 말이죠. )

 

 

 

 

 

석관묘( 돌로 만든 관을 쓴 묘)의 분포지는 [고조선영역]과 일치합니다.

이 분포지는 비파형동검고인돌빗살무늬토기 등 고조선 고유문화의 분포지와도 일치합니다.

( 후에 차차 중국 동해안 지역은 은나라, 주나라에 합병되죠.)

고조선 시대의 법률인 [ 팔조법금(八條法禁) ] 이 있죠.

중국의 한서(漢書)에 그 중 3가지 조문이 전하고 있죠.

그 중 하나가

[ 남의 물건을 훔친 자는 데려다 노비로 삼으며, 속죄하고자 하는 자는 1인당 50만 전(錢)을 내야 한다.]죠.

 

절도죄를 속죄하려면 50만 전(錢)을 내야 한다는 얘긴데

이 귀절은 [

고조선에 화폐(돈)가 광범위하게 쓰여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하겠습니다.

 

또한 절도죄를 지으면 노비가 되고 그것을 면하려면 막대한 돈을 내야 한다는 것을 보면

고조선에는 남의 것을 훔치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고조선은 도덕(道德)이 강하게 살아있는 나라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4천년 이상 전부터 쓰여진 책이라하는 [산해경(山海經)]이라는 중국 고대 책에

원문에다가 후대 학자들이 해설을 붙여놓았는데

고조선에 대한 글을 하나 보자면 여기에도

고조선이 도덕(道德)을 귀하게 여겼고 문자와 돈이 있었다는 해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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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경(山海經) 해내경(海內經)]


동해의 안쪽, 북해의 주변에 나라가 있으니 조선(朝鮮)이라 한다.

조선(朝鮮)은 천독(天毒)이다.

그 사람들은 물가에 살고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한다.

원문 - [東海之內 北海之隅 有國 名曰 朝鮮 天毒 其人 水居 ?人愛之]

 

(북해 : 서해(황해) 북쪽 바다 = 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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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에 대하여 중국 진(晋)나라의 학자인 곽박[郭璞, 276~324]이 해설을 했는데

[ 郭璞云 天毒?天竺國 貴道德 有 文書 金銀 錢貨 浮屠出此國中也 晉大興四年 天竺胡王獻珍寶 ]

[해석]

 

곽박이 말한다.

조선천독(朝鮮天毒)의 천독(天毒)이라는 말은 천축국(天竺國)이라는 얘기다.

(天毒?天竺國)

도덕(道德)을 귀하게 여겼고 문자, 금은(金銀), 돈(錢貨)이 있다.

( 貴道德 有 文書 金銀 錢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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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박(郭璞)은 고조선이 [원조 천축국] 즉 불교의 발원지라 얘기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인도 불교]가 들어오기 전의 불교, 즉 전불(前佛)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오는데

곽박(郭璞)도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고)조선이 불교의 뿌리 <- 관련글

 

위 글에서 곽박(郭璞)은 " 고조선에 문자와 돈이 있다." 하고 있는데

이는 고조선 문자(원시한자, 원시한글)와 고조선 돈을 얘기하는 거라 봐야겠죠.

 

 

 

거의 모두 고조선 영역에서 발견되는 [명도전]이

고조선 화폐라는 사실이 명백함에도

중국 연나라 화폐라는 식으로 왜곡되어 있는 것은 우스운 일이죠.

북경인근에 있었다는 연나라의 영역에서는

[명도전]이 거의 나오지도 않는데도 말이죠.

 

 

 

명도전의 모양 분석

 

 

 

 

명도전은 대개 위와 같은 모양이죠.

 

 

 

 

 

 

먼저 의 모습이 있죠.

 

 

다음은 네모(사각형)

 

 

삼각형도 들어가 있죠.

 

명도전은 이처럼 원, 네모(사각형), 각(각도)을 기본으로 만들어져 있죠.

 

예로부터 천원지방(天圓地方) 이라는 말이 있죠.

이말을 보통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식으로 해석을 하는데

 

이는 좀 잘못된 해석이 아니가 합니다.

높은 산에만 올라가 봐도 땅이 네모나게 보이지 않죠.

땅도 둥글게 보이죠.

 

 

천원지방(天圓地方) 이라는 말은 사실은

" 하늘은 둥글고 땅에는 4방이 있다." 는 식으로 해석되어야 할 것이며

그 이상의 해석은 후일을 기약하겠습니다.

 

어쨌든 원(圓)은 하늘(天)을 뜻하고

네모는 땅(地)을 뜻하고

각은 삼각형이라기보다는 각도를 표현한 것인데 인간을 비롯한 형체를  뜻한다 하겠습니다.

한글(훈민정음)의 모양 또한

이러한 원, 네모(사각형), 각도의 바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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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의 화폐 명도전

                                                                         http://www.dongponews.net

명도전은 연나라의 화폐인가?


명도전은 고대 중국 연나라의 화폐라고 알려져 있다. “명도전은 전국시대 연나라(기원전 323~222)에서 만들어진 청동제 화폐로서, 손칼 모양의 납작한 표면에 명(明)자 비슷한 문양이 양주(陽鑄)되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송호정 ‘한국고대사 속의 고조선사’)


이것이 명도전에 대한 정설이다. 

2005년도에 발행된 고등학교 국사교과서에도 명도전 사진 밑에 ‘명도전,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연나라, 제나라에서 사용한 청동화폐’라는 설명이 달려 있다.


명도전이라는 이름은 일본학자가 붙였고, 연나라 화폐라고 규정한 것은 중국학자라고 한다. 

연나라 화폐라고 한 근거는 칼처럼 생긴 이 청동화폐가 고대 연나라 지역에서 주로 발굴된다는 데 있다.


실제로 명도전이 주로 발굴되는 곳은 만주 일대와 압록강과 청천강 사이 지역이다. 

이 지역은 고조선의 강역인가? 연나라의 강역인가? 

그렇다면 고조선과 연나라의 국경이 어디인가가 중요해진다.


2001년 보진재 출판사의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에는 중국 전국시대(기원전 403~221) 때의 연나라 국경이 압록강까지 이르렀던 것으로 표시되었다. 

2001년 천재교육 출판사의 ‘역사부도’는 연나라와 고조선의 국경이 북경을 기점으로 나뉘고 있다.


보진재의 ‘압록강’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주장과 일치한다.

 압록강 서쪽이 연나라이고 청천강 이남이 고조선이라는 식민사학자들의 주장을 따르면, 

명도전은 연나라 화폐라는데 논리적 결함이 없다.

 

 


명도전은 고조선의 화폐


그러나 천재교육 출판사의 ‘북경이 고조선과 연나라의 국경’이라면 ‘명도전은 연나라의 화폐’가 되기 어렵다. 

명도전의 발굴지역 대부분이 고조선의 강역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조선 영토에서는 명도전 이외의 고조선 화폐는 지금까지 단 한 개도 발굴되지 않았다. 

명도전이 고조선 지역에서 발굴된 것이고, 고조선 지역에서 유통되었다고 볼 수 있다. 

명도전이 고조선의 화폐일 수밖에 없는 첫째 이유다.


둘째, 고조선의 청동기 문화는 다른 고대국가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출토되는 청동검은 매끈하고 디자인이 세련되었으며, 

청동거울은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난이도 높은 제품이다. 

이런 기술을 가지고 고조선이 청동 화폐를 만들지 않았다면 이상한 일이다.


셋째, 연나라가 존속했던 기간은 불과 100년 남짓인데 비해 광대한 고조선 지역에서 출토되는 명도전 화폐량이 너무 많은 것이다. 고조선이 2,000년 동안 사용한 고조선 화폐라고 해야, 명도전 출토량이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넷째, 당시 연나라는 100년 동안 지속된 역사에서 고조선(BC2333~BC426)의 계승국가인 대부여(BC425~BC238)와 80년 간 전쟁을 치룬 적대국이었다. 대부여가 자국 화폐 없이 적국의 화폐를 사용했으면 국가경제는 성립할 수 없다.


진시왕은 기원전 221년에 중국 역사상 최초로 통일제국을 완성한 후, 각 지방마다 달랐던 화폐를 ‘반량전’으로 통일했다. 그러나 당시 고조선과 대부여를 계승한 북부여 지역에서 반량전을 대량으로 사용한 흔적이 없다. 

적국의 화폐인 까닭이다.

 


명도전 출토지역과 고조선 위치


러시아 학자 부찐이 쓴 ‘고조선 역사-고고학적 개요’에 그려진 고조선 영토는 기원전 3세기 전까지는 서쪽으로 북경 서북쪽 난하에 이르렀고, 기원전 3세기 이후 요하 지역까지 밀렸다고 본다.


명도전 유적의 위치를 표시한 지도는 서울시립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박선미 연구원이 2000년에 발표한 석사학위 논문 ‘기원전 3~2세기 고조선의 문화와 명도전 유적’에 나온다. 

이 논문은 ‘패수는 요하’로 보고, 명도전이 출토되는 유적 중 요하 동쪽의 유적은 연나라의 유적이 아니고 고조선 고유의 유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박선미 연구원의 논문 중 ‘명도전 출토지역 분포도’와 부찐의 고조선 영역 지도는 거의 일치하고 있다. 

명도전은 연나라가 아닌 고조선 영토의 전역에 걸쳐 고르게 출토되고 있다. 

그리고 난하 이남에서는 남쪽으로 갈수록 발굴 양이 희소해진다.

 

길림대학 역사학과 장보촨(張博泉) 교수가 2004년 흑룡강성 고고학계 학술지 ‘북방문물’에 ‘명도폐 연구속설’을 발표했다. “기원전 7세기부터 기원전 3세기 무렵까지 만주 지역에는 3종의 화폐가 있었다. 

즉 첨수도, 원절식도폐, 방절식도폐가 그것이다. 이들 화폐 가운데 첨수도는 고죽 또는 기자 관련 족의 화폐이고 원절식은 (고)조선의 화폐이며 방절식은 연나라 화폐이다.” 3가지 중에 첨수도와 원절식 명도전은 고조선 화폐라는 주장이다.

 


패수의 정확한 위치


러시아 학자 부찐은 기원전 3세기 고조선의 서쪽 국경을 북경 위쪽 ‘난하’라고 설명한다. 

박선미 연구원은 패수가 국경인데, ‘패수는 요하’라고 주장한다. 식민사학자들은 청천강을 국경이라고 말한다. 

패수의 정확한 위치는 어디인가?


휴애거사 범장이 쓴 북부여기 상권에는 해모수 단군 기사 말미에 “기해 38년(BC 202) 연나라의 노관(BC 247~?)이 다시금 요동의 옛 성터를 수리하고 동쪽은 패수(浿水)로써 경계를 삼으니 패수는 곧 오늘의 ‘난하’다.”라고 썼다.


고대 중국의 수로를 기술한 ‘수경주’(기원 515)에 ‘패수는 내륙에서 발원하여 동쪽 바다로 들어간다’고 기록했다. 

요동, 요서지역에서 동쪽 바다로 들어가는 강은 난하가 유일하다.

 따라서 패수는 난하인 것이다. 요하는 남쪽 바다로, 압록강, 청천강, 대동강은 모두 서쪽 바다로 들어간다.

 식민사학자들이 ‘패수는 대동강’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근거없는 왜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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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경의 원방각과 별자리와 만물의 수  

 

362880= 360×1008

 

청동경의수를 13000의로나누면...

3,628,80÷13,000=27.9.138461538(57)

 

원래상수인 3628800으로하면... 

3,628,800÷13,000=279.1384615385(62)


279.1384615385×13,000=3,628,800.0000005(32):  천부 32수

279.1384615385(62)
62+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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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1458  

1458+9=1467(별자리수)

( 360*4+28=1468에서 1을 제한다)
1×8×8×1=641+8+8+1=18

1,458×9=13122=81×81×2 

1458+9=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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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만물의 수)= 1,458×9=81×81×2 

 

13122= 1×2^4×5^4+3×2^3×5^3+1×2^2×5^2+2×2×5+2
1×2^4×5^4×3×2^3×5^3×1×2^2×5^2×2×2×5×2=120,000,000,000

1+2^4+5^4+3+2^3+5^3+1+2^2+5^2+2+2+5+2=819
1+2×4+5×4+3+2×3+5×3+1+2×2+5×2+2+2+5+2=79
1+2+4+5+4+3+2+3+5+3+1+2+2+5+2+2+2+5+2=55

 

 

13000=1×2^4×5^4+3×2^3×5^3

1+2^4+5^4+3+2^3+5^3=778

1×2^4×5^4×3×2^3×5^3=30,000,000

1+2^4×5^4×3×2^3×5^3=30,000,001

1+8+20+3+6+15=53

 

 

-----------------------

 

1. 37* 37= 1369

2.  38*38= 1444

3. 37* 371= 13727

4. 3211* 900=2889900

5. 9*9!= 3265920= 2*9*9*7*9*2*4*5*8

6. 10!= 3628800

7. 3*10^8

8. 365^2 =133225=25*5329,  365= 73*5

          5337- 5329=8

9. 365* 366=133590       

 

365^10=4.1969002243×10^25

365^13=2.0408319182×10^33

365^25=1.1410944982×10^64

365^81=3.5133548911×10^207

365^91=1.4745199931×10^233

365^101=6.1884132896×10^258

 

 

위 등식은 원방각의 기본등식입니다.

청동경은 무엇을 모형으로 했을까요?

답은 별자리수 1467의 수이고 이를 쳇로 환산하면 13122의 수가되는데

 

13122의 수가  만물의 수입니다.  

그러므로 청동경의 원방각은  별자리수인 동시에 만물의 수가 됩니다.

 

원방각이란 사실 빛의 기하학이다.

빛의 기하학은  원방각과 윷판의 모형으로 표현됩니다. 

 

알려진 바에의하면///

환단역학에서 주요한 상수로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만

3628800과 2889900입니다.

태극의 수로 31920의 상수가 있기도 합니다.

청동경은 아마도 3628800의 수를 상장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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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뽀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21 주비산경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만..
    13의 수는 태양의 숨은 수입니다. 광속에서1과 3과 더불어 6이 제외되 어있습니다.
    작은 환의 수가 361입니다.
    즉 361의 수 자체가 태양의 생명수입니다.

    물리학적으로 13920에서 31920의 수열적인 규정에 대하여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13920은 태양의 지름에 불과하지만...

    그런데 참 신기합니다.
    이 수가 가지는 매력은 대단합니다.
    아래의 수열을 등식으로만들어 보세요.

    362880/13000 ,362880/13920, 362880/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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