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 蘇塗) 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하고 질문하면...
대부분은 백과사전에 나온대로 대답합니다.
삼한 때에, 천신(天神)에게 제사를 지내던 성지(聖地). 여기에 신단(神壇)을 설치하고, 그 앞에 방울과 북을 단 큰 나무를 세워 제사를 올렸는데, 죄인이 이곳으로 달아나더라도 잡아가지 못하였으며, 후대 민속의 ‘솟대’가 여기에서 기원한 것이라고 한다.
전혀 틀린 것은 아닙니다만 신학적으로 대답한 것이고 역학이라고 하는 관점에서의 답은 아닙니다.
수박겉핡기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성지(聖地란 개념은 영웅이 태어난 곳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소도란 영웅이 태어난 곳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도의 개념은 영웅이 태어난 곳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왜냐하면 영웅이나 인류의 처음 조상은 지구상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난 일반적인 사람들은 지구상에서 살지만 처음의 조상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도란 개념은 영웅이 태어난 곳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죠.
소도라는 개념은 신성한 곳은 맞지만...
신성하다는 개념이 뭔지를 알아야 합니다.
즉 신성하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초고대 사회를 이끌어간 지도자들이 신성하다고 보는 것개념과 후대들이 보는 개념은 다릅니다.
초고대사회의 지도자들이 생각하는 신성한 곳이란 결과적으로 제단을 쌓아놓은 곳입니다.
제단을 아무데나 쌓지 않습니다.
3가지를 고려합니다.
즉 천지인의 합일이
되는 곳이어야합니다.
천지인의 움직임이 상호 교류소통하여 만물을 생성케하는 곳이 바로 소도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곳을 수학적으로 물리학적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책하는 것입니다.
만물의 처음 발생지라고 할 수가 있고 생명체가 처음 생성되는 저점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만물의 처음생성지는 지구상에서 어디인가요?
그 지점이 바로 소도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환단역학에서 소도의 조건이 무엇일까요.
인간이 동식물을 비롯하여 인간이 처음 생성된 곳이 바로 마고성이라고도 하고 그솟이 바로 소도가됩니다.
그런데 소도는 흔히 한곳만을 정한 것이 아닙니다.
우주전체에서 처음 만물이 생기는 지점을 소도라고 하지않고 천국이라고 합니다.
절대적인 신이 계시는곳이고 과학에서는 우주만물의 처음시원점에 해당하는 데
흔히 기화수토가 생성되는 저점입니다.
아무튼 인류문명의 처음 이를 원방각의 모형으로 표현하면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구요.
바득판을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됩니다.
바둑판은 원래 환단역학의 중요한 기하하학적인 수단이되었습니다.
1369의 수가 정밀하게 모형화된 것인데...
이는 오늘날에도 유효하고 양자역학을 하는데도 매우 중용하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물론 수학에서도요
격론론이 바로 그런거고 초대칭이론이나 행렬론 혹은 군환체수학을 하는데 매우 주용한모형이됩니다.
원래 환단문명을 주도한 분들이 만들어낸 것인데 오늘날에는 서양의 과학자들이 이용하고 있으니...
아무튼 환단역학에서 바로보는 지구상의 소도지점은 어디일까요?
이것을 한법 번맞추어어보세요
힌트는 한반도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