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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판 29수의 비밀...

작성자유토피아|작성시간21.04.18|조회수484 목록 댓글 0

윷판의 원래 용도는 무엇일까요?

 

현재는 무지랭이 후손들이 전통놀이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데...

 

원래는 그게 아니라고 합니다.

천문학을 하는데  활용되는 표준 모형이라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오늘날의 양자역학의 표준 모형과도 같은 겁니다.

 

 

그런다면 간단하게  분석해봅시다.

 

 윷판의 수는 29입니다.

 

29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오늘날에는 양자역학의 표준모형의 수로서  17개로 정리하였지만 

 

그 당시에는 29개라는 겁니다.

오늘날에는  기본입자로 세상을 설명하는 틀이 현대물리학의 정수인 표준모형으로 .

렙톤(경입자) 6개 및 쿼크 6개, 또 이들을 매개하는 게이지 보손 4개, 2012년 발견된 힉스 입자까지 총 17개 입자의 상호작용을 다룬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게도  훈민정음의 초성인 17개와 일치합니다.

이게 우연일까요?

 

아무튼 ...

29는 10번째의 소수인데 왜 이 수가 사용된 것일까요?

29는 무엇을 근거로 산출된 수일까요?

 

29= 1+2+3+4+5+6+7+ 1 입니다.

    = 28+ 1

 

 28= 7의 더하기 ! 입니다. 

 

즉 7주기론을 기본으로 한다는 것이고...

천문학에서는 북극성을 기본적인 중심으로 본다는 것을의미합니다.

물론 그이하의 주기은 6주기도 있고 그이상인 8910의 주기도 있습니다

 

37일이란 수는 바로 6주기의 마감을 의미합니다.

3*7= 21인데 21은 6의 더하기 ! 입니다.

 

참고로...

 

8더하기!= 36

9더하기!= 45

10더하기!= 55 인데 이게 바로 환입니다. 

 

 

아무튼 

29+ 29= 58 입니다.

 

 

299792458

 

 

윷판은 빛(광속)을 구슬체로 가상한 사영공간이라는 사실입니다. 

빛은 질량이 없으니 광속의 기하학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주 과학적인 발상이죠.

 

윷판은 빛의 기하학입니다.

 

이러한 발상이 물리학적으로 정당할까요?

 

빛은 이중적이라서 분석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기하학으로 입자이기도하고 파장이기도하고

전체는 엄청난 에너지가 있으면서도 질량이 없는 이상한 고 신기한 존재죠.

 

그래서 빛 방정식은 아래와같이 정리할 수가 있습니다.

 

 

299792458= 2× 7×73× 293339

 

양변의 수를 곱셈으로 정리하면 등식이 성립할까요?

 

아무튼 곱셈으로 해봅시다.

 

299792458= 800으로 정리됩니다.

 

 2× 7×73× 293339= 200= 25×8 = 10×8 = ?   

 

  80,  혹은 108, 18, 81의 수로 다양하게해석될 겁니다.

 

 

 

그러나  빛= 4 × 25×8=800 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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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분명한 것은...

17은 훈민정음의 초성(자음)이면서  양자역학의 표준 모형의 수

훈민정음의 수 28= 7의 더하기 라는  사실과 11의 중성( 모음)이 합한 수 

 

28= 7의 더하기 !

28= 17+ 11 

36( 8의 더하기!)= 17+11+ 8

45(9의 더하기!)= 17+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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