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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과 소수의 정리

작성자유토피아|작성시간21.06.21|조회수65 목록 댓글 0

 

 

1. 그린-타오 정리

타오에게 필즈상의 영예를 안긴 이 정리는 소수로만 이뤄진 수열 안에 원하는 길이의 등차수열이 항상 있다는 것이다.

수를 나열한 것을 ‘수열’이라 하는데 그중 똑같은 값만큼 커지는 것을 ‘등차수열’이라 한다.

예를 들어 {3, 5, 7}은 길이가 3인 소수 등차수열이라고 한다.

 

 

2. 약한 골드바흐의 추측

수학계 최대 난제 중 하나인 골드바흐의 추측은 ‘4 이상의 모든 짝수는 두 소수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인데, 2012년 타오가 모든 홀수는 최대 5개 이내의 소수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약한 골드바흐 추측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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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시다 시피 훈민정음의 수는 초성 17자와 중성 11자입니다.

 

둘다가 소수입니다.

 

17자는 7번째의 소수이고

 

11= 5번째의 소수입니다.

 

즉 17의 소수와 11의 소수가  덧셈의 연산법에의하여 결합한 수입니다.

 

그런데 28의 수는 17의 소수없이도 가능합니다.

 

즉 28= 2+3+5+7+11

 

처음 소수인 2에서 11까지의 소수 덧셈연산으로도 28의 수가 가능합니다.

 

사실 17의 수까지의 소수의 합은 58입니다.

 

17의 소수연산은 58의 황금비의 수가됩니다.

 

신기하게도... 

 

58= 29+29의 합입니다.

아시다시피...29는 윷판의 수입니다. 

 

 

훈민정음의 초성 17의 수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7= 9+8의 수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삼각수  9= 1+2+3..9 = 45입니다.

마찬가지로 8= 36이고요

 

45+36= 81인데 

 

81= 9의 삼각수와 8의 삼각수입니다.  

즉 17의 수= 우주만물의 구구단이 된다는 겁니다.

 

사실 양자역학의 모형의 수가 17= 16+ 힉스

 

힉스는 아직도 그정체를 알 수가 없는 묘연한 수입니다.

 

17의 수가 참묘연한 수의 그룹입니다.

군환체의 물리수리학에서  가장 신비로운 군론입니다.

 

훈민정음의 초성 17의 수만해도 신비로운데 

 

더하기 하여 11의 중성의 물리학적인 군은 또 아주 신비롭습니다.

 

아시다시피 11의 수는 28의 수를 갖는 5개의 소수로 구성됩니다.

 

훈민정음에서 철지난 음양오행을 강조한 것도 

전통적인 음양오행론이 아니라 색다른 음양오행일 겁니다.

 

전통적인 음양오행론은 자연수만의 수열만을 가지고 상대하지만

17의 군이나  11의 군은 논의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아무튼 28의 수는 그자체만으로도 신바한 군입니다.

아시다시피 28숙의 천문 개념이 있습니다.

28숙의 28의 정체가 뭔지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누구가 28숙의 군론을 이론환 한것인지를 모르기때문일 겁니다.

 

과연 어떻한수리학적 논리적 이론적인  원리나 물리학적인 근거로 구분한 것인지를 아직도 논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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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의 수를 왜 17과 11의 수로 정한 것일까요?

 

사실 오늘날 24개로 다듬어진 것처럼...

소수의 군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기피의 군이고 회피하고 멀리하는 수입니다.

 

12의 수는 친근한데 13의 수는 아주 싫어합니다.

그런데 우주만물은 12의 수가로 구성된 것이 아닙니다.

13의 수가 소수로 존재합니다.

그런데도 어거지로 12의 주기로 구분합니다.

이처럼 소수의 군론을 전개하지 않고 홀수와 짝수로 도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데 왜 그러했을까요?

 

훔민정음의 창제원리에는 반드시 불가피하게 소수수열의 수열론을 배제할 수가 없기때문일 겁니다.

 

즉 음양오행론이란 원래 소수수열의 원리를 전제로 하는 이론이기때문일 겁니다.

 

 

왜 하필이면 소수의 수로 정한 것일까요?

 

상식적으는 도저히  이해가 않되는 경우입니다.

 

위 소수정리를 읽어보시면 이해가될 겁니다.

 

이미 조선시대에서도 이미 소수정리를 활용한 증거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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