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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의 진정한 유래는?

작성자유토피아|작성시간20.10.06|조회수1,248 목록 댓글 0

 한국 백과사전들이 설명하는 24절기.

 

1]. 두산백과의 설명

 

24절기

[二十四節氣]

 

요약 태양의 황도상 위치에 따라 계절적 구분을 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황도에서 춘분점을 기점으로 15° 간격으로 점을 찍어 총 24개의 절기로 나타낸다.중국력법은 달의 위상변화를 기준으로 하여 역일(曆日)을 정해 나간 것에, 태양의 위치에 따른 계절변화를 참작하여 윤달을 둔 태음태양력이었다. 그러나 이 역법으로는 계절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아 특별한 약속하에 입춘.우수.경칩.춘분 등 24기의 입기일(入氣日)을 정한다.

그 정하는 방법에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평기법(平氣法)이고, 다른 하나는 정기법(定氣法)이다. 예전에는 장구한 세월에 걸쳐서 평기법을 써왔다. 이것은 1년의 시간적 길이를 24등분하여 황도상의 해당점에 각 기를 매기는 방법인데, 동지(冬至)를 기점으로 하여 순차로 중기·절기.절기.중기등으로 매겨나가는 방법이다.

따라서 동지의 입기시각을 알면 이것에 15.218425일씩 더해가기만 하면 24기와 입기 시각이 구해진다. 정기법은 훨씬 뒤늦게 실시되었다. 6세기반경에 북제(北齊)의 장자신(張子信)에 의해 태양운행의 지속(遲速)이 발견된 후, 수(隋)의 유탁(劉倬)이 정기법을 쓸 것을 제창하나 그후 1,000년 이상이나 방치되었고, 청나라 때 서양천문학에 의한 시헌력(時憲曆)에서 처음으로 채택되었다.

정기법에서는 황도상에서 동지를 기점으로 동으로 15° 간격으로 점을 매기고 태양이 이 점을 순차로 한 점씩 지남에 따라서 절기·중기·절기·중기 등으로 매겨나간다. 이 경우 각 구역을 지나는 태양의 시간간격은 다르게 된다.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가 설명하는 24절기정의

 

태양년(太陽年)을 태양의 황경(黃經)에 따라 24등분한 기후의 표준점.

내용

 

시령(時令)·절후(節候)라고도 한다. 여기서 황경이란 태양이 춘분(春分)에 지나는 점(춘분점)을 기점으로 하여 황도(黃道:지구에서 보았을 때 태양이 1년 동안 하늘을 한 바퀴 도는 길)에 따라 움직인 각도를 말하며, 이 황경이 0°일 때를 춘분, 15°일 때를 청명(淸明) 등으로 구분하는데, [표]와 같이 15° 간격으로 24개 절기의 날짜가 구분된다.

 

[표]이십사절기

 

절기음력월절기양력일자황경

1월(孟春月)입춘(立 春)2월 4일경315°
우수(雨 水)2월 19일경330°
2월(仲春月)경칩(驚 蟄)3월 6일경345°
춘분(春 分)3월 21일경
3월(季春月)청명(淸 明)4월 5일경15°
곡우(穀 雨)4월 20일경30°
4월(孟夏月)입하(立 夏)5월 6일경45°
소만(小 滿)5월 21일경60°
5월(仲夏月)망종(芒 種)6월 6일경75°
하지(夏 至)6월 21일경90°
6월(季夏月)소서(小 暑)7월 7일경105°
대서(大 暑)7월 23일경120°
7월(孟秋月)입추(立 秋)8월 8일경135°
처서(處 暑)8월 23일경150°
8월(仲秋月)백로(白 露)9월 8일경165°
추분(秋 分)9월 23일경180°
9월(季秋月)한로(寒 露)10월 8일경195°
상강(霜 降)10월 23일경210°
10월(孟冬月)입동(立 冬)11월 7일경225°
소설(小 雪)11월 22일경240°
11월(仲冬月)대설(大 雪)12월 7일경255°
동지(冬 至)12월 22일경270°
12월(季冬月)소한(小 寒)1월 6일경285°
대한(大 寒)1월 21일경300°

 

 

 

[표]에서 보는 것처럼 춘하추동의 각 계절은 입춘·입하·입추·입동의 4개의 절기(四立의 날)로 시작되고 있으며, 24절기는 다시 절(節)과 중(中)으로 분류되어 입춘을 비롯한 홀수번째 절기들은 절이 되고, 우수를 비롯한 짝수번째 절기들은 중이 된다. 중이 되는 절기, 즉 중기(中氣)는 음력의 열두 달의 이름을 정하는 절기이다. 다시 말해서 우수가 드는 달이 음력 1월(맹춘월), 처서가 드는 달이 음력 7월(맹추월) 등과 같다.

24절기는 계절을 세분한 것으로, 대략 15일 간격으로 나타낸 달력이라 할 수 있다. 계절은 태양의 하늘의 위치, 즉 황도 위의 위치를 나타내는 황경에 따라 변동하기 때문에 24절기의 날짜는 해마다 양력으로는 거의 같게 되지만 음력으로는 조금씩 달라진다.

거꾸로 말하면, 음력 날짜는 계절과 조금씩 어긋나기 때문에 가끔 윤달[閏月]을 넣어서 계절과 맞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 음력의 달에서 24절기의 중기가 빠진 달이 생기면 여기에는 앞에서 말한 달의 이름(맹춘월·중추월 등)을 붙일 수 없으므로 이 달을 윤달로 치는 것이다.

24절기가 계절의 길잡이가 되는 셈이다. 24절기가 실제 계절과 어떻게 대응되는가는 『칠정산내편(七政算內篇)』의 역일(曆日)의 기후(氣候)라는 대목에서 볼 수 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1월 입춘은 1월의 절기이고 우수는 1월의 중기이다. 동풍이 불어서 언 땅이 녹고 땅속에서 잠자던 벌레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물고기가 얼음 밑을 돌아다닌다. 수달이 물고기를 잡아다 늘어놓고, 기러기가 북으로 날아가며, 초목에서 싹이 튼다.

2월 경칩은 2월의 절기이고, 춘분은 2월의 중기이다. 복숭아가 꽃이 피기 시작하고 꾀꼬리가 울며 매가 화(化)하여 비둘기가 되고 제비가 날아온다. 우뢰가 울고 번개가 친다.

3월 청명은 3월의 절기이고, 곡우는 3월의 중기이다. 오동(梧桐)이 꽃피기 시작하고, 들쥐가 화하여 종달새가 되며, 무지개가 나타나고, 마름[萍:개구리밥과에 속하는 다년생물풀]이 생기기 시작한다. 산비둘기가 깃을 털고, 뻐꾸기가 뽕나무에 내려앉는다.

4월 입하는 4월의 절기이고, 소만은 4월의 중기이다. 청개구리가 울고 지렁이가 나오며, 왕과(王瓜:쥐참외)가 나고 씀바귀가 뻗어 오르며, 냉이[靡草]가 죽고 보리가 익는다.

5월 망종은 5월의 절기이고, 하지는 5월의 중기이다. 버마재비[螗螂]가 생기고, 왜가리가 울기 시작하며, 지빠귀[反舌]가 울음을 멈추고, 사슴의 뿔이 떨어진다. 매미가 울기 시작하고 반하(半夏: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까무릇)의 알이 앉는다.

6월 소서는 6월의 절기이고, 대서는 6월의 중기이다. 더운 바람이 불고 귀뚜라미가 벽에 다니며, 매가 사나워지고, 썩은 풀이 화하여 반딧불이 된다. 흙이 습하고 더워지며, 큰 비가 때로 내린다.

7월 입추는 7월의 절기이고, 처서는 7월의 중기이다. 서늘한 바람이 불고 이슬이 내리며, 쓰르라미가 울고 매가 새를 많이 잡는다. 천지가 쓸쓸하여지기 시작하고 벼가 익는다.

8월 백로는 8월의 절기이고, 추분은 8월의 중기이다. 기러기가 날아오고, 제비가 돌아가며, 뭇새들이 먹이를 저장하고, 우뢰가 소리를 거둔다. 겨울철 땅 속에서 잠을 자는 벌레들이 흙으로 창을 막고,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

9월 한로는 9월의 절기이고, 상강은 9월의 중기이다. 기러기가 날아오고, 참새가 큰물[大水]에 들어서 조개[蛤]가 되며, 국화가 노랗게 꽃피고, 승냥이가 짐승을 잡는다. 초목이 누렇게 낙엽지고, 땅 속에서 잠을 자는 벌레들이 모두 땅 속으로 들어간다.

10월 입동은 10월의 절기이고, 소설은 10월의 중기이다. 물이 얼기 시작하고 땅이 얼기 시작하며, 꿩이 큰물로 들어가서 조개[蛤]가 되고, 무지개가 걷혀서 나타나지 않는다. 천기(天氣)는 상승하고, 지기(地氣)는 하강하여 폐색(閉塞)되어 겨울이 된다.

11월 대설은 11월의 절기이고, 동지는 11월의 중기이다. 할단새[鶡鴠]가 울지 않고, 범이 교미를 시작하며, 여지(荔枝:무환자 나뭇과의 상록교목)가 돋아나고, 지렁이가 교결(交結)한다. 고라니의 뿔[麋角]이 떨어지고 샘물이 언다.

12월 소한은 12월의 절기이고, 대한은 12월의 중기이다. 기러기가 북으로 돌아가고, 까치가 깃을 치기 시작하며, 닭이 알을 품는다. 나는 새가 높고 빠르며, 물과 못이 두껍고 단단하게 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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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베트남 24절기

 

@ 출처:Asia-pacific Journal of Multimedia Services Convergent with Art, Humanities, and SociologyVol.7, No.10, October (2017), pp. 557-566 한국의 세시와 베트남의 세시 구조 비교구본석

 

. 구글에서 발췌한 해당 자료 웹주소임.

file:///C:/Users/Administrator/AppData/Local/Microsoft/Windows/Temporary%20Internet%20Files/Content.IE5/2HH4TAAJ/51.pdf

 

한국의 세시와 베트남의 세시 구조 비교구본석

 

1)Comparing the structure of annual cyclic rituals in Korea andannual cyclic rites in VietnamBon Seog Gu1)요약 베트남의 전통문화, 풍습 등을 살펴보면 생활양식, 의례 등에서 우리나라와 너무도 유사한 모습을자주 목격할 수 있다. 본고는 이러한 유사성이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가?, 어떠한 연관성도 가지고 있지 않을 것만 같은 두 나라는 어떤 연고로 동일한 문화 코드를 공유하게 된 것일까? 라는 질문에서출발하고 있다.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양국의 세시 구조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베트남에서는 아직 세시의 정의에 대해통일된 용어는 없으나, 대표적 민속학자 Toan Ánh은 “계절은 더운 여름에서 추운 겨울로 다시 추운 겨울에서 더운 여름으로 순환하며 날씨는 흐린 날, 맑은 날, 강한 바람이 부는 날, 추운 날로반복된다. 이를 구별하기 위해 24절기를 만들었고 절기가 시작되는 날마다 해당 계절에 맞는 의례를 거행하는데 이를 ‘tết’이라고한다 [6]” 라고 정의하고 있다.

 

 

 

4]. 몽고 24절기

 

@ 출처

몽골어 24절기 소고: 절기명의 문법적 구조와의미, 절기에 대한 할하 문헌의 기술을 중심으로*1)유원수 (서울대학교), 알타이학보 제 21 호

 

 

. 구글에서 발췌한 해당 자료 웹주소임.

 

file:///C:/Users/Administrator/AppData/Local/Microsoft/Windows/Temporary%20Internet%20Files/Content.IE5/G99QJP1J/apv21_p06.pdf

 

 

몽골어 24절기 소고: 절기명의 문법적 구조와의미, 절기에 대한 할하 문헌의 기술을 중심으로*1)유원수 (서울대학교)YU Wonsoo. (2011). Some remarks on Mongolian solar terms:With special reference to the construction, meaning, and aKhalkha description of each solar term. Altai Hakpo 21: 79-108.The Altaic Society of Korea.This paper investigates Khalkha Mongolian solar terms which wereoriginated and established in Chinese culture, and borrowed toMongolian through loan translations.Mongolian solar terms are collected from various texts, andanalyzed together with Inner Mongolian forms to find out thegrammatical structure and the lexical meaning of each term. Dagur,and Manchu solar terms, which are also loan translations fromChinese, are compared with Mongolian forms.Some centuries old texts of Korea and China such as Dong munyu hae (1780), Yu zhi man zhu meng gu han zi san he qie yin qingwen jian (1780), Mong eo yu hae (1790), and Wu ti qing wen jian(1794), etc. were looked up to see if there is any trace that suggeststhe time or the purpose of borrowing.This paper also reviews the descriptions on each solar termpresented in a Khalkha publication to see how the concepts fromChinese sedentary agricultural traditions are adopted to the nomadiccattle raising Mongol soil.Keywords: Mongolian solar terms, Mongolian, Dagur, Manchu, loantranslation, Khalkha description of solar terms* 이 논문(또는 저서)은 2007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KRF-2007-361-AL0016)

 

 

 

80 알타이학보 제 21 호1. 들어가기몽골과 중국 내몽고의 몽골어 사전, 책력, 논저 등에는 중국에서 비롯되어 前漢의 대에 정립된 개념인 24절기의 이름들이 번역 차용된 형태로 수록되어 있다.1) 이 글에서는 漢語의 24절기의 이름이 기후도 생업도 전혀다른 몽골의 언어에 차용된 점,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그리고 같은 몽골어계 언어인 둥샹어, 보난어 등과는 달리 漢語 표현을 음운형태대로 차용하지 않고 의미를 번역하여 차용한 점,2) 절기 이름이 사전과 문헌에 따라형태가 다르기도 하고, 심지어 큰 사전에도 수록되지 않은 절기들이 있는점 등에 대하여 주목하여 몽골어의 절기 이름들의 구조와 의미를 분석해 보려고 한다.할하 몽골어의 24절기의 이름은 현존 몽골어사전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로서 모두 8만 여개의 표제어를 싣고 있는 몽골과학아카데미 어문연구소(2008)의 몽골어-몽골어사전(아카데미로 약칭), 테르비시(Тэрбиш (2010))의책력, 샥다르수렝(Шагдарсүрэн (1991)), 아리야수렝 등 (Арьяасүрэн 등(1992)), 바트이레두이 등(Бат-Ирээдүй 등 (1999))의 논저, 아카데미 사전이 나오기까지는 몽골에서 가장 큰 사전으로서 29,840개의 표제어를 싣고있는 체웰(Цэвэл(1966))의 몽골어-몽골어사전(체웰로 약칭), 바즐한(Базылха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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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가 중국인들의 발명품이라고?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동아시아 지역에서 쓰이는 24절기가 중국의 신청으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신화통신은 30일 중국의 24절기가 정식으로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 제11차 회의에서 중국이 신청한 24절기가 심의를 통과해 인류 무형 문화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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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측은 24절기를 "중국인이 태양의 주기 운동을 관찰해 연중 계절, 기후, 만물의 변화규칙을 파악해 만든 지식체계이자 사회실천"이라고 소개하며 국제 기상학계가 이 역학 체계에 '중국의 5대 발명품'이라는 칭호를 줬다고 덧붙였다.

 

중국 주(周)나라 시기 화북지방에서 태양의 위치를 기준으로 한해를 24기로 나눈 24절기는 우리나라에는 고려 충렬왕 시기에 도입돼 이후부터 농사를 짓는데 널리 사용됐고 일본, 베트남에서도 쓰이고 있다.

 

2월초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을 시작으로 우수(雨水) 경칩(驚蟄) 춘분(春分) 청명(淸明) 곡우(穀雨) 입하(立夏) 소만(小滿) 망종(芒種) 하지(夏至) 소서(小暑) 대서(大暑) 입추(立秋) 처서(處暑) 백로(白露) 추분(秋分) 한로(寒露) 상강(霜降) 입동(立冬) 소설(小雪) 대설(大雪) 동지(冬至) 소한(小寒) 대한(大寒)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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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의 한족의 지배층인 화족들은 사실 그리스로마인들처럼 무식한 사람들이어서 독자적인 문명을 창시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다만 물질적인 욕구와 무력을 선호한 것이 그들이 지금까지 세상을 지배하는 힘의 원천인 것이었다.

 

화족들은 고대사회에서 천문학을 할 능력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화족의 조상이라고 할 수가 있는 요순이나 하나라 상나라의 천문학은 달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하여 천문학을 한 것입니다.

 

북극성이나 은하수의 움직임을 분석할 능력이 없던 것입니다.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의 움직임을 물리수학으로 정립할 족속은 동이족뿐이고 이들이 바로 환웅이고 고조선입니다.

 

물론 현재의 우리들은 그 후손이지만 그리고 그 역법을 알지못하고 잃어버린 상태에 처해있지만...

 

현재 우리는 그 당시의 사용했던  역법을 다시 분석하고 정리하고 해석해야합니다만...

 

24절기는 그당시의 원방각의 물리기하학과 환역과 부도역학의 방정식에서 도출된 것입니다.

 

이ㅓㄹ한 점에서 현재의 우리들은 못난 후손들이지요!

 

아무튼  현대에서 역사를 전공한 중국인 서량지 교수는 《중국사전사화(中國史前史話)》(1943년10월초판)에서

이렇게 썼다.

보기드문 양시적인 학자입니다.

 

 

“4천여 년 전 한족(漢族)이 중국 땅에 들어오기 전에,

중원(中原)의 북부 및 남부를 이미 묘족(苗族;東夷族)이 점령하여 경영하고 있었다.

한족(漢族;支那族)이 중국에 들어온 뒤에 점점 서로 더불어 접촉하였다.”

그는 또 이렇게 썼다.

"은(殷)과 주(周) 이전과,

은나라 주나라 대에도

동이(東夷)의 활동무대가 실로

오늘날의 산동, 하북, 발해 연안, 하남, 강소, 안휘, 호북지방, 요동반도, 조선반도의

광대한 지역을 모두 포괄하였는데「산동반도」가 그 중심지였다."

서량지 교수는 또 이렇게 썼다.

“중국의 책력법(冊曆法;달력)은 동이(東夷)에서 시작되었다.

책력을 만든 사람은 희화자(羲和子)이다.

그의 혈통은 은(殷)나라, 상(商)나라의 동이족(東夷族) 조상이다.

동이가 달력을 만든 사실은 실로 의문의 여지가 없다.”

“역법은 사실 동이가 창시자이며,

소호(小昊) 이전에 이미 발명되었다.”

-曆法實倉始於東夷 而且小 以前便已發明.

 

“세석기(細石器) 문화를 지닌 부족이 최초로 거주한 곳은,

지금의 시베리아 바이칼호수(天海) 근처이다.

곧 중국의 전설 가운데 등장하는 염제 신농씨의 본래 종족이 있던 곳이다.”

“동방 인종의 오행(五行) 관념은 원래 동북아에서 창시된 것을 계승한 것이다.”

(東方人種之五行觀念 原係創始于東北亞洲).―《중국사전사화(中國史前史話)》

 

    

 

인류 초고대사 시절의 초기에는  천문학이라든지 자연에 대한 지혜가 뛰어난 사람들이  그 사회의 지도자가 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그당시의 지역을 불문하고 보편적인 사회적인 조류였던 것입니다.

 

 천문학을 잘 하는 것으로 인하여 농사나 인간생활생화에 매우 도움을 주기에  그런겁니다.

 

그러나 사회의 생산이 늘어나면서 무력을 담한한 세력들이 굼사적인 힘을 가지고 그사회의 지배자로 부상하게된다.

 

이들의 지헤는 군사적인 싸움의 기술이 좋은 것만을 원하는 것이고 천문학은 자신의 지배력을 돈독히하는 명분용이었다.

 

환단문명을 이룩한 동이족들은 천문학에 매우 재능을 보인 것이다.

 

이들이 환웅을 중심으로 하여 원방각이론이라고 하는 물리수학이론을 구축하고 환역의 물리락을 하면서 천문학의 수준은 세계의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게된다.

 

이륻은 환역은 더욱발전하여 부도역학이라고 하는 물리역학을 창출한다.

 

이 성법체역학 혹은 유호역학 이라고 하는 역학은 경전화되었지만 그 자세한 내용은 극비한 영역으로 제한되었다.

 

현대에 중국에서 유네스코에 등재한 24절기의 역법은 원방각과 환역 그리고 부도역학의 주요한 방정식이다.

 

그런데 현대에서는 누구도 그 방정식을 알지못한다.

 

24절기의 유래와 그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려고 한다면 원방각을 알아야 하고 환역을 알아야 하며 그래서 그 방정식을 가지고 왜 24절기인지를 설명하고 해설할 줄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누구도 이러한 방정식을 풀어내는 사람이 없다.

 

만일에 24절기의 유도과정을 설명할 줄아는 분이 있다면 그분은 알것이다.

왜 그런가 이과정을 풀어내는 분은 원방각과 그 이론을 생기게한 피라미드기하학의 핵심을 알것이고 당영하게 부도역학을 알것이고 금척역학을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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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공전주기를 24군으로 하는 이유와 근거는?

 

 

필자가 지나인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조상들이 무슨근거로 지구의 공전주기를 24주기로 설정했나요?

하고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하는 말이 360도를 15도 각도로 균일하게 계산한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사람들도 덩달아서 이러한 주장에 동조합니다.

그리고는 감탄합니다.

그당시의 중국조상들은 대단하다고 합니다. 

 

오늘날의 원의 각도 계산까지 그당시에 했다니 노라운 일입니다라고 감탄합니다.

 

그런데 인류의 천문학의 역사의 흐름을 조금이라고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다 알겁니다.

 

그런식의 해석은 너무도 못난 관점입니다.

 

자기가 아는대로만 세상을 보는 겁니다.

사실 그게 아닙니다.

 

초고대문명인등는 이미 수만년전부터...

여러분들이 요즘 어려워하는 군환체론으로 우주의 별자리를 계산한 겁니다.

 

물적인 증거가 다 있씁니다.

 

이미 수만년전부터 무리수를 알고 있었던 것이고 원주율계산을 가지고 별자리를 계산했다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사실 환웅수학이라고 하는  원방각의 기하학은 군환체 이론과 동일한 원리도 구성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원방각의 군환체 수학을 비단 우리환단문명의 주인공들만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환단문명의 전유물이 아니고 그당시의 동시대의 사람들은 적어도 제상장급들은 공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희안한 현상입니다.

공유현상 이라는 것말입니다. 지혜나 지식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것입니다.

지식도 공감하면서 파장처럼 확장됩니다.

 

24절기의 구분을 하게되는 원리와 근거는 오늘날 추상수학의 원리처럼 단순하게한 것이 아닙니다.

우주만물을 24의 군으로 구분한 겁니다.

여기서 우주만물이라고 했는데 비단 지구의 공전주기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인간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하루의 주기도 24주기로 계획한 것이고 북극성의 움직도 24주기로 설정하는 것이고... 우주만물의 변화와 움직임에는 다 해당하는 주기라는 겁니다.

 

24의 주기는 자연상수와도 같은 겁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자연수의 총집합을 24의 군으로 구분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수학박사한테  다음 질문을 한번 해보세요!

 

자연수의 총합이 얼마인가요?

 

이러한 질문을 하면 당황할 겁니다.

당환한다면... 이분은 군환체의 본질을 모르는 분입니다.

군환체를 아는 분이라면 대답을 할 겁니다.

 

이른바 체트함수의 적분방정식으로 할 겁니다.

 

이러한 원리를 이미 초고대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구사하면서 별자리의 움직임에 적용한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유도화족들의 조상들인 하나라 그이전의 요순의 나라들 기 이후의 상나라 주나라사람들은 특히 진나라 왕족들은 군환체를 전혀 모릅니다.

이상한 소리로 들리면 다 죽임을 당하니.... 군환체를 하는 사람들은  그 곳에 있을 리가 있는가요?

 

그리고 군환체 수학을 하느ㄴ 사람들은 황제의 무지함이나 그 제도를 싫어합니다.

그러니 그게 유행이된다면 속세를 떠나는 겁니다.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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