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떤 사람이 ‘불쌍하다’의 어원을 풀이 하기를
모든 것은 쌍이 되어야 하는데
雙(쌍)이 되지 못했으니 不(불)
불쌍하다는 것은, 쌍이 되지 못한 혼자 또는 하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우리말은 한자 이전부터 있던 말이 아닐까요.
이 또한 제가 잘 모르고 있었던 부분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아래 몇 가지를 말들의 어원은 어디서 왔을까요?
=불쌍하다 : [형용사] 처지가 안 되고 애처롭다.
=안타깝다 : [형용사] 뜻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보기에 딱하여 가슴 아프고 답답하다.
=애처롭다 : [형용사] 가엾고 불쌍하여 마음이 슬프다.
=가련하다 : [형용사] 가엾고 불쌍하다.
=가엾다 : [형용사] 마음이 아플 만큼 안 되고 처연하다.
=나쁘다 : [형용사] 1. 좋지 아니하다. 2. 옳지 아니하다. 3. 건강 따위에 해롭다.
=더럽다 : [형용사] 1. 때나 찌꺼기 따위가 있어 지저분하다. 2. 언행이 순수하지 못하거나 인색하다.
=못되다 : [형용사] 1. 성질이나 품행 따위가 좋지 않거나 고약하다. 2.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은
=착하다 : [형용사]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상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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