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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강원 자긍심 갖고 아름다운 도전 이어가길” 당선증 수여식

작성자재경춘고|작성시간21.05.18|조회수410 목록 댓글 0

“청정 강원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겠습니다.”

2021 미스강원 수상자에 대한 당선증 수여식이 지난 5월 17일 강원일보사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수여식에는 지난 13일 양양국민체육센터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2021 미스코리아 강원대표 선발대회' 입상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진오(50회) 강원일보 사장은 미스강원 진(眞) 전조은(25·강릉)씨와 미스강원 선(善) 권도은(25·삼척)씨, 미(美) 서은수(26·춘천)씨에게 당선증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어 미스강원일보 조유진(22·횡성)씨와 미스양양 김라희(21·양양)씨에게도 당선증을 건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박진오 사장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미스강원에 선발된 만큼 자긍심을 갖고 강원도를 알리는 데 힘써 달라”며 “앞으로 꿈을 이루고 성장하는 데 이번 결과가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도 당당하게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스강원 진 전조은씨는 “부담감도 있지만 제 이름처럼 '좋은' 결과를 얻어낼 자신감도 있다. 믿고 지켜봐 달라”고 화답했다.

선 권도은씨도 “전통예술콘텐츠 기획자, 더 나아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꿈이다. 강원의 자랑이 되겠다”고 했고, 미 서은수씨는 “원주DB 시투나 지역에 필요한 캠페인 독려, 봉사 등 미스강원으로서 할 수 있는 많은 일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미스강원 진·선·미 입상자 3명은 올 10월께 열리는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강원지역 대표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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