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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우면누리 자원봉사회, '반포천 살리기' 동참

작성자재경춘고|작성시간17.06.29|조회수42 목록 댓글 0


서울고법 우면누리 자원봉사회(회장 성지용/54회 부장판사)는 5월 29일 최완주 서울고법원장과 성낙송 수석부장판사 등 법관과 직원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포천 일대에서 '반포천 살리기' 봉사활동을 했다. 


회원들은 'EM(유용한 미생물, 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을 만들어 반포천에 던졌다. EM을 사용하면 악취가 제거되고 유용성 미생물이 정착돼 물이 깨끗해지는 효과가 있다. 회원들은 또 직접 하천에 들어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하천 주변에 있는 외래식물들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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