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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개막

작성자재경춘고|작성시간25.08.30|조회수81 목록 댓글 0

양구군 대표 여름축제인 ‘2025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지난 8월 29일 서천변 레포츠공원에서 막을 올렸다.

비가 간간이 내리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각지에서 모인 인파들로 축제장이 붐볐다.

올해 축제는 ‘양구 배꼽 유니버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8월 3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춘 세대를 겨냥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개막 첫날부터 활기를 띠었다.

축제는 이날 오후 2시 PNP예술단과 풍물패 공연으로 시작해 오후 7시에는 홍성호·진해성·성민지가 무대에 오른 개막식 축하 콘서트가 진행됐다. 특히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무대에 오르자 관람객들의 환호성이 폭발하는 등 축제 열기는 절정을 이뤘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업사이클 키링, 과자집 만들기 ‘배꼽 키트’, 친환경 수세미 제작 등 체험 부스가 인기를 끌었고, 디스코팡팡·유로번지·버블 파티 같은 놀이기구에도 긴 줄이 이어졌다. 대형 인형 퍼레이드와 아프리카 타악공연, 브라질 삼바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

개막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군의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신경호(42회) 강원도교육감, 한기호 국회의원, 김왕규 도의원, 권혁범 양구소방서장, 육동한(50회) 춘천시장, 남진오 제21보병사단장, 경민현(49회) 강원도민일보 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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