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분석과학연구소(대표 김문해 52회)는 지난 9월 17일 겐트대글로벌캠퍼스(인천)에서 진행된 '호라이즌유럽'사업(해양분야 혁신 연구) 참여를 위한 국내 14개 기관 공동컨소시엄 내 연구 및 시험 지원 단체로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연구와 혁신을 공동목표로 국내 14개 기관의 컨소시엄이 공식 출범했다.
Oasis Project로 명명된 차세대 해조류 스파트팜의 국제적 실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분석과학연구소(대표 김문해 52회)는 2018년 ㈜성문시스텍 부설 연구소에서 독립했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미세플라스틱 시험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가/국제 표준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 연구소이다.
또한 한국 및 국제환경규제 관련된 각종 유해물질에 대한 시험분석 역량과 시험법 개발 관련 국가/국제(ISO & IEC) 표준개발의 핵심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화학/전기전자/자동차 산업 및 제품에서의 이물분석 서비스와 함께 각종 소비재 제품 (식품, 화장품/치약, 소금, 생수 등)에서 발생되는 미세플라스틱 및 이물 관련 시험분석법을 개발하고 관련 시험분석 서비스를 적기 제공하여 국가 산업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속적인 첨단분석장비 및 설비에 대한 개발 및 투자, 그리고 관련 전문인력 확보 및 해외 선진/전문 연구그룹과의 collaboration 및 Open Innovation 을 실시하여, 항상 고객과 함께하고 고객의 가치를 위해서 늘 한발 더 앞서가는 Global 종합시험분석&표준 전문연구소로 성장하고자 한다.
출처 : OBS경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