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이노베이션은 지난 3월 27일 사외이사 변경이 발생했으며, 선임·재선임 인원은 4명이다. 변경 전후 모두 등기이사 총수는 8명, 사외이사 총수는 4명으로 사외이사 비율은 50%를 유지했다.
재선임된 사외이사는 류양지(여), 김현철(남), 안근용(남) 3명이다. 회사는 류양지, 김현철, 안근용 사외이사가 제9기 정기주주총회(2026년 3월 27일 개최)에서 재선임됐으며 임기는 2년이라고 설명했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최춘구(63회, 남)로, 임기는 3년이다. 아울러 사외이사 중 류양지, 김현철, 안근용 3명은 감사위원회 위원을 겸임한다고 회사는 전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2023년 3월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체다.
신규 선임 사외이사 : 최춘구(63회) 동문은
법무법인(유) 율촌 변호사, 현재금융감독원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자본시장분과 위원, 현재한국거래소 분쟁조정심의위원회 위원, 현재미래에셋증권 준법감시부문대표(준법감시인)대우증권 IB 법률자문지원단장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