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은 지난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3박4일간 전국에서 모인 독도지킴이학교 초중고 교사 32명과 출입 언론인을 대상으로 울릉도, 독도 관련 유적지 답사 및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독도지킴이학교는 독도 관련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학교 현장 독도 교육을 활성화하고 미래 세대의 영토주권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재단이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국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 교과 연계 수업, 체험 활동, 탐방 프로그램을 지원해 전국 단위 독도교육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연간 초중고 각 40개교씩 총 120개교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1716개교에서 1348명의 교사와 학생이 누적 참여했다.
이 교육에 참석한 동북아역사재단 남상구(59회) 교육홍보실장은 지난 6월 5일(금) 독도 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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