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강원도민일보사장배 굿리더 골프대회가 지난 6월 17일(수) 춘천 엘리시안강촌CC에서 경민현(49회) 강원도민일보 사장 (굿리더 아카데미 원장)과 김익중 강릉권 총원우회장, 최민식 원주권 총원우회장, 김용현 춘천권 총원우회장, 강경구 강릉권 굿골회장, 원영일 원주권 굿골회장, 정규훈 춘천권 굿골회장 등 100여 명의 총원우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굿리더 총원우회원들이 권역을 떠나 화합하는 무대로 펼쳐졌다. 무작위로 한 조에 배정된 총원우회원들은 서로 즐거운 대화의 꽃을 피우면서도 필드 위에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과시했다.
메달리스트와 신페리오,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4개 부문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메달리스트는 김원하(춘천권 14기), 신페리오는 강경구(강릉권 2기), 롱기스트는 최민식(원주권 5기), 니어리스트는 이화채(강릉권 2기) 총원우회원이 영예를 안았다.
또한 총원우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진행하며 리더 의식 함양이라는 이번 대회의 의미를 더했고, 본지는 소정의 기념품과 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교류의 장을 확대했다.
경민현(49회) 사장은 “요즘 최고로 뜨거운 것이 공이다. 월드컵의 축구공보다 단단한 것이 필드의 골프공”이라며 “모두 함께 라운딩을 즐기면서 정말 단단한 굿리더 아카데미 총원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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