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출신 기업인과 공직자 등의 봉사단체인 강산해(회장 김덕만)는 최근 가평 베뉴지골프장에서 회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강산해'에 따르면 이 단체는 지난 2001년 '강원인의 친목과 고향발전'을 모토로 설립해 200여명이 회원이 가입해있으며 강원도 시·군 이웃돕기 성금기부 및 봉사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매년 1개 시·군을 정해 300만원씩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강원도감자팔기운동, 산불이재민 및 수해가정돕기 등을 전개하고 다음달 5일에는 태백시청을 방문해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강산해 주요회원으로는 전임회장인 박영화 변호사 등 20여명의 법조인 및 공인회계사와 권세중(56회) 외교부국장등 공무원 20여명, 고주룡 문화방송 논설위원 등 언론인 20여명, 이동빈 수협은행장 등 금융인 30여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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