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마지막 휴가라 생각하고 그리스 칼림노스로 비행기 38시간 타고 왔습니다. 바우에 미쳐 팔이 움직이지 않을때까지 즐겁게 등반하고 있습니다. 2013년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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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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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영 작성시간 13.01.08 오홀,,,,공무원 된거야? 잘됫구만,,,,,즐길수 있을때 미친듯이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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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자동 설표(김용남) 작성시간 13.01.09 등반도 잘하고, 산행도 잘하고, 공무원도 되고... 참 부럽다. 새해복 마니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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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춘클(위승..) 작성시간 13.01.09 ㅋㅋㅋㅋ왠지 ㅋㅋㅋ애절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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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명욱 작성시간 13.01.09 성재랑동영형이랑 등반같이하는게야??
오~~~멋져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