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월간 마운틴' 촬영).
오르는 동작을 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를 알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새로운 등반선도 생김.
---아래 사진은 'GG'---
------
하이킥
---아래 사진은 '트라이앵글'---
---아래 사진 '노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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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월간 마운틴' 촬영).
오르는 동작을 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를 알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새로운 등반선도 생김.
---아래 사진은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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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아래 사진은 '트라이앵글'---
---아래 사진 '노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