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지랑이 보이면,
난 미소를 지어요!
봄이 오길 기다릴때,
아지랑이 생각하며 미소 짓습니다.
아지랑이 생각만 해도 즐겁기에
마음 활짝 열고 웃어봅니다.
미소 짓게 하시는 사랑 따뜻해서,
주님의 따뜻한 사랑 놓칠수 없어요.
아지랑이 보며 매일 미소짓게 하시니,
주님께 사랑의 미소 드려요!
작은 아지랑이 보이면,
그림까지 그려요!
봄의 풍경 생각할때,
아지랑이 떠올리며 그림 그립니다.
아지랑이 떠올려 봐도 기쁘기에
손을 모은후 그림 그립니다.
그림 그리게 하신 사랑 늘 빛나서,
주님의 빛나는 사랑 잊을수 없어요.
아지랑이 보고 그림도 그리게 하시니,
주님께 그림도 그려 드려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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