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의 털실을 보면,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져요!
날씨 추워지는 겨울에 온기 그리워질 때,
고운 빛깔의 털실 옷도 생각납니다.
정성 가득한 털실 옷은 더욱 따뜻하기에
잘 만들어진 그 옷 자주 입어봅니다.
직접 뜨개질 하는 기쁨도 커서,
그때마다 털실로 뜨개질 하기도 하죠.
털실의 온기도 느끼게 하신 사랑 크시니,
주님께 마음 다해 사랑의 노래 불러 드려요
여러 가지의 털실 만지면,
그때마다 포근한 느낌까지 와요!
겨울의 밤이 길어지며 추위 자주 와도,
털실 만질 때마다 온기 다가옵니다.
직접 털실로 뜨개질 해도 포근해지기에
그 느낌을 글을 쓸 때도 올려봅니다.
뜨개질로 작품 만들기 좋아해서,
작품 만들게 도와주는 책도 준비하죠.
뜨개질하는 지혜도 주시는 사랑 높으니,
주님께 가슴속 사랑을 시로 다시 고백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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